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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지방법원, 신성모독 피고인 5인에 사형 선고
파키스탄 페샤와르의 한 모스크에서 기도하고 있는 이슬람 신자들 <사진=EPA/연합뉴스>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번역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부장, 신드쿠리에 편집장] 지난 3월 25일 파키스탄 라왈핀디의 지방법원이 소셜미디어에서 신성모독을 저지른 무함마드 아르살란 아잠 등 파키스탄인 4명과 아프간 국적의 파이살 레한 등 총 5명의 성인 남성에게 사형선고를 내렸다. 법원은 “피고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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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50328] “일본 자동차 업계, 트럼프 자동차 관세에 최대 126조원 타격”
1. 중국, 국유기업에 ‘파나마항구 매각’ 홍콩 기업과 신규사업 중단령– 중국 당국이 파나마 운하 항구 운영권을 미국 기업 블랙록 측에 매각하기로 한 홍콩 재벌 리카싱 가문과 국유기업 간의 신규 사업거래를 중단시켰다고 27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 블룸버그는 정통한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주 중국 고위 당국자들의 명령에 따라 국유기업에 리카싱 일가 기업들과 신규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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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일의 시선] 의성 ‘고운사’ 전소…”통곡하여 흘린 피로 들꽃이 붉더라”
의성 고운사, 어제(2025년 3월25일) 낮까지 이 모습을 간직했을 터인데…<사진 신정일> 언제나 다시 갈까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의성의 고운사가 이번 화재로 전소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한참동안 망연히 앉아 있었다. 절로 들어가는 숲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리고 아침 햇살에 빛나는 가운루에서 바라보는 절 풍경이 눈에 선한데, 이제 그 모습을 다시 볼 수 없다니.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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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공감’ 명반 시리즈 마지막 주인공 이센스 “왜 진짜로 살아야 하는지 아냐?”
<사진=EBS> ‘스페이스 공감’ 명반 다큐멘터리 시리즈의 대미 ‘E SENS(이센스)’, 인간 ‘강민호’가 담긴 명반 ‘The Anecdote’ 이센스는의 첫 정규 앨범 ‘The Anecdote’의 뜻은 ‘개인의 일화’다. 앨범 커버엔 그의 본명인 강민호의 이니셜을 새긴 손수건이 담겨져 있다. 이센스는 첫 정규앨범 ‘The Anecdote’에서 인간 ‘강민호’의 일화를 풀어내며 한국 힙합씬을 대표하는 명반을 남겼다. “래퍼이고 싶은 강민호가 인간 강민호를 등한시했던 것 같아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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