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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8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기록적인 폭염에도 한국에서 8월 결혼식을 택하는 젊은 부부가 늘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비용이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1·2·7·8월 비수기 결혼 비용은 대관료와 식대 등을 합쳐 평균 1954만원으로 성수기보다 약 200만원 저렴하다. 코로나19 이후 예식장이 줄어든 반면 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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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807] 미얀마 대통령, 태국과 정상회담…아세안 관계개선 모색
1. 중국, 북부 네이멍구에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가동– 중국의 한 신재생에너지 기업이 북부 네이멍구에 대규모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AI 인프라 시장에 본격 진출. 6일 중국 매체 차이원왕 등에 따르면 위안징 과기그룹은 베이징에서 북서쪽으로 350㎞ 가량 떨어진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에 연면적 12만㎡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인 ‘싱허'(星河) 기지를 준공하고 운영을 시작. 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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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7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입추를 하루 앞둔 6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자동기상관측장비에서 기온이 40.0도까지 올랐다. 서울에서 40도 이상이 측정된 것은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서울 용산구의 공식 관측값도 39.9도를 기록했다. 7일 서울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예보돼, 절기별 관측이 시작된 1996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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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806] ‘사형 선고’ 방글라데시 전 총리, 도피국 인도서 연설
1. 중국, 폭염에 주요 권역 전력 사용량 역대 최고– 한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에서도 무더위 속 냉방 수요 급증으로 주요 지역의 최대 전력수요가 잇따라 역대 최고치를 기록. 6일 남방재경망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국가전력망공사는 화북·화동·동북 등 3대 권역 전력망의 최대 전력수요가 지난 3∼4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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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6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서울의 폭염이 도쿄와 타이베이, 방콕보다 심한 수준으로 치솟았다. 5일 서울 최고기온은 36.7도로 타이베이 36.2도, 방콕 34.2도, 도쿄 30.9도를 웃돌았다. 밤 최저기온도 서울이 29도로 타이베이와 방콕보다 높았다. 이번 폭염은 티베트고기압과 북태평양고기압이 한반도 상·하층을 동시에 덮은 ‘이중 고기압’과 동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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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805] “다카이치 총리, 일본은행에 국채 매입 요구”
1. 중국 ‘베이다이허 회의’, AI·양자·우주·기후 전문가 총집결– 중국 전·현직 지도부가 여름철 비공개로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이른바 ‘베이다이허(北戴河) 회의’에 올해 기초과학과 첨단기술 전문가들을 대거 초청하면서 향후 5년간 국가 연구개발 역량을 이들 분야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는 관측이 나옴. 특히 인공지능(AI), 양자기술, 우주항공, 심해 탐사 등 미국과 기술 패권 경쟁이 치열한 분야 연구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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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첫 수상 포뮬러1 이식쿨 그랑프리 성황…키르기스스탄, 대회 연례화 추진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쿠반 압디멘, 키르기스스탄 센트럴아시안라이트 발행인·누르잔 카스말리에바 키르기스스탄 카바르 뉴스에이전시 국제부장] 중앙아시아 최초로 열린 UIM F1H2O 세계선수권대회 라운드가 키르기스스탄 이식쿨 호수에서 막을 내렸다. 키르기스스탄 현대사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 행사 중 하나로 기록된 이번 대회는 중앙아시아와 국제 수상 레이싱에 주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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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5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4일 외교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하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스틸 대사는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함께 서울 외교부 청사를 방문한 뒤 조현 외교부 장관을 예방했다. 외교부는 양측이 부임 인사를 나누고 한미관계 발전 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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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804] “일본, 엔화 방어에 125조원 투입”
1. 중국, ‘반도체 집적회로 배치설계 보호 조례’ 25년만 개정– 글로벌 반도체 산업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25년 만에 ‘집적회로(IC) 배치설계(layout-design) 보호 조례’를 개정해 오는 10월 15일 시행에 들어감. 3일(현지시간) 신화통신·글로벌타임스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리창 총리는 최근 개정된 조례에 서명·공포. 이번 조례는 집적회로 배치설계 상의 독점권을 보호하는 한편, 집적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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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4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5년 환자경험평가’에서 계명대 동산병원이 96.55점으로 전국 376개 평가 대상 기관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2년 전 평가에 이어 두 차례 연속 1위다. 인제대 부산백병원, 단국대병원, 영남대병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서울대병원은 85.96점으로 47개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45위에 머물렀다. 이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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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로그 1 | 도널드 트럼프, ‘피스메이커’에서 ‘피스브레이커’로
아시아는 전 세계 인구의 약 60%가 모여 사는 대륙이다. 동아시아·동남아시아·남아시아·중앙아시아·서아시아 5개 권역에 걸쳐, 저마다의 역사와 언어, 문화, 종교를 지닌 수천 개의 민족이 공존한다. 아시아 로그는 아시아 각지에 흩어진 기록(로그)을 이어, 그 흐름과 맥락을 짚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동산을 중심으로 한 대기업을 일궈냈다. 그는 2016년 미국 대선에서 승리하며 세계 초강대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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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803] 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관리협의 막바지”
1. 중국, 비트코인 자금세탁 등 불법거래 탐지 AI 개발– 중국의 경찰대학 연구팀이 비트코인 자금세탁 등 가상화폐 불법거래를 탐지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일 보도.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경찰대학 격인 중국인민공안대학(PPSUC) 연구팀은 가상화폐 불법거래를 약 90% 정확도로 탐지해낼 수 있는 AI 프레임워크를 개발.– 교신저자인 쑨징차오 박사는 중국의 학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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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3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배달 라이더들이 심각한 교통사고 위험에 내몰리고 있다. 기온이 30도를 넘으면 아스팔트 온도는 60~70도까지 치솟아 운전자의 집중력과 판단력을 크게 떨어뜨린다. 한국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는 8월에 가장 많았으며, 졸음운전 사고도 여름철에 집중됐다. 미국 연구에서는 기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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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은 헐값에 팔고 정부는 비싸게 수입”…파키스탄 밀 정책의 실패
AI 생성 이미지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신드쿠리에 편집장] 밀을 주식으로 삼는 농업국가 파키스탄이 또다시 정책 모순에 빠졌다. 기록적인 풍작을 거두고도 정부가 밀 100만톤을 수입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파키스탄 경제조정위원회(ECC)는 2026년 7월 30일 회의에서 국내 밀 가격을 안정시키고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밀 100만톤을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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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2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한국에서 개 식용 종식을 앞두고 대체 보양식으로 흑염소고기 수요가 급증하면서 불법·편법 도축과 위생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염소·양 도축량은 6만6015마리로 전년보다 29.5% 늘었다. 일부 도축장에서는 염소를 계류장에 머물게 하지 않고 화물차 적재함에서 전기봉으로 기절시키거나, 도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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