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기사

  • [아시아라운드업 20260519] “파키스탄, 사우디에 전투기 비행대대·병력 배치”

    1. 중국 메모리 CXMT, AI 붐에 매출 급등– 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인공지능(AI) 붐 속에 지난 1분기에 700% 넘는 매출 증가율을 기록. 18일 중국매체 과창판(커촹반)일보·홍성신문 등에 따르면 기업공개(IPO)를 앞둔 CXMT는 전날 투자설명서를 통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19.13% 늘어난 508억 위안(약 11조1천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 1분기 순이익은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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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뉴스바이트 20260519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2026년 5월 18일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전군 사단·여단 지휘관 회의를 소집해 “남부 국경선” 강화를 지시하며 국경 지역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만들라고 강조했다. 같은 날 한국 정부는 새 통일백서에서 남북 관계를 “사실상의 두 국가”로 규정하며 평화 공존 기조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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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끊어진 샌들의 소녀 “가난한 이들의 꿈은 가장 강한 원동력”

    파키스탄 고등행정관 보조직을 수행 중인 누르 바노. 그녀의 책상 한 켠에는 가장 힘들었을 때 신었던 샌들이 놓여져 있다.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신드쿠리에 편집장] “가난한 이들의 꿈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원동력이다” 파키스탄 신드 주 타르파르카르 사막지대. 인도 국경과 맞닿은 이 곳은 바람보다 모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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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20260518] 대만 총통 “미국 무기판매·안보협력, 평화 유지의 핵심”

    1. 중국 후베이 전 성장, 부패 혐의 낙마– 코로나19 사태 발생 초기 안일한 대처로 비판받았던 왕샤오둥 전 중국 후베이성장이 부패 혐의로 낙마. 18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최고 사정기관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와 국가감찰위원회는 왕샤오둥을 심각한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음.– 중국에서는 당과 정부의 고위 공직자가 범죄 혐의를 받을 경우 중앙기율검사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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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찬일의 칸 통신③] ‘나홍진 표 하이브리드성 영화’ <호프> 마침내 월드 프리미어에

    <호프> 레드카펫 밟다 [아시아엔=칸/전찬일 영화평론가] <호프>가 17일 밤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마침내 공식 월드 프리미어됐다.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 이후 4년 만의 경쟁 부문 진출인 데다, <곡성> 이후 나홍진 감독이 연출한 10년 만의 신작이라는 점, 올 칸에서 미국 할리우드 대작을 대체하는 ‘한국형 메가 프로젝트’라는 점 등으로 유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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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뉴스바이트 20260518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이재명 대통령이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예고와 관련해 “노동권만큼 기업 경영권도 존중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과도한 대립보다 연대와 책임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5월 18일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힘이 세다고 더 많이 가지는 것이 아니다”라며 “모두가 함께 잘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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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뉴스바이트 20260517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16일 해외 출장을 마치고 귀국하며 노조 총파업 사태와 관련해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돌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삼성은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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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브리핑 5.10~5.16] ‘자가용 시대’ 징후부터 사이버 해킹까지

    평양에 도착한 중국 국비 유학생들 <사진 연합뉴스, 주북 중국대사관 위챗 계정 캡처> 중국 국비유학생 70명 평양 도착2026년도 중국 정부 장학생 70명이 5월 9일 평양에 도착했다. 북한은 2024년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재개했으며, 중국 국비유학생은 2024년 41명, 2025년 62명, 올해 70명으로 증가했다. 북중 인적 교류 회복 흐름을 보여준다. 북러 인적 교류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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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뉴스바이트 20260516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2026년 5월 15일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한 달 만에 1500원을 돌파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9.8원 오른 1500.8원에 마감됐다. 중동 전쟁 여파로 미국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졌고,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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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뉴스바이트 20260515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삼성전자 내부에서 성과급 갈등과 노조 파업을 둘러싼 조직 균열이 심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부 직원들은 사내 메신저 닉네임을 ‘5.21’이나 ‘파업’으로 바꾸며 참여 의사를 공개했고, 관련 닉네임 사용자는 3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부서에서는 집단 연차와 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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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뉴스바이트 20260514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5월 11일, 삼성전자 노사가 정부 중재 아래 성과급 상한제 폐지 여부를 놓고 사후조정에 돌입한 가운데, 약 38년간 노동 현장을 지켜온 노동운동 원로이자 한국노동재단 사무총장 한석호가 “성과급 상한 폐지는 한국 산업 전반을 흔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전국노동조합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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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20260513] 미얀마 “아세안이 부당하게 차별, 일부 회원국 내정 간섭”

    1. 미국 소도시 시장, 중국 불법 요원 혐의에 사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의 한 소도시 시장이 중국 정부의 불법 요원으로 일한 사실이 발각돼 사임.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타임지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소재 아카디아의 에일린 왕(58) 시장은 전날 중국 정부를 위해 일했다는 혐의로 기소돼 시장직을 내려놨음. 형량 협상 내용에 따르면 왕 시장은 이 같은 혐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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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뉴스바이트 20260513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2026년 5월 12일 경북 주왕산국립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산행에 나섰다가 실종된 초등학교 6학년생이 사흘 만에 계곡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학생은 “조금만 올라갔다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홀로 이동한 뒤 연락이 끊긴 것으로 전해졌다. 구조 당국은 수색 끝에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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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20260512] 미중 정상회담에 아시아·유럽 중견국들 불안감

    1. 중국 관영지 미중협력 강조, 트럼프 방중 앞두고 우호 기류– 중국 관영매체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잇달아 미중 협력 필요성을 강조. 양국 관계 안정이 세계 평화와 경제 회복에 필수적이라는 메시지를 집중적으로 내놓으며 정상회담을 앞두고 우호적 분위기 조성에 나선 것으로 풀이.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12일 국제문제에 관한 입장을 밝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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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뉴스바이트 20260512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북한 주재 중국대사 왕야쥔이 5월 11일 김일성 주석의 모교인 평양 창덕학교를 방문하며 북중 친선 행보를 이어갔다. 창덕학교는 김일성의 외조부 강돈욱이 설립한 곳으로, 왕 대사는 교실과 전시관, IT시설 등을 둘러보고 학생들과 직접 대화했다. 학생들은 “피로 맺어진 북중 우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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