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기사

  • [아시아라운드업 20260317] 이스라엘, 레바논 지상전 본격화…피란민 100만명 넘어서

    1. 중국 알리바바, CEO 직할로 AI사업부 재편– 중국 빅테크 알리바바가 흩어져 있던 인공지능(AI) 관련 사업을 한곳에 모아 최고경영자(CEO) 직할 사업부로 편성하면서 AI 사업 강화 의지를 밝혔음. 16일(현지시간) 증권시보·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알리바바그룹 우융밍 최고경영자(CEO)는 내부 공고를 통해 ‘알리바바 토큰 허브'(ATH) 조직을 새로 만들고 자신이 직접 책임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음.– 개편안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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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뉴스바이트 20260317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한국계 감독 매기 강 이 연출한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매기 강 감독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을 한국과 전 세계에 있는 한국인들에게 바친다”고 말해 큰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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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키스탄 정부의 초긴축 연료 시책이 조롱당하는 이유

    <사진=EPA/연합뉴스>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신드쿠리에 편집장] 파키스탄이 서아시아(중동) 분쟁 여파와 자국의 취약한 경제구조가 맞물리면서 이중고를 겪고 있다. 파키스탄 정부는 “한달 가량의 연료 재고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른바 ‘전시 긴축 계획’을 시행하면서 에너지 비상사태가 초래됐다. 논란이 증폭된 이유는 간단하다. ‘충분한 재고’라는 주장과 달리, 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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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20260316]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4인, 호주 망명 철회

    1. 트럼프, 중국에 호르무즈 협조 압박…”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한 중국의 협조를 거듭 압박하며 이달 말 또는 내달 초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 진행한 전화 인터뷰에서 “중국은 이 해협(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석유 90%를 얻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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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20260315] 중동전쟁 속 찾아온 설 ‘노루즈 축제’…조국의 봄 기다리는 이란인들

    이란 새해 노루즈 축제 광경 <자료사진> 1. 트럼프의 ‘호르무즈 군함파견’ 요청…정상회담 앞 셈법 복잡해진 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항로 보호를 이유로 주요국에 군함 파견을 요구한 가운데, 가장 먼저 호명된 중국의 전략적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음. 미중 정상회담과 고위급 회담을 앞두고 미국의 요구를 거부할 경우 협상 국면에 압박 명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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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뉴스바이트 20260315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북한이 3월 14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발사하며 긴장이 다시 고조됐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평양 순안 일대에서 발사된 미상의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포착했으며, 한미일 간 정보 공유와 대비 태세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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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뉴스바이트 20260314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1999년 6월 15일 서해 NLL 인근에서 벌어진 제1연평해전 승리의 주역 참수리 325호 고속정이 올해 초 고철로 폐기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군의 역사 인식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제1연평해전은 북한 경비정의 반복 침범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교전으로, 우리 해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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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20260313] 이란 최고지도자 첫 메시지 “호르무즈 봉쇄 지속할 것”

    1. 중국 양회 폐막, ‘내수확대·기술자립’ 5개년 계획 통과– 중국 연례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12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음.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무효화된 상호관세를 사실상 대체하려는 ‘무역법 301조 조사’에 착수하며 견제에 나선 가운데 중국은 기술자립 의지를 드러낸 향후 5년의 비전을 선포.–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전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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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뉴스바이트 20260313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동남아 관광지에서 한국인 여행객의 ‘팁 문화’가 논란이 되고 있다. 베트남 여행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국인이 팁을 자주 줘 현지에서 당연하게 요구하는 분위기가 생겼다”는 지적이 확산됐다. 일부 관광객들은 마사지, 관광 투어, 택시, 식당 등에서 소액 팁을 관행처럼 주면서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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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20260312] “미군 표적 오류로 이란 초등학교 175명 사망”

    1. “중국, 정부기관·국유기업에 AI 오픈클로 금지령”– 중국에서 ‘랍스터 키우기’로 불리는 개방형(오픈소스) AI 에이전트 오픈클로(OpenClaw)의 열풍이 거세지면서 당국이 정부기관, 국유기업 등에서 사용에 제동을 걸었다고 11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 블룸버그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며칠 사이 중국 최대 은행을 포함한 정부기관과 국유기업들이 보안상의 이유로 사무실 컴퓨터에 오픈클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말라는 경고 통지를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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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뉴스바이트 20260312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중동 전쟁으로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일본 정부가 마련한 대피 전세기에 한국인들이 함께 탑승해 탈출했다. 일본 언론과 한국 외교부에 따르면 3월 11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출발해 도쿄 나리타 공항에 도착한 일본 정부 전세기에는 일본인 약 160명과 함께 한국인 11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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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20260311] “트럼프, 이스라엘에 이란 에너지시설 타격 자제 요청”

    1. 중국 당국, ‘AI 생성’ 콘텐츠 제재 강화– 중국 당국과 민간 플랫폼 기업이 인공지능(AI)이 생성하는 허위 콘텐츠 등에 대한 제재·단속을 강화하고 있음. 11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사이버공간관리국(CAC)은 지난 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 기간 단행한 온라인 환경 정화 캠페인 결과 70만8천건 이상의 게시물·정보를 삭제했다고 전날 밝혔음.– 사이버공간관리국은 AI를 이용한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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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뉴스바이트 20260311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데뷔 40주년을 맞아 12일 영국 런던 카도건홀에서 ‘Mad for Love’ 기념 콘서트를 연다. 이번 무대는 바로크, 오페라 아리아, 한국 가곡을 아우르며 그의 40년 음악 여정을 한 자리에서 보여주는 공연이다. 조수미는 1986년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베르디극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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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20260310] 트럼프 “전쟁 곧 끝날 것”…이란 “우리가 종전 결정”

    1. “양안 긴장 고조, 중국이 직면한 최대 리스크”– 중국의 유력 싱크탱크가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긴장 고조를 올해 중국이 직면한 최대 지정학 리스크로 꼽았음.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유사시 대만 개입’ 발언이 촉발한 중일 긴장과 미국 중간선거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맞물리며 양안 정세가 한층 불안정해질 수 있다는 진단.– 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칭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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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키스탄 밈에 등장한 ‘321 미사일’…희생당하는 국민, 훈계하는 고위층

    파키스탄 정부의 유가 인상안을 신랄하게 비판한 Petrol 321 미사일 이미지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신드쿠리에 편집장] 파키스탄 정부의 휘발유 가격 인상안 후폭풍이 불고 있다. 전 국민적인 분노가 확산되는 가운데, 정부 역시 뚜렷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소셜미디어가 대중의 불만을 표출하는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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