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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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5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4일 외교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하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스틸 대사는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함께 서울 외교부 청사를 방문한 뒤 조현 외교부 장관을 예방했다. 외교부는 양측이 부임 인사를 나누고 한미관계 발전 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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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대만은 ‘전시 생산’ 대비, 중국은 APEC·AI 자립 가속
태풍 돌핀이 대만 동쪽 해상에서 중국 동남 연안과 동중국해 방향으로 북상하는 예상 경로를 나타낸 개략도. 실제 이동경로와 강도는 기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출처 ChatGPT 생성 이미지> 대만이 중국의 봉쇄와 정밀타격에 대비해 무기 생산시설을 이전하고 민간 공장을 군수 생산시설로 전환하는 훈련에 나섰다. 중국은 대만 주변의 군사적 압박을 이어가는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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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804] “일본, 엔화 방어에 125조원 투입”
1. 중국, ‘반도체 집적회로 배치설계 보호 조례’ 25년만 개정– 글로벌 반도체 산업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25년 만에 ‘집적회로(IC) 배치설계(layout-design) 보호 조례’를 개정해 오는 10월 15일 시행에 들어감. 3일(현지시간) 신화통신·글로벌타임스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리창 총리는 최근 개정된 조례에 서명·공포. 이번 조례는 집적회로 배치설계 상의 독점권을 보호하는 한편, 집적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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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4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5년 환자경험평가’에서 계명대 동산병원이 96.55점으로 전국 376개 평가 대상 기관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2년 전 평가에 이어 두 차례 연속 1위다. 인제대 부산백병원, 단국대병원, 영남대병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서울대병원은 85.96점으로 47개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45위에 머물렀다. 이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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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미중 경쟁, 남중국해·공급망·6G로 확전
시진핑과 트럼프 미중 전략경쟁이 관세와 반도체를 넘어 남중국해 군사대치, 인공지능과 로봇, 6세대 이동통신인 6G 국제표준, 핵심광물과 공급망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중국은 군사력 과시와 기술 자립, 제한적 경기부양을 병행하고 있으며, 미국은 동맹과 인권·통상 제재를 결합해 중국을 압박하고 있다. 이번 분석에서는 최근 중국의 남중국해 훈련과 대만 주변 순찰, 미국의 위구르강제노동방지법 확대, 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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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폭염·증시 조정 속 반도체는 강세…집값·대출·물가 부담 커져
《경 제》 반도체 가격 강세 속 폭염·내수 부담 확대 D램·낸드 가격 역대 최고…3분기 추가 상승 전망 7월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클라우드서비스사업자들의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늘면서 제조사들이 PC용 D램 생산을 줄인 영향이다. 시장에서는 3분기 PC용 D램 가격이 최대 20%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가공식품 383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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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로그 1 | 도널드 트럼프, ‘피스메이커’에서 ‘피스브레이커’로
아시아는 전 세계 인구의 약 60%가 모여 사는 대륙이다. 동아시아·동남아시아·남아시아·중앙아시아·서아시아 5개 권역에 걸쳐, 저마다의 역사와 언어, 문화, 종교를 지닌 수천 개의 민족이 공존한다. 아시아 로그는 아시아 각지에 흩어진 기록(로그)을 이어, 그 흐름과 맥락을 짚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동산을 중심으로 한 대기업을 일궈냈다. 그는 2016년 미국 대선에서 승리하며 세계 초강대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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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AJA 2.0 선언③] 왜 아시아인가…1년 10만원으로 더 넓은 세계를 만나다
아시아 각국의 아자 회원들이 연대해 2011년 11월 11일 창간한 아시아엔은 아기 금강송을 키우는 마음으로 기사 한꼭지 한꼭지에 정성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2011년 11월 11일, 아시아 각국 언론인들이 뜻을 모아 아시아엔의 첫 기사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우리는 척박한 땅에 어린 금강송 한 그루를 심는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 기사 한 꼭지에도 정성을 다하고, 아시아를 아시아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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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803] 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관리협의 막바지”
1. 중국, 비트코인 자금세탁 등 불법거래 탐지 AI 개발– 중국의 경찰대학 연구팀이 비트코인 자금세탁 등 가상화폐 불법거래를 탐지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일 보도.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경찰대학 격인 중국인민공안대학(PPSUC) 연구팀은 가상화폐 불법거래를 약 90% 정확도로 탐지해낼 수 있는 AI 프레임워크를 개발.– 교신저자인 쑨징차오 박사는 중국의 학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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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3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배달 라이더들이 심각한 교통사고 위험에 내몰리고 있다. 기온이 30도를 넘으면 아스팔트 온도는 60~70도까지 치솟아 운전자의 집중력과 판단력을 크게 떨어뜨린다. 한국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는 8월에 가장 많았으며, 졸음운전 사고도 여름철에 집중됐다. 미국 연구에서는 기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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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미중 압박 다시 격화…남중국해·6G로 번지는 전략경쟁
AI 생성 이미지 미국이 신장위구르 강제노동 문제를 이유로 중국 기업 43곳의 제품 수입을 추가로 금지하자 중국이 강력히 반발했다. 중국은 남중국해에서 해·공군 합동훈련을 실시하며 군사적 대응 태세도 과시했다. 미중 경쟁은 이제 관세와 반도체를 넘어 공급망과 로봇, 인공지능, 6세대 이동통신인 6G, 해양안보까지 확산하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압박에 맞서 첨단산업 자립과 군사력 강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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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은 헐값에 팔고 정부는 비싸게 수입”…파키스탄 밀 정책의 실패
AI 생성 이미지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신드쿠리에 편집장] 밀을 주식으로 삼는 농업국가 파키스탄이 또다시 정책 모순에 빠졌다. 기록적인 풍작을 거두고도 정부가 밀 100만톤을 수입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파키스탄 경제조정위원회(ECC)는 2026년 7월 30일 회의에서 국내 밀 가격을 안정시키고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밀 100만톤을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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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산악인 푸르자 등 세계 정상급 등반가 10명, ‘죽음의 설산’ 브로드피크서 희생
네팔 산악인 푸르자 파키스탄 카라코람산맥의 브로드피크에서 발생한 눈사태로 세계적인 산악인 니르말 푸르자, 일명 ‘님스 다이’와 베테랑 산악인 푸르 바하두르 구룽을 포함한 네팔인 6명과 외국인 산악인 4명이 숨져 네팔 전역이 깊은 슬픔에 잠겼다. 국제 및 네팔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산악인 10명으로 구성된 국제원정대는 7월 30일 목요일 브로드피크의 캠프 2와 캠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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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2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한국에서 개 식용 종식을 앞두고 대체 보양식으로 흑염소고기 수요가 급증하면서 불법·편법 도축과 위생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염소·양 도축량은 6만6015마리로 전년보다 29.5% 늘었다. 일부 도축장에서는 염소를 계류장에 머물게 하지 않고 화물차 적재함에서 전기봉으로 기절시키거나, 도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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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브리핑 7.26~8.1] 40도 폭염 속 북·중 접근과 북·러 밀착…김정은 ‘전승절 정치’로 체제 결속
북한은 정전협정 체결 73주년을 맞아 북한이 ‘전승절’로 부르는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열었다. 북한 함경남도와 강원도 일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40도까지 오르는 등 북한 전역에 폭염이 이어졌다. 이번 주(7월 26일~8월 1일) 북한에서는 기록적인 폭염 속 주민들의 일상과 산업·사회 분야의 움직임이 이어졌다. 대외적으로는 중국과 우호 분위기를 회복하는 한편 러시아와의 전략적 밀착도 계속됐다.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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