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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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9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손현보 세계로교회 담임목사가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접견했다. 세계로교회는 8월 8일 손 목사가 가족과 함께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환담하고 백악관 신앙사무국도 찾았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손 목사는 개신교계 단체 ‘세이브코리아’를 이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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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간브리핑·8.2~8.8] 폭염·수해 속 ‘원산갈마’ 띄우는 북한…남한에선 ‘조선’ 호칭 논의
원산 갈마해안 관광지구 <사진 연합> 8월 첫째 주 북한 관련 뉴스에서는 폭염과 홍수라는 기후재난이 주민생활과 군사시설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북한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중심으로 여름철 관광 분위기를 띄우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남한에서는 북한을 ‘조선’으로 부르는 문제를 둘러싼 논의가 이어졌다. <편집자> 북한도 ‘불가마’ 폭염…원산갈마·평양 물놀이장 북적 한국뿐 아니라 북한도 극심한 폭염을 겪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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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홍역 비상, 5개월 간 어린이 860명 사망 “백신 조달 시스템 변경이 화근”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바누 란잔 차크라보티, 아시아기자협회, 방글라데시] 방글라데시에서 2026년 3월부터 홍역 및 홍역 의심 증세로 어린이 860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글라데시 보건서비스총국(DGHS)은 2026년 8월 6일 오전 기준 홍역 관련 증세로 총 860명의 어린이가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DGHS에 따르면 사망자 가운데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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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8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기록적인 폭염에도 한국에서 8월 결혼식을 택하는 젊은 부부가 늘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비용이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1·2·7·8월 비수기 결혼 비용은 대관료와 식대 등을 합쳐 평균 1954만원으로 성수기보다 약 200만원 저렴하다. 코로나19 이후 예식장이 줄어든 반면 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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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807] 미얀마 대통령, 태국과 정상회담…아세안 관계개선 모색
1. 중국, 북부 네이멍구에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가동– 중국의 한 신재생에너지 기업이 북부 네이멍구에 대규모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AI 인프라 시장에 본격 진출. 6일 중국 매체 차이원왕 등에 따르면 위안징 과기그룹은 베이징에서 북서쪽으로 350㎞ 가량 떨어진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에 연면적 12만㎡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인 ‘싱허'(星河) 기지를 준공하고 운영을 시작. 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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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7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입추를 하루 앞둔 6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자동기상관측장비에서 기온이 40.0도까지 올랐다. 서울에서 40도 이상이 측정된 것은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서울 용산구의 공식 관측값도 39.9도를 기록했다. 7일 서울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예보돼, 절기별 관측이 시작된 1996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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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중국, 황옌다오·대만 동시 압박…대미 보복은 ‘법률전’으로
중국 인민해방군 군용기들이 남중국해 황옌다오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중국군 남부전구는 8월 1일 황옌다오와 주변 해역·공역에서 정찰·경계순찰·해공 통제·합동타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 중국군 남부전구 영상 갈무리> 중국이 남중국해 황옌다오에서 해·공군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대만 주변 군용기와 함정 활동도 다시 늘렸다. 미국의 기술·통상 압박에는 국가안보 조사와 미국 기업 제재, 드론 수출심사 강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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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806] ‘사형 선고’ 방글라데시 전 총리, 도피국 인도서 연설
1. 중국, 폭염에 주요 권역 전력 사용량 역대 최고– 한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에서도 무더위 속 냉방 수요 급증으로 주요 지역의 최대 전력수요가 잇따라 역대 최고치를 기록. 6일 남방재경망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국가전력망공사는 화북·화동·동북 등 3대 권역 전력망의 최대 전력수요가 지난 3∼4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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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스리랑카 교육기관, 쌀·과수 병해 공동 대응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신드쿠리에 편집장] 파키스탄 신드 주의 신드농업대학(SAU)과 스리랑카 루후나대학이 인적 교류와 공동 연구 등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쌀, 과수 및 기타 농작물의 해충·병해 문제에 공동으로 대처할 전망이다. 지난 8월 4일, 파키스탄-스리랑카 고등교육 협력 프로그램으로 신드농업대학을 방문한 아마니 만나카라 스리랑카 루후나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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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6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서울의 폭염이 도쿄와 타이베이, 방콕보다 심한 수준으로 치솟았다. 5일 서울 최고기온은 36.7도로 타이베이 36.2도, 방콕 34.2도, 도쿄 30.9도를 웃돌았다. 밤 최저기온도 서울이 29도로 타이베이와 방콕보다 높았다. 이번 폭염은 티베트고기압과 북태평양고기압이 한반도 상·하층을 동시에 덮은 ‘이중 고기압’과 동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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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호르무즈 위기 중국에 직격탄…中 AI·로봇·신약 새 수출동력
AI 생성 이미지 이 연재는 대륙전략연구소(KIASS)가 2026년 8월 6일 발행한 ‘일일 중국 브리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브리프는 로이터, 중국 재신, 신화통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블룸버그, 연합뉴스, 니혼게이자이신문과 중국 외교부·대만 국방부 등의 보도를 종합했다. 기사에 인용된 수치와 정세 판단은 브리프 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편집자> 호르무즈서 중국계 LNG선 피격…중국 에너지 안보에 직접 파장 -카타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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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옥 주식농부 긴급제언] “국민을 하루 12시간 시세판에 붙잡아둬선 안 된다”
5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급등 출발해 장 초반 6,600대를 회복했다.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63.27포인트(4.14%) 오른 6,622.22다. <연합뉴스> 한국 자본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국민의 관심도 어느 때보다 높다. 자본시장을 활성화하고 부동산에 몰린 자금을 생산적인 분야로 이동시키겠다는 정책 방향에도 원칙적으로 동의한다. 그러나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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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805] “다카이치 총리, 일본은행에 국채 매입 요구”
1. 중국 ‘베이다이허 회의’, AI·양자·우주·기후 전문가 총집결– 중국 전·현직 지도부가 여름철 비공개로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이른바 ‘베이다이허(北戴河) 회의’에 올해 기초과학과 첨단기술 전문가들을 대거 초청하면서 향후 5년간 국가 연구개발 역량을 이들 분야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는 관측이 나옴. 특히 인공지능(AI), 양자기술, 우주항공, 심해 탐사 등 미국과 기술 패권 경쟁이 치열한 분야 연구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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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첫 수상 포뮬러1 이식쿨 그랑프리 성황…키르기스스탄, 대회 연례화 추진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쿠반 압디멘, 키르기스스탄 센트럴아시안라이트 발행인·누르잔 카스말리에바 키르기스스탄 카바르 뉴스에이전시 국제부장] 중앙아시아 최초로 열린 UIM F1H2O 세계선수권대회 라운드가 키르기스스탄 이식쿨 호수에서 막을 내렸다. 키르기스스탄 현대사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 행사 중 하나로 기록된 이번 대회는 중앙아시아와 국제 수상 레이싱에 주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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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기고] ‘바퀴벌레’라 불리는 청년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인도는 움직인다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2026년 5월 15일 수리아 칸트 인도 대법원장이 취업에 실패한 청년들을 ‘바퀴벌레’와 ‘기생충’에 비유했다. 그 다음날 미국 보스턴대에 재학 중이던 30대 인도인 아비지트 딥케가 소셜미디어에서 ‘바퀴벌레 얀타당'(CJP·Cockroach Janta Party)을 풍자 정당 형식으로 창설했고, 의대 입학시험(NEET) 유출 등 부정 사건에 분노한 청년들이 합류하면서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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