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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축구 말레이시아엔 졌지만 ‘월드컵 꿈’ 다시한번

아시안게임 축구 말레이시아엔 졌지만 ‘월드컵 꿈’ 다시한번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러시아월드컵은 프랑스 우승으로 끝났다. 크로아티아는 용맹하게 싸웠지만 마지막 벽을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머물렀다. 크로아티아와 프랑스는 1998년 프랑스월드컵에서 이미 대결한 적이 있었다.  인구 400만의 동유럽의 소국 크로아티아는 괴력을 발휘해 강호들을 연파하고 준결승까지 올랐다. 당시 프랑스와의 준결승에서도 1대0으로 이기고 있다가 수비수였던 튀랑의 2개의 골로 1대2로 역전패했다. 튀랑은 프랑스 국가대표로 100경기 넘게 출전했지만 평생 넣은 골은 크로아티아전에서의 2골이 전부였다. 월드컵의 역사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참 알 […]

[러시아월드컵 결승 리뷰] 아트 사커 프랑스, 마지막 황금세대 크로아티아 잡고 20년 만의 우승

[러시아월드컵 결승 리뷰] 아트 사커 프랑스, 마지막 황금세대 크로아티아 잡고 20년 만의 우승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가 크로아티아를 4 대 2로 꺾고 20년 만의 우승을 거뒀다. 이로써 프랑스의 데샹 감독은 선수와 감독으로 월드컵 우승을 경험한 세 번째 감독이 되었다. 지난 1998 프랑스 월드컵 준결승에서 크로아티아를 꺾고 올라온 프랑스는 이번 월드컵에서 다시 한번 크로아티아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전반 초반은 크로아티아가 지배했다. 강력한 전방 압박과 빠른 […]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 21] 러시아월드컵 최종 승자는?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 21] 러시아월드컵 최종 승자는?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러시아 월드컵은 프랑스의 우승으로 끝났다. 크로아티아는 용맹하게 싸웠지만 마지막 벽을 넘지 못했다. 이번 월드컵에서 높은 점유율로 우세한 경기를 하는 팀과 승리와의 상관관계가 높지 않은 것이 특징이었다. 3번의 연장전을 거친 크로아티아가 수비에 치중하고 역습을 노릴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전반에 오히려 크로아티아가 높은 점유율로 공격적으로 나왔다. 전반 크로아티아는 7개의 슈팅 속에 한 개의 골을 얻은 반면, 프랑스는 한 […]

[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⑦] ‘평화•열정’ 상징 국기 티셔츠 입고… .

[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⑦] ‘평화•열정’ 상징 국기 티셔츠 입고… .

[아시아엔=크로아티아 이상기 기자] 자그레브 성당 대예배에 참석한 10대 소년들이 크로아티아 국기를 본 떠 만든 티셔츠를 입고 기도를 드리고 있다.

[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⑥] 동굴소년 구출 태국서 온 관광객

[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⑥] 동굴소년 구출 태국서 온 관광객

[아시아엔=크로아티아 이상기 기자] 태국에서 여행 온 수리(왼쪽)와 남자친구가 자그레브 성당 예배를 마치고 나오며 포즈를 취했다.

[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⑤] 방칸 반도에 울려퍼지는 ‘함성’

[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⑤] 방칸 반도에 울려퍼지는 ‘함성’

[아시아엔=크로아티아 이상기 기자] 현지시각 오전 11시 5분 옐라치치 광장에 응원객이 몰려들고 있다. 이날 10만 ~15만명이 광장을 메워 응원을 벌일 예정이다. 수도 자그레브 인구는 100만명이다.

[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④] ‘크로아티아 마스크’ 쓰고

[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④] ‘크로아티아 마스크’ 쓰고

[아시아엔=크로아티아 이상기 기자] 국기를 몸에 두르고 얼굴을 가린 마르코(22)는 친구들과 옐라치치 광장에 나와 응원에 빠져들었다. 비엔나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그는 응원을 위해 13일 고국에 돌아왔다고 했다.

[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③] 방송 취재진 총출동

[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③] 방송 취재진 총출동

[아시아엔=크로아티아 이상기 기자] 크로아티아 국영 <HRT> 방송은 이날 아침부터 방송장비를 총동원해 현장 중계를 했다.

[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②] 거리응원 총지휘 반 옐라치치 장군

[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②] 거리응원 총지휘 반 옐라치치 장군

[아시아엔=크로아티아 이상기 기자] 15일 낮, 수도 자그레브 한복판에 자리한 옐라치치광장에 서있는 반 옐라치치 동상. 19세기 중반 이 나라를 구한 그는 크로아티아 국기를 몸에 두르고 이날 프랑스와의 결승전 응원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①] “월드컵 우승은 오랜 꿈, 이제 현실이 되고 있다”…결승전 앞둔 크로아티아 현지 표정

[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①] “월드컵 우승은 오랜 꿈, 이제 현실이 되고 있다”…결승전 앞둔 크로아티아 현지 표정

[아시아엔=크로아티아 이상기 기자] 여기는 온통 월드컵 물결이다. 거리, 상점, 호텔, 가정 할 것 없이 국기가 내걸리고 시민들 얼굴엔 국기가 그려져있다. 그들에게 월드컵 우승은 꿈이었고 이제 현실이 되고 있다.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20] 홀로그램과 월드컵…2018 FIFA 우승컵 크로아티아냐 프랑스냐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20] 홀로그램과 월드컵…2018 FIFA 우승컵 크로아티아냐 프랑스냐

홀로그램과 월드컵·이기고자 하는 의지와 응원이 중요한 과학적 이유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1974년 대한민국은 아시아에서는 최강팀이라고 할 수 있었다. 1974년 서독 월드컵 예선 때 대한민국은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우승했고, 서울에서 열린 이스라엘과 플레이오프에서도 차범근의 교묘한 결승골로 1:0으로 이겼다. 마지막 서울에서 열린 호주와의 결정전에서도 전반전에 2:0으로 이겼으나 후반에 2골을 허용해서 2:2로 비겼다. 홈앤어웨이에서 두 팀이 모두 비겼기 때문에 홍콩에서 호주와 마지막 결정전이 열렸는데 사기가 […]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 19] 크로아티아의 기적…뉴패러다임의 시대 ‘눈앞에’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 19] 크로아티아의 기적…뉴패러다임의 시대 ‘눈앞에’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프랑스와 벨기에와의 준결승 경기는 프랑스의 1:0 승리로 끝났다. 이 경기 역시 러시아 월드컵의 공식이라고 할 수 있는 점유율 높았던 팀의. 패배로 끝났다. 더구나 프랑스의 골키퍼 위고 요리스는 기가 막힌 수퍼세이브로 벨기에가 꼭 넣었어야 하는 골을 막아서, 프랑스를 결승으로 진출시켰다. 골키퍼의 수퍼세이브 역시 이번 월드컵 대회의 승리의 공식이라고 할 수 있다. 프랑스와 벨기에의 경기는 독일 테슬라학회에서 나의 발표가 끝나고 모여서 […]

[러시아월드컵 4강 리뷰] 크로아티아, 잉글랜드 꺾고 사상 첫 월드컵 결승 진출

[러시아월드컵 4강 리뷰] 크로아티아, 잉글랜드 꺾고 사상 첫 월드컵 결승 진출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마지막 황금세대라 불리는 크로아티아가 상승세를 타던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를 연장 혈투 끝에 2 대 1로 제압하고 사상 첫 월드컵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크로아티아는 이전 16강과 8강에서 덴마크와 러시아를 상대로 모두 승부차기까지 갔으며, 체력이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채로 4강에 진출했다. 반면 잉글랜드는 지난 8강에서 스웨덴에게 90분 안에 승리를 따내며 체력적으로 크로아티아보다 월등히 앞서 […]

[러시아월드컵 4강 전망]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이겨 대회 3번째 ‘징크스 격파’ 기록 세울까?

[러시아월드컵 4강 전망]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이겨 대회 3번째 ‘징크스 격파’ 기록 세울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52년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잉글랜드와 1998 프랑스월드컵 준결승 패배의 한을 풀겠다는 크로아티아가 4강전에서 두번째 맞붙는다. 잉글랜드는 8강에서 스웨덴을 2대0으로 이기고 올라왔다. 비록 루니, 제라드, 람파드 등 이전 월드컵보다 선수진은 화려하지 않다. 하지만 사우스게이트 감독 지휘 아래 옛날 잉글랜드의 축구 스타일을 과감히 버리고 자신들만의 색깔을 입혀 러시아월드컵 4강이라는 대단한 성적을 냈다. 대진운까지 따라주며 이번 […]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 17] 준결승 진출 4개팀 전력은?···신흥강자 vs 전통강자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 17] 준결승 진출 4개팀 전력은?···신흥강자 vs 전통강자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월드컵에서 5회 우승한 브라질은 벨기에에 져서 8강에서 탈락하고, 4회 우승한 독일은 예선전에서 대한민국에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패배로 예선에서 탈락했다. 또 4회 우승의 이탈리아는 아예 월드컵에 참가도 못했다. 2번 우승팀인 아르헨티나는 프랑스에 3대4로 혈투 끝에 탈락했고, 또다른 2회 우승팀 우루과이도 프랑스에 0대2로 져서 탈락했다. 월드컵 1회 우승팀인 프랑스와 영국만 준결승에 올라갔다. 이번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와 벨기에가 대결하게 되었다. 이번에는 각 팀에 대해 […]

[러시아월드컵 8강 리뷰] 개최국 러시아, 크로아티아에 졌지만 멋진 플레이에 전세계 ‘환호’

[러시아월드컵 8강 리뷰] 개최국 러시아, 크로아티아에 졌지만 멋진 플레이에 전세계 ‘환호’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마지막 황금 세대 크로아티아가 개최국 러시아를 승부차기까지는 접전 끝에 힘겹게 물리치고 4강에 올라갔다. 러시아는 끝까지 투지 있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경기 초반 러시아와 크로아티아는 치열한 공방전을 주고받았다. 평행선은 이번 월드컵 최고 스타 체리셰프가 환상적인 중거리슛으로 먼저 크로아티아의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8분 뒤 크로아티아의 크라마이치가 곧바로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후반까지 승부를 내지 못한 […]

[러시아월드컵 8강 전망] 푸틴의 러시아, 개최국 잇점 살려 크로아티아 따돌릴까

[러시아월드컵 8강 전망] 푸틴의 러시아, 개최국 잇점 살려 크로아티아 따돌릴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16강에서 무적함대 스페인을 격침시킨 러시아와 덴마크에 승부차기 끝에 힘겹게 올라온 크로아티아가 8강에서 맞붙는다. 러시아는 16강에서 120분 동안 146km를 뛰는 괴물같은 체력을 보여준 팀이다. 끈끈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투지와 끈기로 팀을 8강에 올려놓은 러시아는 지난 경기 너무 많은 체력을 소진하면서 힘든 경기가 예상되지만 개최국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52년만의 4강 진출을 노리고 있다. 크로아티아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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