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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교회의 아주 특별한 예배 “혼혈 입양인의 모국방문을 환영합니다”

예수사랑교회의 아주 특별한 예배 “혼혈 입양인의 모국방문을 환영합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하나님의 사랑은 기적을 품습니다.” 서울 서초동 예수사랑교회(담임목사 김서권)는 2일 오전 11시20분 빛과소리아트홀에서 ‘입양인 가족들과 함께하는 초청헌신예배’를 연다. 이 교회는 매년 이맘때 미국·캐나다·유럽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입양 간 형제·자매들을 초청해 나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올해는 반스 알렌(김보배), 순희 벨린거 사젠트(노순이) 등 18명이 모국을 찾는다. 이들은 31일부터 9월 9일까지 ‘다시 돌아온 어머니의 나라’ 한국에 […]

현대교회가 언급하지 않는 성경구절 몇 대목

현대교회가 언급하지 않는 성경구절 몇 대목

“이제는 시대가 변했습니다.?예수 당신이 틀렸습니다?”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성경에는 대조되는 견해들도 동시에 제공한다.?성경을 자기 뜻대로 선택하는 것도 또 다른 거짓의 시작일 수 있다.?신약의 첫번째 성경 마태복음을 보면서 현대교회가 취사선택하고 있다고 여겨지는 성경구절을 여럿 찾아보았다. 예수께서 겉과 속이 다른,?위선에 가득 찬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경고하였다. “화 있을진저,?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

교회 ‘십일조’ 어떻게 내고 어디에 쓰여야 성경적인가?

교회 ‘십일조’ 어떻게 내고 어디에 쓰여야 성경적인가?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뉴패러다임 과학과 의학> <머리에서 가슴으로> 등 저자] “십일조가 성경적이라고?” 성경은 귀에 걸면 귀거리, 코에 걸면 코거리가 아니다. 십일조가 성경적이려면 변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십일조가 성경에 처음 나타나는 것은 창세기?14장이다.?아브라함이 전쟁에서 얻은 전리품의 십분의 일을 살렘 왕이며 제사장인 멜기세덱에게 바친 것이다.?최초의 십일조의 의미는 자기의 귀중한 것을 하느님께 바친다는 의미가 강조되었다고 볼 수 있다. 현실적인 의미에서의 […]

독립 58돌 콩고민주공화국 예수사랑교회서 기념행사

독립 58돌 콩고민주공화국 예수사랑교회서 기념행사

[아시아엔=편집국] 콩고민주공화국 58주년 독립기념행사가 30일 오후 2시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87-2 서초중앙플라자 빛과소리아트홀에서 열린다. 콩고민주공화국 유학생커뮤니티(DECOC)와 예수사랑교회 주최로 열리는 행사에선 주한 콩고 크리스토퍼 구웨이 대사가 참석해 연설을 한다. 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는 특별메시지를 전달하며, 겐두사 회장의 DECOC 소개와 축하인사가 이어진다. 이날 기념행사에선 크리스 카베야 DECOC 회원이 ‘문화 다양성을 통한 사회적 연대와 조화’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행사는 […]

[책산책]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의 ‘왜 예수인가?’

[책산책]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의 ‘왜 예수인가?’

[아시아엔=김혜원 인턴기자] 며칠 전 ‘예수 안 믿으면, 지옥 갑니다! 어서 믿고 구원받으십시오’라고 적힌 판넬을 목에 걸고 서있는 노인을 봤다. 나는 그를 보곤 고개를 내저었다. 그 노인뿐만이 아니라 “예수 믿으면 천국 가고, 안 믿으면 지옥 간다”는 협박 비슷한 말들로 믿음을 강요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왔다. 그들은 무례하고 극단적이다. 선교를 한답시고 남의 팔을 불쑥 잡거나 집요하게 쫓아와 계속 […]

[시인의 뜨락] 예수께서 제자들을 산으로 데리고 올라가

[시인의 뜨락] 예수께서 제자들을 산으로 데리고 올라가

[아시아엔=김창수 시인, 지혜학교 교장 역임] 경전의 말을 자신에게 적용시키면 양약이 되고 보물이 되지만 타인에게 적용시키면 독약이 되고 비수가 된다. 예수의 제자들은 자신들은 제외시키고 타인들에게만 예수의 말을 적용하려고 한다. 그러고 있는 제자들의 모습을 보고 예수는 눈물을 흘린다. 제발 자기 자신을 돌아보라고 예수는 간절하게 말하지만, 제자들은 동문서답 식으로 예수 말을 변질시키며 자기 성찰을 외면한다. 50년에 가깝게 예수의 […]

여리고 시냇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게

여리고 시냇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게

[아시아엔=지춘경 포도나무교회 목사] 요즘 권력의 어두운 모습들이 매일처럼 새롭게 드러나고 있다. 권력은 통제되지 않으면 이처럼 타락하는 것이다. 이 어둠의 세력들에 의해서 말 한마디 못하고 힘들어 했을 영혼들이 얼마나 많은가?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할 길이 없던 한 경찰관은 권력의 메커니즘 앞에서 자살로서 불의한 권력에 항거했다. 그런데도 언론은, 수많은 인권단체들은, 또한 우리는 오랫동안 침묵해 왔다. 그것은 귀가 있으나 […]

총체적 국가 위기와 예수의 무화과나무 비유

총체적 국가 위기와 예수의 무화과나무 비유

[아시아엔=지춘경 포도나무교회 목사] 올해 1월4일 새벽 4시 반 인도 서북부 미얀마 접경 지역에서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최소 4명이 숨지고 1백여명이 다쳤다고 한다. 이번에 지진이 발생한 곳은 인도판과 유라시아판이 맞물려 마찰하면서 지진이 빈발하게 일어나는 지역 중 한 곳이다. 근처 파키스탄에서는 2005년 대지진으로 7만5천여명이 사망했으며, 지난해 4월에는 네팔에서 강진이 일어나 9천여명이 숨졌다. 그러면 이번에 […]

[김유순의 초경의 뜰] 노래하는 제갈량

제갈량(좌)???????? 예수(우) [아시아엔=김유순 수필가] 중국 촉나라의 전설적인 지략가 제갈량이 100명의 군사로 적군 15만을 퇴치했을 때 이야기다. 그가 대군을 멀리 파견하고 작은 마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 사마의가 이끄는 적군이 그를 생포하기 위하여 밀려왔다. 결과는 이미 자명한 터에 제갈량이 부하들에게 명령을 내리기를, 성 안의 모든 깃발을 내리고 성문을 활짝 열어젖힌 후 병사들에겐 몸을 숨기도록 했다. 제갈량은 […]

베들레헴 수녀는 무슨 기도를 하고 있을까?

베들레헴 수녀는 무슨 기도를 하고 있을까?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아 24일(현지시각) 한 수녀가 팔레스타인?베들레헴의 예수 탄생지인 예수탄생 교회를 방문해 구유 앞에 앉아 기도하고 있다. <사진=신화사/Fadi Arouri> news@theasia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