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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8/7] 인도 여아 성폭행범 최고 사형···집값 ‘평당 1억원’ 홍콩 ‘맥도날드 난민’ 6배 늘었다

[아시아라운드업 8/7] 인도 여아 성폭행범 최고 사형···집값 ‘평당 1억원’ 홍콩 ‘맥도날드 난민’ 6배 늘었다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여아 성폭행범에 최고 사형”…인도 의회, 법안 가결 -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6일 인도 의회가 여아 성폭행범을 최고 사형에 처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킴. -법안은 12세 이하 여아를 성폭행한 이에게 최소 20년 이상 징역에 최고 사형까지 선고할 수 있게 하며 12세 이하 여아를 집단으로 성폭행했을 때는 종신형이나 사형 중에서만 형을 택할 수 있도록 […]

[아시아라운드업 7/18] 中, 항일기념관 ‘박근혜 사진’ 없애고 건 사진은?

[아시아라운드업 7/18] 中, 항일기념관 ‘박근혜 사진’ 없애고 건 사진은?

[아시아엔=김소현 인턴기자] 1. 중국, 항일기념관 ‘박근혜 사진’ 철거 -한중 양국 관계가 최고조에 달했던 2015년에 중국 인민항일전쟁기념관에 설치됐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진이 갑자기 철거된 것으로 18일 확인. -대신 이 자리에는 미국 하와이 진주만 피습 기념일 사진이 걸림. -18일 베이징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인민항일전쟁기념관은 2015년 8월 말 ‘7·7사변(노구교 사건)’ 78주년을 맞아 재개관하면서 별도의 한반도 코너를 만들어 임시정부 […]

[아시아라운드업 7/17] “워너원 공연 보러갔다 머리채 잡혀” 싱가포르 팬들 분노

[아시아라운드업 7/17] “워너원 공연 보러갔다 머리채 잡혀” 싱가포르 팬들 분노

[아시아엔=김소현 인턴기자] 1. 워너원 싱가포르 콘서트, 현지 경비업체 직원들 논란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싱가포르 콘서트에서 팬들의 공연장면 촬영을 제지한 현지 경비업체 직원들의 거친 행동이 SNS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17일 보도. -13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공연에 갔던 일부 현지 팬들은 경비원들의 사진촬영 통제가 과도했다며 인스타그램에 ‘워너컴플레인’이라는 제목의 계정을 만들고 피해 […]

[아시아라운드업 6/30] 인도네시아판 ‘세월호’···과적·안전불감증

[아시아라운드업 6/30] 인도네시아판 ‘세월호’···과적·안전불감증

[아시아엔=편집국] 1. 과적·안전불감증 여객선 침몰···인도네시아판 ‘세월호’  -정원 40여명에 불과한 배에 승객 214명과 오토바이 70여대를 태우고 운항하던 인도네시아 여객선 선체가 사고 10여일만에 수심 420m 지점에서 발견됨.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주 토바호수에서 지난 18일 침몰한 여객선 ‘KM 시나르 방운호’에서 구조된 승객은 18명, 시신으로 발견된 승객은 4명에 불과해 200명 가까운 승객이 실종상태임. -해병대 수색당국은 “수심이 깊어 수온이 매우 낮은 까닭에 부패가 […]

‘워킹홀리데이’···돈 벌며 여행할 수 있는 15개국

‘워킹홀리데이’···돈 벌며 여행할 수 있는 15개국

17일 오스트리아와 워킹홀리데이?협정 발효··· 30세 이하?청년?해당 국가 1년간 체류 가능 한국과 오스트리아가 지난 7월 체결한 워킹홀리데이 공동성명이 17일부터 발효됐다. 이로써 30세 이하 청년들이 돈을 벌며 여행과 어학연수 등을 할 수 있는 국가가 15개국으로 늘었다. 외교부는 16일 “한국과 오스트리아 양국 청년들(18~30세)은 워킹홀리데이 제도를 통해 최장 6개월간 상대국에서 취업과 관광을 하면서 문화와 생활을 체험할 수 있게 됐다”고 […]

홍콩 “中 국민교육 도입 반대, 세뇌 우려”

홍콩 “中 국민교육 도입 반대, 세뇌 우려”

29일 홍콩 시내에서 수만 명의 홍콩 시위대가 중국 국민교육 수업 도입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며 홍콩 정부청사로 행진하고 있다. 교사, 학부모, 친민주주의 운동가들로 이뤄진 시위대는 주로 중국의 정치체제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이 수업이 학생들을 세뇌시킬 것이라며 도입을 반대하고 있다. 홍콩 교육 당국은 전날 새 학기가 시작되는 9월부터 이?과목을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에 점차 도입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AP/뉴시스> […]

홍콩서 ‘폴라 어드벤처’ 개장···아시아 최초

홍콩서 ‘폴라 어드벤처’ 개장···아시아 최초

12일(현지시각) 홍콩의 오션파크에 ‘폴라어드벤처(Polar Adventure)’가 개장해 펭귄들이 수영하고 있다. 공원 측은 아시아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남극과 북극의 동물들을 보여주는 극지방 테마 공원의 개장으로 관광객들은 펭귄, 바다코끼리, 점박이물범, 바다사자, 흰올빼미, 북극여우 등과 같은 극지방 동물들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반환 15주년, 펄럭이는 홍콩 깃발

반환 15주년, 펄럭이는 홍콩 깃발

홍콩의 중국 반환 15주년을 맞아 1일 홍콩 골든보히니아 광장에서 국기 게양식이 열린 가운데 홍콩 시민과 방문객들이 중국 국기와 홍콩 특별행정구 깃발을 흔들며 축하하고 있다. <신화사/Cheong Kam Ka> news@theasian.asia

“중국, 쓰나미 도움 고마워요”

“중국, 쓰나미 도움 고마워요”

14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에서 일본 타이코 드럼 앙상블 ‘온데코자’가 공연하고 있다. 일본 쓰나미 참사에 대한?중국의 지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일본 재단의 주최로?열린 이번 공연은 온데코자와 일본 아티스트들로 구성돼?베이징, 총칭, 광저우, 홍콩 등지에서 공연을 펼친다. <사진=신화사/Li Mangmang> news@theasian.asia

중국인 춘절 해외관광 홍콩, 서울, 싱가포르, 방콕 순

올해 춘절(설) 연휴 해외 나들이 중국 관광객들은?홍콩에 이어 서울을 가장 많이 찾은?것으로?나타났다. 30일 <온바오닷컴>에 따르면 춘절 연휴 중국 관광객들이?가장 많이 방문한?해외 도시로 홍콩이 1위로 꼽혔으며, 서울, 싱가포르, 방콕, 타이베이(台北), 쿠알라룸푸르, 도쿄, 마카오, 푸켓, 시드니가 뒤를 이었다. 특히 올해는 기존 주요 관광 도시 외에 두바이, 모리셔스(Mauritius, 아프리카 동쪽 인도양 남서부 섬나라), 팔라우(Palau, 태평양 서부 연방국가) 등 […]

홍콩, 조류독감 이후 닭 판매 재개

홍콩, 조류독감 이후 닭 판매 재개

지난 12월 20일(이하 현지시각) 홍콩에서 조류독감으로 죽은 것으로?보이는 닭이 발견돼 도살 처리한 이후?닭을 비롯한 일체의 가금류 판매가 금지됐었으나 이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12일 홍콩의 한 시장에서 생닭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신화사/Lui Siu Wai> news@theasian.asia

“어서 와, 2012”

“어서 와, 2012”

26일(현지시각) 홍콩 빅토리아 하버를 찾은 관광객들이 다가오는 새해를 기념해 불빛으로 ‘2012’를 만들고 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홍콩, 올 한해 관광객 4천만 돌파

홍콩, 올 한해 관광객 4천만 돌파

21일(현지시각) 올해 홍콩의 4천만 번째 방문객인 낸시 라이언(미국 시카고)이 제임스 티인 피이 천 홍콩관광청 회장(왼쪽), 앤소니 라우 홍콩관광청장(오른쪽)으로부터 선물을 받고 있다. 홍콩을 처음으로 방문한 낸시는 미국으로 돌아가는 타이 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 오성급 호텔인 페닌슐라 호텔 무료 숙박권 등 홍콩 달러 약 18만 달러(한화 약 2600만 원)에 상당하는 경품을 받았다. <사진=신화사/Chen Xiaowei> news@theasian.asia

홍콩 조류독감 비상···1만7천여 마리 살처분

홍콩 조류독감 비상···1만7천여 마리 살처분

20일(이하 현지시각) 홍콩의 한 가금류 도매시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H5N1)에 감염돼 죽은 것으로 보이는 닭 한 마리가 발견됨에 따라 21일 현지 방역요원들이 가금류 시장에서 닭들을 도살 처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생닭 1만7000여 마리가 살처분되고 다음 달 12일까지 닭 판매를 금지한다고 홍콩 식품위생국이 밝혔으며 죽은 닭이 국내산인지 수입 닭인지 여부도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신화사/Lui Siu Wai> news@theasia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