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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감독 “라오스 대표팀에 야구공 600개 기증하는 부곡초교 이동진 후배 너무 고마워”

이만수 감독 “라오스 대표팀에 야구공 600개 기증하는 부곡초교 이동진 후배 너무 고마워”

[아시아엔=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전 SK야구감독] 지난번 재능기부를 갔던 의왕부곡초등학교 이동진 감독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경기도 의왕시는 내가 살고 있는 인천에서도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의왕부곡초등학교는 사실 작년에 재능기부 가기 위해 한번 연락을 했던 기억이 난다. 서로가 스케줄이 맞지 않아 다음 기회에 하기로 했는데 올해 직접 이동진 감독으로부터 연락이 온 것이다. 날씨는 쌀쌀했지만 야구에 대한 열정이 […]

모계사회 라오스에 부는 여자야구 ‘열풍’

모계사회 라오스에 부는 여자야구 ‘열풍’

[아시아엔=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전 야구감독] 지금 라오스에 여자야구가 청소년들에게 상당히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라오스는 모계사회라 남자들보다 여자가 생활뿐만 아니라 여러 면에서 강한 면을 가지고 있다. 라오스에도 어느덧 여자야구가 4년째 접어들고 있다. 늘 남자선수들에게만 관심을 갖고 야구할 때 여자선수들은 묵묵히 뒤에서 남자선수들이 운동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응원만 했었다. 그러던 여자야구 선수들이 시간이 갈수록 스스로 […]

‘헐크’ 이만수 감독이 논산시유소년야구단 부모님들께 전한 말

‘헐크’ 이만수 감독이 논산시유소년야구단 부모님들께 전한 말

[아시아엔=편집국] 야구인 이만수 감독은 몇년 사이 야구 불모지 라오스에 야구를 전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또 국내에선 유소년야구단 등 형편이 만만치 않은 팀을 격려·지도하고 있다. 그가 최근 논산시 유소년야구단 창단식에 참석해 다음과 같이 축하인사를 했다. 그가 지인들에게 보낸 글을 소개한다. <편집자> 지난 여름이었습니다. 뜨거운 햇살속에서 재능기부 훈련지도를 하느라 온 몸이 흠뻑 땀이 젖어 있었는데요. 그 때 […]

헐크 이만수 감독이 47년간 가슴에 담은 말씀 “공든탑이 무너지랴”

헐크 이만수 감독이 47년간 가슴에 담은 말씀 “공든탑이 무너지랴”

[아시아엔=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KBO 육성위원회 부위원장,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공든 탑이 무너지랴.” 초등학교 졸업할 때 6학년 담임선생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이다. 여러 가지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겠지만 어린 마음에 이 말이 가슴에 깊게 새겨져 그 후에 어려운 일이 생기거나 힘들 때마다 이 말은 나에게 큰 힘이 되어 난관을 극복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제법 이름을 알리게 된 후 기자들과 […]

AG 첫 출전 라오스야구협 이만수 부회장 “1승 하면 ‘상의 탈의’ 퍼포먼스”

AG 첫 출전 라오스야구협 이만수 부회장 “1승 하면 ‘상의 탈의’ 퍼포먼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한국 야구의 전설’ ‘헐크’ 이만수 전 SK감독은 라오스야구협회 부회장으로 이번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했다. 지난 2014년부터 라오스에 야구를 전파하고 있는 이만수 부회장은 ‘라오스 야구의 아버지’로 불린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첫 출전한 라오스 야구팀은 지난 21일 태국과의 ‘역사적인 첫 국제대회’에서 0대15, 6회 콜드게임으로 패했다. 이만수 부회장은 “6회까지 경기를 펼친 것만으로 대단하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그는 “변변한 야구장 […]

SK와이번스 이만수 전 감독 “라오스 댐붕괴 재해에 구호의 손길을”

SK와이번스 이만수 전 감독 “라오스 댐붕괴 재해에 구호의 손길을”

[아시아엔=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라오스 야구협회 부회장, 전 SK와이번스 감독]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라오스에서 비보가 전해졌다. 뉴스를 접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라오스 시골마을에서 큰 비가 내리고 댐이 무너져 큰 인명 사상자가 발생했다. 댐이 무너진 게 인재인지 천재인지 아직 사고원인이 규명되지는 않았다. 많은 분들이 내 안부를 걱정하는 연락을 해오셔 먼저 안부를 말씀드리자면 나는 한국에 있기 때문에 무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