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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중 1명이 대한민국 19대 대통령?···’통큰 정치’ 맘먹기 달렸다

이들 중 1명이 대한민국 19대 대통령?···’통큰 정치’ 맘먹기 달렸다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제19대 대통령선거를 보름 앞두고 후보들의 상대방 비방과 흑색선전 등 네거티브 캠페인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과거보다 줄어든 경향도 있지만, ‘촛불혁명’으로 시작된 ‘2017체제’ 제대로 세우기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많다. 23일 밤 열린 선관위 주관 대선후보토론회에서 더민주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종종 신경전을 벌여 시청자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물론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와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상대의 정곡을 […]

[단독] 문재인·안철수·홍준표 등 주요 대선후보 상호비방 않기로 서약

[단독] 문재인·안철수·홍준표 등 주요 대선후보 상호비방 않기로 서약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안철수·홍준표·유승민·심상정 등 주요 대선후보들이 상호비방을 일체 않하기로 서약했다. 민병철 선플달기운동본부 이사장은 20일 “19일 밤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를 마지막으로 주요대선후보 5명 전원이 남은 선거기간동안 상대방에 대해 허위사실이나 비방을 하지 않기로 서약하는 공문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민이사장은 “이달 초부터 이들 후보진영에 비방금지를 약속하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 지난 16일부터 심상정·유승민·홍준표 등이 회신해 오기 시작해 어제 밤 문재인·안철수 […]

[손혁재의 2분정치] 차기대통령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은?

[손혁재의 2분정치] 차기대통령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은?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국정운영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차기 대통령에게 어떤 능력이 요구될까. 무엇보다도 시대적 과제를 제시하는 능력과 한반도평화관리 능력이 중요하다.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능력,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는 인사능력과 시스템관리 능력도 필요하다. 후보들은 이런 능력이 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손혁재의 2분정치] 대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촛불민심·시대정신 구현하길

[손혁재의 2분정치] 대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촛불민심·시대정신 구현하길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제19대 대선의 공식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이다. 19대 대선은 낡은 체제를 끝장내고 새로운 대한민국 시대를 열어가는 주춧돌선거이다. 각 후보와 정당은 이념과 지역을 지렛대로 한 편가르기에 기대선 안 된다. 촛불민심과 시대정신을 구현할 비전과 정책을 놓고 아름다운 선거운동을 펼쳐야 한다.

문재인·안철수·홍준표 등 대선후보 한국기자협회 합동토론회···SBS 오늘밤 10시 방영

문재인·안철수·홍준표 등 대선후보 한국기자협회 합동토론회···SBS 오늘밤 10시 방영

[아시아엔=편집국] 제19대 대통령 후보 합동토론회가 13일 오전 10시10분부터 12시50분까지 한국기자협회, SBS 공동주최로 SBS상암스튜디오에서 열렸다. 문재인(더민주당), 안철수(국민의당), 홍준표(자유한국당), 유승민(바른정당), 심상정(정의당) 후보 등이 참석해 김성준 SBS보도본부장의 사회로 열린 토론회는 후보간 정책발표 및 상호 질문, 후보별 리더쉽과 자질 검증 등 2시간 40여분간 계속됐다. 이번 합동토론회는 이날밤 10시 SBS가 무편집으로 방영한다. 한국기자협회의 대선 후보 합동토론회는 1964년 창립이래 이번이 처음이며, […]

[손혁재의 2분정치] 문재인-안철수 끝장토론 기대한다

[손혁재의 2분정치] 문재인-안철수 끝장토론 기대한다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안철수 후보 지지의 급상승 이면에는 문재인 후보에 대한 거부정서가 있다. 문재인 거부정서는 일시적이 아니라 몇 년간 지속되어온 현상이다. 그저 반사이익에 안주하거나 억울하다는 항변에만 그쳐서는 안 된다. 안 후보가 제시한 문-안 끝장토론으로 누가 유능한 대통령이 될지 보여주면 어떨까.

문희상 의원 “문재인이든 안철수든 당선후 협치나 연정은 필연”

문희상 의원 “문재인이든 안철수든 당선후 협치나 연정은 필연”

[아시아엔=편집국]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국회의원이 11일 밤 아프리카 tv에 출현해 ‘공부의 신’으로 불리는 BJ 강성태씨와 ‘대통령의 자질과 신념’을 주제로 방송했다. 문 의원은 김대중 정부 초대 정무수석과 노무현 정부의 초대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문 의원은 김대중, 노무현 두 명의 대통령의 선거부터 대통령인수위원회, 정책결정과 인사검증, 퇴임 후까지 대한민국 대통령에 관한 국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실시간 생방송에서 문 의원은 청년들과의 대담에서 […]

‘박빙승부’ 문재인 안철수 재외동포 한표가 아쉽다

‘박빙승부’ 문재인 안철수 재외동포 한표가 아쉽다

17, 18일 2017재외한인언론인대회 참석    [아시아엔=편집국] 전세계 재외 한인언론사들이 대통합의 기치를 내걸고 모국 대한민국에 모인다. (사)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재언협, 회장 김소영 밴쿠버 <중앙일보> 발행인)와 (사)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세한언, 회장 전용창 태국 <교민광장> 발행인)는 17~21일 서울, 대전, 강릉, 평창 등에서 ‘2017재외한인언론인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그동안 두 단체는 각각 대회를 개최해 왔다. 17일 저녁 대회 개막식(코리아나호텔)에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가 참석한다. 또 18일 오전 […]

[손혁재의 2분정치] 야권후보끼리 ‘양강구도’에 바라는 것

[손혁재의 2분정치] 야권후보끼리 ‘양강구도’에 바라는 것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대선경쟁이 진보적 유권자들이 지지하는 문재인 대 보수적 유권자들이 지지하는 안철수의 구도로 짜였다. 야권 후보들끼리의 양강구도는 처음 있는 일이다. 야당이 잘해서가 아니라 시민의 힘 때문에 이뤄졌다. 정권교체는 시민의 뜻에 따라야지 권력을 잡기 위한 정치공학에 두 당은 흔들리지 마라.

미세먼지·지구온난화·사이버 전쟁 등 시대 흐름 이끌 대통령 누구?

미세먼지·지구온난화·사이버 전쟁 등 시대 흐름 이끌 대통령 누구?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지금까지 온고지신(溫故知新)은 개인의 인생이나 기업, 국가의 경영에서 기본이었다. 이제 창신법고(昌新法古)로 바꾸어야 할 것 같다. 전혀 새로운 세계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한국적 어머니의 모범으로 숭앙되어 왔던 申師任堂의 새로운 해석이 떠오르고 있다. 젊은이에게는 聖人에 오른 테레사 수녀도 좋지만, 詩人 이해인 修女가 더 가깝다. 어머니와 여성상을 새롭게 그려볼 때다. 대선후보들이 미세먼지 해소를 정책과제로 […]

[손혁재의 2분정치] “안철수 국민의당 ‘보수 대변 정당’ 아니다···적폐청산, 민주당과 공통과제”

[손혁재의 2분정치] “안철수 국민의당 ‘보수 대변 정당’ 아니다···적폐청산, 민주당과 공통과제”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보수적 유권자들의 지지가 쏠리면서 안철수후보가 문재인후보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그러나 국민의당은 보수를 대변하는 정당이 아니고 안 후보의 이념지형도 보수적이 아니다. 민주당과 국민의당에겐 적폐청산과 국가개혁이라는 공통과제가 있다. 양당은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경쟁을 해야 한다.

19대 대선후보들, ‘유머지수'(HQ, Humor Quotient) 좀 높여주세오

19대 대선후보들, ‘유머지수'(HQ, Humor Quotient) 좀 높여주세오

[아시아엔=김재화 유머코디네이터, 말글커뮤니케이션 대표]?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이나 대통령 등 막강한 정치인이 되는 건 그야말로 누워서 떡먹기 아니 체할 수 있으니, 누워서 천장 쳐다보기보다 더 쉽다. 나이가 몇 살 이상에 한국국적 갖고 있으면 끝~ 아닌가. 선거에 나가야 하지 않느냐고? 당선되면 되지 뭐! 원조 민주주의 국가 영국에서는 ‘의회의 首長’이 되는 조건으로 “유머센스가 있어야 할 것”을 명문화시켜 두고 있다. 사실상 […]

[손혁재의 2분정치] 민주당·국민의당이 정권교체하려면

[손혁재의 2분정치] 민주당·국민의당이 정권교체하려면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국민은 새로운 사회, 새로운 정치를 바란다. 민주당이나 국민의당이 정권교체의 주역이 되려면, 바른정당이 새누리당을 제치고 보수진영의 대표가 되려면 헬조선 한국사회를 전면적으로 바꿀 의지를 보여야 한다. 또한 새 정치의 출발점이 될 대통령 퇴진에 힘을 모아야 한다. 탄핵이 먼저다.

[김국헌의 직필] ‘아시지의 聖’ 교황 프란치스코와 피겨여왕 김연아

[김국헌의 직필] ‘아시지의 聖’ 교황 프란치스코와 피겨여왕 김연아

기독교가 로마제국에서 공인받은 것은 313년 콘스탄티누스 대제 때였다. 삼위일체(三位一體) 등 정통교리가 확립된 것은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였다. 이후 기독교는 로마, 비잔틴, 알렉산드리아, 안티오키아, 예루살렘의 5대 주교관구를 중심으로 발전하였다. 그 중에서도 로마는 천년왕국 로마의 중심이었고 베드로가 순교한 곳으로 기독교 세계의 중심으로 인정되었으나 기본적으로는 5대 주교관구의 하나였다. 중세에 로만 가톨릭은 종교뿐 아니라 세속권력의 한 축이었다.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

[한겨레가 뽑은 올해의 책] “망년회 대신 ‘독서삼매’에 빠져보자”

연말이다. 술 권하는 계절이다. 술자리 좀 줄이고, 임진년 마무리도 미진하나마 제법 하고, 새해 설계 멋지게 할 방법, 뭐 없을까? 누구나 한번쯤 고민했을 터다. 휴일도 제법 많다. 삼성과 LG는 연초까지 10여일의 연말연시 겨울철 휴가에 들어갔다. 이럴 땐 아무 생각 말고 독서삼매에 빠져보자. 마침 <한겨레>는 올해의 책 스무권을 뽑아 22일자 16, 17면에 소개했다. 기사 타이틀이 제법 괜찮다. […]

[추천! 이 칼럼] 문재인·박근혜·안철수의 ‘서재’와 게바라의 ‘현장’

필자는 지난 2월23일 [책산책] 코너에서 <안철수의 서재>를 소개한 바 있다. 그가 즐겨 읽는 책과 그의 독서방법 등에 대해 소개한 글이다. <한겨레> 김의겸 정치사회에디터가 10일자 ‘편집국에서’ 쓴 칼럼 제목이 얼른 눈에 들어왔다. ‘문재인의 서재, 박근혜의 서재’. 김 에디터는 문재인의 서재를 구경한 적이 있다며 그 때 발견한 책 목록을 기억하여 적고 있다. <말> <전환시대의 논리> <토지> <장길산> […]

[기자수첩] ‘세실 레스토랑’과 같지만 다른 식당 ‘달개비’

[기자수첩] ‘세실 레스토랑’과 같지만 다른 식당 ‘달개비’

18일 저녁 문재인·안철수 후보가 단일화를 위한 전격 회동을 가진 서울 정동 달개비 식당이 세간의 화제로 떠올랐다. 달개비 식당은 과거 민주화 세력의 사랑방으로 알려진 세실 레스토랑이 있던 곳이다. 1979년 문을 연 세실 레스토랑은 1980년대 민주화운동을 이끌던 인사들이 즐겨 찾았다. 남녀가 선을 보면 꼭 이뤄진다고 해서 젊은 남녀에게도 인기가 높았다. 성공회 대성당의 부속건물에 있었기 때문에 민주화 투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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