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편집위원,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넌 지금 잘하고 있어. 내가 무엇을 지원해줄까?” 졸업식 사진, 결혼식 사진 등이 있다면 다시 한 번 들여다보자. 그리고 사진 중앙에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편집위원,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넌 지금 잘하고 있어. 내가 무엇을 지원해줄까?” 졸업식 사진, 결혼식 사진 등이 있다면 다시 한 번 들여다보자. 그리고 사진 중앙에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누나, 난 누나가 좋아. 말하게 해 줘.” “뻔뻔한 줄 아는데 이제 안 되겠다. 양심, 죄책감 다 모르겠고 한 가지 확실한 건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불교 경전에 ‘대포무외’(大包無外)라는 말이 있다. 대포무외는 <휴휴암좌선문>(休休庵坐禪文)에 나오는 좌선의 경지로 “수행자의 심량(心量)이 넓고 커서 어떠한 중생이라 할지라도 하나도 버리지 않고 다 포용해서
박영석·처칠·새클턴 그리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여기 몇 사람의 지도자 유형을 통해 우리가 어느 지도자를 따라야 할지 생각해보자. 첫째, 아돌프 히틀러형. 히틀러는 술과 담배도 안하고 새벽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일반적으로 학위논문은 다른 읽을거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많은 딱딱한 표현과 단어들로 채워져 있다. 그래서 논문을 쓰거나 읽으면서 감동을 받는 경우는 흔치
타이틀 – The Reader(책 읽어주는 남자)? 감독 – 스티븐 달드리(Stephen Daldry) 주연 – 케이트 윈슬렛(Kate Winslet), 랄프 파인즈(Ralph Fiennes) 제작국가-미국 개봉연도- 2009년 미국 배우조합상 여우조연상
생애에 걸쳐 몇 번 직업을 바꿀까? 몇 번 학교에 다녀야 하는가? 제2차 세계대전 직후부터 경제현상을 설명해 왔던 상식이 통하지 않게 되었다. 1995년이 그 분수령이다. 우리나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