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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명성교회 비자금 의혹 방영 후 교인들은?

PD수첩 명성교회 비자금 의혹 방영 후 교인들은?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의 800억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9일 밤 문화방송 PD수첩 방영 전후 <아시아엔>에 제보와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교회운영과 관련된 비판에 초점이 맞춰진 가운데, 김 원로목사가 초대교회 사도들의 신앙을 되찾기 바란다는 글도 눈에 띈다. 몇 대목을 소개한다. <편집자> “현재 명성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한국교회의 새로운 변화를 하나님이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 PD수첩 9일 밤 예정대로 방영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 PD수첩 9일 밤 예정대로 방영

서울서부지법, 명성교회 PD수첩 방송금지가처분 ‘기각’ [아시아엔=편집국] MBC PD수첩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 편이 9일 오후 11시10분 방영된다. 앞서 PD수첩이 공개한 예고편에는 “설날, 추석, 그 양반(목사) 생일 그때 보통 두세 장을 줘요”, “헌금을 비자금화했다는 이야기거든요” 등 비자금 의혹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이는 인터뷰와 “아들에게 물려주지 않으면 안 될 만한 뭔가를 숨겨놨는데 그것이 들통나는 것을 두려워 한다”는 세습 의혹 […]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2015년 12월’과 ‘2018년 9월’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2015년 12월’과 ‘2018년 9월’

[아시아엔=편집국] “이런 분이 있었기에 하나님께서 이직은 이 나라를 내치지 않으셨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런 분들의 훌륭한 업적을 퇴색케 하는 오늘날의 일부 목사란 사람들 때문에 예수님의 지고한 사랑의 빛이 가려짐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지금이라도 자격 없는 목사를 대량 만들어 내는 모리배 같은 자들이 천벌을 받았으면 좋겠다.”(강덕용 2016.08.26) “참 존경합니다. 목사님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오. 오래도록 […]

존경하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님께

존경하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님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다윗이) 하나님께 아뢰되 명령하여 백성을 계수하게 한 자가 내가 아니니이까 범죄하고 악을 행한 자는 곧 나이니이다 이 양 떼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청하건대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시고 주의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지 마옵소서 하니라”(구약성서 역대상 21장 17절) 어제 아침예배에서 함께 읽은 구절입니다. 아래는 관련 설교문입니다. 길지만 그대로 옮깁니다. “누구에게나 […]

명성교회 세습 논란, 비리의혹 수사로 번질 듯

명성교회 세습 논란, 비리의혹 수사로 번질 듯

[아시아엔=편집국] 서울 명성교회 세습 논란이 법정으로 옮겨붙을 전망이다. 명성교회 교인들로 구성된 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이하 명정위)는 3일 오전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에 명성교회의 비리 의혹을 수사해 달라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날 회견 및 진정서 제출에는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가 함께 했다. 명정위는 기자회견에서 “명성교회 교인 중 많은 수가 세습이 이뤄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었고, 세습이 이뤄진 그날까지도 기대를 버리지 않았다”며 “진정서를 기초로 […]

개신교 법조인 모임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목사 세습은 무효”

개신교 법조인 모임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목사 세습은 무효”

기독법률가회 “예장통합 총회, 비상식 판결 바로잡아야” 종교법학회 “실체 없는 기독법률가회 성명 신뢰 어려워” [아시아엔=편집국] 개신교 법조인 500여명으로 구성된 기독법률가회(CLF)가 명성교회 세습은 무효라고 주장하고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독법률가회는 13일 성명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총회 재판국이 내린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 결의 유효 판결에 대해 “사실상 파행된 노회 절차를 무리하게 진행해 처리했으므로 절차적으로 무효”라고 밝혔다. 기독법률가회는 […]

김삼환 목사의 명성교회 세습 ‘적법 결정’에 대한 두가지 시각

김삼환 목사의 명성교회 세습 ‘적법 결정’에 대한 두가지 시각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에서 신도 숫자 기준 두번째로 큰 개신교회, 명성교회는 몇해 전부터 당회장직 세습문제로 세간에 관심과 비판을 끌어모았다. 교회 설립자인 김삼환 목사가 은퇴 뒤 아들 김하나 목사를 당회장으로 세운데 대해 “세습에 해당하느냐 아니냐”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돼왔다. 마침내 지난 7일 명성교회가 속해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재판국에서 “적법하다‘는 결정을 내렸다. 8대7로 적법 결론이 난 것이다. <아시아엔>은 이경희 대한예수교장로회 […]

세월호 3주기 명성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와 김삼환 목사께 거는 희망

세월호 3주기 명성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와 김삼환 목사께 거는 희망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16일은 부활절이자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는 날이다. 전국 교회와 성당들은 특별히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예배와 미사를 드린다. 부활절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기독교 최대 축일이다. 올해 부활절인 16일은 세월호 참사 발생 3주기인 만큼 희생자 추모 행사와 행렬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개신교에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고난받는사람들과함께하는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 4·16가족협의회와 함께 오후 4시30분 안산 분향소 […]

‘부자세습’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님, 은퇴목사의 외침 들리십니까?

‘부자세습’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님, 은퇴목사의 외침 들리십니까?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19일 명성교회 공동의회가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의 합병 및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을 의결한 것과 관련해 교회개혁운동을 펼쳐온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 비판했다. 김 목사는 “명성교회 목사고 당회원이고 이번에 공동의회에서 찬성표를 던진 교인들이 눈도 안 가리고 아웅”이라며 “수십억인지 수백억인지 모를 돈으로 아들 예배당 지어 분립해주고 이번엔 도로 명성교회로 합병시키고 담임목사는 아들 목사로 […]

김삼환 명성교회 ‘부자세습’ 멍에 벗길 사람은 아들 김하나 목사뿐

김삼환 명성교회 ‘부자세습’ 멍에 벗길 사람은 아들 김하나 목사뿐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 합병 건 찬성 5860표, 반대 2128표, 기권 116표. 위임목사 청빙 건 찬성 6003표, 반대 1964표, 기권 137표. 당회의 반대하는 당회원 10여명” 지난 12, 19일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의 합병과 관련해 일부에선 “명성교회가 다 죽진 않은 것 같아 그나마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라고 했다. 특히 김삼환 원로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가 이번 합병에 응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는 목소리가 […]

[명성교회 김삼환 부자세습] 고민 깊어가는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와 합병 안해”

[명성교회 김삼환 부자세습] 고민 깊어가는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와 합병 안해”

[아시아엔=편집국] 세계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명성교회 교인들은 공동의회를 통해 설립자이자 담임목사를 거쳐 원로목사로 재직중인 김삼환 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청빙을 의결했다. 명성교회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노회와 총회의 승인을 받으면 김하나 목사는 아버지에 이어 2대에 걸쳐 명성교회 담임목사가 되는 것이다. 19일 공동의회 의결대로 김하나 목사가 각계의 비판을 무릅쓰고 ‘부자세습’을 받아들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첫째, 김하나 목사 […]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목사 ‘부자세습’ 공동의회 통과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목사 ‘부자세습’ 공동의회 통과

공동회의 72.3% 찬성으로 합병 통과···전교인의 10% 안돼 아들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 찬성률이 1.7% 이상 높아 ??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 합병: 찬성률 72.31%(총 8104명 중 찬성 5860표·반대 2128표·무효 116표),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 찬성률 74.07%(찬성 6003표·반대 1964표·무효 137표)” 교회 안팎의 주목을 끌어온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원로목사 김삼환)와 경기 하남시 새노래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의 합병 및 위임목사 청빙이 19일 […]

페이스북에 나타난 ‘명성교회 변칙세습’ 비판들

페이스북에 나타난 ‘명성교회 변칙세습’ 비판들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의 합병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올린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가 지난 15일 오전 10시31분 자신의 페이스북에 ‘명성교회가 결국 세습하려는 모양이다’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에 18일 오후 2시 현재 댓글 200개, 공유 365회, 좋아요 3591명 등을 기록하며 시간이 갈수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 목사는 이 글 마지막 대목에 다음과 같이 썼다. 하나님의 교회가 죽는 것은 아니다. […]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님, 렘브란트 작품 ‘이삭을 바치는 아브라함’ 기억하시는지요?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님, 렘브란트 작품 ‘이삭을 바치는 아브라함’ 기억하시는지요?

렘브란트가 그린 ‘이삭을 바치는 아브라함’. 이 그림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제물로 바치려 하자 하나님이 보낸 천사가 이를 말리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 [아시아엔=편집국] 19일 저녁 명성교회(원로목사 김삼환) 가 김 목사 아들 김하나 목사의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을 위한 공동의회를 개최한다. 서울의 대표적인 변두리지역이던 강동구 명일동에서 교회를 개척해 신도 10만명의 초대형교회로 성장시킨 김삼환 […]

교회세습반대운동 김동호 목사 “김삼환-김하나 목사 변칙세습은 ‘욕심과 겁’ 때문”

교회세습반대운동 김동호 목사 “김삼환-김하나 목사 변칙세습은 ‘욕심과 겁’ 때문”

[아시아엔=편집국] 교회의 세습반대운동을 펼쳐온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명성교회(원로목사 김삼환) 의 새노래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와의 변칙세습 시도와 관련해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총회 결의까지 무시하고 꼼수로 강행한다면 본인과 자식과 교회와 교단과 기독교를 생각할 때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김동호 목사는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목사의 세습과 관련해 ‘욕심과 겁’ 두 가지 이유를 들었다. 김 목사는 “제왕적 목회를 하던 입장에서 내려놓기 […]

명성교회 변칙세습 ‘한겨레’ 사설로 비판

명성교회 변칙세습 ‘한겨레’ 사설로 비판

[아시아엔=편집국] 19일 공동의회를 열어 출석 교인들에게 새노래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와의 합병 찬반 투표를 진행할 예정인 명성교회와 관련해 <한겨레>가 사설을 통해 강도 깊게 비판했다. 주요언론사가 개별교회 문제에 대해 사설로 비판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한겨레>는 ‘재벌 뺨치는 명성교회의 세습 움직임’이란 제목의 사설을 통해 “명성교회는 개신교를 대표하는 장로교단에서도 교인 수가 가장 많은 초대형 교회다. 더구나 김삼환 목사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과 […]

‘세월호 망언’ ‘최순실게이트 폭로 후 박근혜 면담’ 김삼환 명성교회 목사, 이번엔 ‘변칙세습’ 구설수

‘세월호 망언’ ‘최순실게이트 폭로 후 박근혜 면담’ 김삼환 명성교회 목사, 이번엔 ‘변칙세습’ 구설수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명성교회(김삼환 원로목사) 당회가 새노래명성교회(김하나 목사)와 합병하기로 결의함에 따라 지난 2015년 말 이후 잠잠했던 ‘명성교회 변칙세습 논란’이 교계 안팎에 확산하고 있다. 지난 11일 명성교회 당회가 두 교회의 합병을 결의하자 교회개혁실천연대는 이 같은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질의서를 최근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게 발송했다. 개혁연대는 “분명한 해명이 없을 경우 기자회견과 함께 명성교회 앞 침묵시위를 진행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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