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기

아시아엔 기자, 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 문화

    [특강] ‘기업경영과 그룹웨어 활용’ 22일 中企중앙회서

    다우기술은 22일 오후 3~5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대회의실에서 ‘조직 내 협업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그룹웨어 도입 효과’를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 문의 010-9017-8529(이슬기).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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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위안부결의안’ 美 혼다의원 “문제해결은 결국 한국인들 몫”

    “죽음 앞둔 위안부가 무얼 원하는지 물어본 적 있는가?”···방한?혼다 의원 인터뷰 2007년 미국 의회에서 ‘일본군위안부 결의안’ 발의에 앞장섰던 마이클 혼다(71)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캘리포니아)은 “한국인들은 위안부문제와 관련해 더 많은 것을 해야 한다”고 몇차례나 강조했다. 아시아엔(The AsiaN)은 한국GPF재단(이사장 문현진) 주최로 17~18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통일한반도의 미래비전과 세계평화구축’을 주제로 열린 제4차 세계평화리더십회의(GPLC)에 참석하기 위해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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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맛있는 주말] “지금은 北女시대!” 탈북여성들 TV서 ‘끼’ 발산

    최근 대중문화에서 20~30대 탈북여성들이 ‘킬러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동아일보>는 18일자 1면에 北女시대! 20~30대 탈북미녀들 당당한 ‘TV 활보’를 사이드톱으로 실었다. 함흥 씨스타, 북한 심은하 등이 신분노출 금지의 불문율을 깨고 넘치는 끼로 지상파와 종편 등의 예능프로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이상기 기자 winwin0625@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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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맛있는 주말] ‘3재’ ‘3살’ 싸이가 뜨는 이유는?

    요즘 싸이(psy)가 팡팡 뜬다. ‘강남스타일’이 한국을 넘어 전세계에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싸이는 ‘3재’ ‘3살’이란 유행어도 달고 다닌다. 그는 ‘재주’가 많아 노래도 ‘재미’있고, 거기다 ‘재수’도 더 할나위 없이 좋기만 해 상종가를 친다는 것이다. 3살은 ‘뱃살’이 넉넉한 싸이는 ‘넉살’ 좋고 ‘익살’ 맞아 누구에게나 인기짱이란 얘기다. <한겨레신문>은 18일자 토요판 커버스토리로 1면과 3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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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中 신화사 지신룽 기자 “남북관계, 한중관계의 가장 큰 변수”

    17일 3년4개월의 한국 근무를 마치고 본사로 귀국하는 지신룽(姬新龍) 중국 신화통신사 서울지국장은 “한중관계 걱정 안해도 된다”고 말했다. 지신룽 지국장은 김영삼 정부 시절에 이어 2009년 4월 두번째로 부임했다. 그는 “중국과 한국 두 나라는 지리적, 문화적, 심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앞으로도?잘 풀려나갈 것”이라며 “하지만 남북관계가 한중관계에 가장 중요한 변수”라고 했다. 지신룽 지사장은 “이명박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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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맛있는 주말] 메가스터디 손주은, MB교육정책에 ‘직격탄’

    그는 사교육시장과 대입제도에 대한 비판에 할 말이 많았다. 칠판만 없을 뿐 오래 준비한 2시간짜리 강의를 듣는 듯했다. 인터뷰가 끝난 뒤 머릿속엔 ‘잘못된 입시가 사교육을 만든다’는 문장이 남았다. 빨간 펜으로, 그것도 밑줄까지 쫙 그어진 채. ‘그’는 바로 메가스터디 손주은 대표다. <중앙일보>는 11일자 18, 19면을 털어서 손 대표 인터뷰를 실었다. 기사 말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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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맛있는 주말] 김형태 변호사의 ‘新법창야화’

    1970년대 MBC 라디오에 ‘법창야화’란 유명 프로그램이 있었다. 실제사건의 내막을 파헤쳐 나가는 포맷은 1974년 첫 방송이 나간 후 매우 높은 청취율을 기록했다. 기자도 애청자 중의 하나였다. 이 시절 나온 한승헌 변호사의 <법과 인간의 항변> 역시 법조계 뒷얘기를 재미있고, 의미 있게 풀어주었다. 당시 유신 치하 ‘숨막히는 시국’을 사람들은 이들 프로그램 등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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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佛·英 ‘탈북화가 북한인권그림전’···미국 한국서도 연말까지 열려

    탈북화가 그림 50여점, 올림픽 기간 런던서 선봬 탈북화가가 북한인권 참상을 직접 고발한 ‘북한 제2의 아우슈비츠’ 그림전시회가 1~8일 올림픽 개최지 런던에서 열렸다. 북한에서 최고의 미술교육을 받고 촉망받는 화가로 활동하다 탈북한 강진(가명)씨가 자신이 직접 체험했거나 탈북자들에게?전해 들은 것을?그려?런던의 웨스트민스터광장에서?매일 전시한 것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탈북화가인 강씨가?자신의 체험과 탈북자들의 증언에 기초해 그린 그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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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뉴스] 한여름밤을 수놓은 ‘홍명보호’ 물결

    영국이 가장 자랑하는 셰익스피어가 만들어낸 희곡 ‘한여름 밤의 꿈’을 만끽한 것은 대한민국이었다. 아니 축구를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이었다. 그들에게 4일 밤(영국시각)은 ‘꿈같은 아름다움’ 바로 그것이었다. 6일치 조간신문들은 일제히 사설에서 영국을 누른 한국축구팀을 다뤘다. “불굴의 투혼이 일궈낸 사상 첫 올림픽 축구 4강”(경향신문) “4강 이뤄낸 젊은들, 축구와 국민 하나 되게 했다”(조선일보) “홍명보의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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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이슈&뉴스] 대법관 검찰 몫 인선, 이번엔 제대로 되려나?

    말 많고 탈 많던 대법관 임명동의안이 국회인준을 어렵사리 통과했다. 김병화 대법관 후보는 자진 사퇴를 선택해야 했다. <조선일보>는 대법관 인선 문제를 4일자 사설에서 다뤘다. 이 신문 사설은 “대법원은 추상적인 법전 속의 법률을 실제 사안에 해석 적용해 국민이 겪고 느끼는 법을 만드는 일을 한다”며 “우리사회의 복합적인 목소리를 반영하는 ‘국민의 법원’으로 만든다는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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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이슈&뉴스] 기후변화 대응 요구하는 폭염사태

    연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만사 귀찮고 짜증난다는 이들이 많다. 1994년 북한 김일성 주석 사망하던 해 이후 가장 극심한 더위라고들 한다. 한겨레신문은 4일자 “철저한 기후변화 대응 요구하는 폭염사태”란 제목의 사설을 냈다. 날씨가 언론사 사설 소재로 등장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결론은 간결 단순하다. “폭염사태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를 좀더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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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맛있는 주말] 아내사용설명서를 읽어보셨나요?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예요”라는 광고카피가 대유행 한 적이 있다. <한겨레>가 금년 초부터 토요판을 잡지처럼 만들어 읽히는 지면으로 꾸미고 있다는 사실은 ‘맛있는 주말’ 코너에서 소개한 적이 있다. 이 신문은 4일자 12면 역시 파격적으로 꾸며 독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글을 쓴 사람도 기자가 아닌 ‘한 아내’다. ‘아내사용설명서’란 문패 또한 재밌다. 읽다 보면 지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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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맛있는 주말] 대선 주자들의 멘토는 누구?

    4달 반 앞으로 다가온 제19대 대통령선거. 그런데 아직도 누가 최종 결승전에 나설지 짐작은 가지만, 단정지을 수 없다. 멘토를 잘 둔 사람이 결승에 나갈 확률이 높지 않을까? 대선 예비주자들은 누구와 주로 의논하는지? <중앙일보>는 주말판 14, 15면을 털어 ‘대선주자 11인, 그들의 멘토’를 소개했다. 아시아엔 독자들께선 어느 멘토가 가장 맘에 드시는지요? 또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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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맛있는 주말] 공감 일으키는 광고카피

    신문에서 종종 눈에 띄고 호소력 있는 광고를 볼 수 있다. 소비자의 구매로 연결시켜야 하는 상품광고와, 독자들을 설득시켜 공감을 이끌어내야 하는 의견광고 모두 그렇다. 제작자가 온갖 머리를 짜내 만든 산물이 바로 광고이기 때문이다. <경향신문> 4일자 7면의 ‘전면광고’는 상품광고도, 의견광고도 아니다. 이렇게 시작된다. “한 사나이가 있었습니다. 신의가 무엇인지 아는 사나이가 있었습니다.(중략) 강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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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서울시 ‘관료주의’에 실종된 ‘기업가정신’

    “하수처리장에서 자동차 연료를 생산한다? 꿈같은 얘기지만 서울시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나섰다. 서울시는 12일 바이오가스 생산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스웨덴 SBI 및 GBL 등과 함께 ‘서남권 물재생센터 바이오가스 차량연료화 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는다. 바이오가스는 하수를 처리하고 남은 찌꺼기의 유기물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나오는 가스로, 이를 정제해서 메탄 함량을 높이면 친환경 연료인 바이오 메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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