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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언론고시 준비생 위한 특별기회···신문협회·서울시 12~15일 서울광장서 ‘신문박람회’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2015 신문·뉴미디어박람회(EXPO·로고)’가 12~15일 서울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한국신문협회(회장 송필호)와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공동 개최하는 신문박람회엔 중앙일보, 조선일보, 한겨레, 경향신문 등 신문협회 소속 전국 주요 신문사들이 참여해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자사 지면의 특징과 발전방향 등을 소개한다. 제51회 한국보도사진전 수상작도 공개한다. 신문엑스포는 신문업계와 학생·일반인 등이 참관하는 신문 전시박람회로 신문사 취업설명회, NIE수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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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창립 20돌 ‘한국언론 미래를 묻는다’ 심포지엄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1995년 △미디어 허브를 지향하고 △부패 권력과 자본 및 여론조작을 감시 비판하며 △소셜뉴스 시대를 선도한다는 목표를 갖고 출범한 <미디어오늘>(대표이사 편집인 신학림)이 13일 창간 20돌을 맞아 ‘한국 언론 미래를 묻는다’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이날 심포지엄은 미디어오늘·저널리즘학연구소·전국언론노동조합 공동주최로 오후 2~6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김춘효 박사(언론노조)가 ‘공영언론의 지배구조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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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파퀴아오 선수! “당신이 진정한 승자, 꿈을 주는 영웅입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파퀴아오 선수,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메이웨더와의 미국 경기 후 이틀이 지난 오늘?이미 평소 모습으로 돌아와 있겠지요? 당신은?메이웨더에게 경기에선 분명 패했습니다. 심판 3명이 모두 그의 손을 들어줬고 당신은 깨끗이 승복했습니다. 이번 경기 전까지 당신에 대해 알게 된 것은 우리 아시아엔에서 1년 이상 연재한 당신의 조국 필리핀에서 30년 가까이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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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특별인터뷰] 타타르스탄 ‘국민기자’ “사진은 내 인생···고국과 인류 함께 생각해야”
<아시아엔>은 작년 3월 쿠웨이트 정부 주최의 ‘2014 알 아라비포럼’에 참석한 리프카트 구스마노비치 야쿠포프(Rifkhat Gusmanovich Yakupov) 타타르스탄 사진기자를?만났다. 당시 그는 “사진은 거짓말을 못한다. 렌즈가 들이대는 대로 진실을 보여주는 게 매력 그 자체”라고 했다. 아시아엔은 최근 이메일을 통해 그를 다시 인터뷰했다.-편집자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알 아라비 매거진’ 편집장, 이상기 기자] 리프카트 구스마노비치 야쿠포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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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최차규 공군총장, 큰 결단으로 군대문화 제대로 바꾸길”
이번 일을 통해 몇가지 돌이켜 볼 것들을 정리해 봅니다. 첫째, 이미 일반사회이든 군대든 리더십의 양태와 내용은 상당히 바뀌었으며, 앞으로도 더욱 바뀔 것이란 사실입니다. 과거 “나를 따르라” 방식보다 “내가 먼저”가 시대정신에 더 부합한다는 사실을 이번 사건은 실천적으로 보여줬습니다. 둘째, 계급이 올라갈수록 권한과 영향력이 큰 만큼 책임도 비례해서 늘어난다는 사실을 한시도 잊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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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공직20년 고위공무원의 제2의 삶 설계에 갈채를···동장에서 공정위 간부까지
경남 하동의 가난한 목수의 네째 아들로 태어나 면서기를 하려고 고향의 진교농업고등학교에 들어 갔습니다. 이때부터 공부에 맛이 들어 부산대학교 행정학과에 입학하였고, 이후 행정고시의 길에 들어섰다가 죽도록 고생하였습니다. 1994년 합격후에 내무부를 거쳐 부산으로 내려가 면서기가 아닌 동장으로 공무원 생활을 본격적으로 했습니다. 이후 구청의 청소행정과장, 부산시청 정보기획계장 등을 하다가 지방행정보다는 중앙정부에서 일해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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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지한통신사 사장 ‘터키의 시리아 정책과 ISIS 문제’ 특강
[아시아엔=편집국] 압둘 하미트 빌리지 터키 <지한통신사> 사장은 21일 오전 10~1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터키의 시리아 정책과 ISIS 문제’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 강연회엔 이희수 세계지역문화연구소장이 좌장을 맡고 박현도 명지대 교수, 이근 서울대 교수, 여성준 외교부 아프리카 중동국 심의관, 정필모 KBS 해설위원 등이 토론에 나선다. 이번 강연은 이스탄불문화원과 최재천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외교부, 세계지역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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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NGO, 북한 사진기자 교육 이어 청각장애인용 특수시계 기술 전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연합뉴스] 한반도 통일의 모델로 꼽히는 독일 민간단체들의 북한지원이 꾸준히 늘어가고 있다. 독일 베를린과 북한 함경남도 함흥시에 사무실을 둔 독일 민간단체 ‘투게더 함흥’은 최근 북한 청각장애인들에게 특수시계 제조기술을 전수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8일 보도했다. 세계농아인연맹(WFD)의 북한 연락관을 겸하고 있는 투게더 함흥의 로버트 그룬드 대표는 15일 VOA에 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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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진핑 개혁에 언론자유는 없다?···’반체제 여성언론인’ 가오위에 7년형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국 법원이 17일 국가기밀 유출 혐의로 기소된 유명 반체제 여성 언론인 가오위(71)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베이징(北京) 제3 중급인민법원은 이날 가오위의 기밀 유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징역 7년형을 선고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미국 AP통신 등이 가오위의 변호인과 가족을 인용해 보도했다. 가오위는 1989년 톈안먼 민주화운동 직전에 체포돼 1년간 복역했으며 1993년에는 국가기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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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지교’서 ‘이판사판’된 성완종과 이완구
수어지교(水魚之交): 물고기가 물이 있어야 살 수 있는 것같이 서로 끊을 수 없는 친밀한 사이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우정이라는 것이 있는 것인가? 이 시대에는 우정이란 아름다운 가치가 많이 실종된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우정이라는 나무는 사랑과 믿음과 신의가 전제 되어야만 존재하는 덕목이다. 나무는 언제나 소중히 다루고, 잘 가꾸어야 하며, 비바람에도 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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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유머풍속사’ 연재 김재화씨 스마트 앤 펀 연속 강좌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대학시절 코미디 작가가 돼 40년 동안 글을 쓰며 ‘유머리더십’ 분야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한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김재화 박사. 그가 최근 50번째 책을 출간하고 북콘서트 겸 SF스피치(스마트&펀)강좌를 연다. <아시아엔>과 <매거진N>에 ‘김재화의 유머 풍속사’를 연재하고 있는 김재화 박사는 ‘개그콘서트’의 원조격인 ‘유머1번지’ 등 방송코미디와 <스포츠조선>의 ‘에로비안나이트’를 최장기 연재하는 등 한국 코미디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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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인민일보 김영란 인터뷰···시진핑, 반부패개혁에 ‘김영란법’ 도입할까?
시 주석은 지난 3월초 전국인민대표대회 토론회에서 한국의 반부패 개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한국에서는 100만원, 즉 5700위안만 받아도 형사처벌을 받는다. 여기에는 선물을 받는 것도 포함된다”고 밝힌 바 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연합뉴스]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제안자인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전 대법관)은 “중국이 반부패 개혁 과정에서 한국의 경험을 흡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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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CTV 이번엔 유명MC ‘마오쩌둥 모독사건’으로 또 시끌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연합뉴스] 지난해 간부의 뇌물 수수 및 여성 앵커의 성상납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중국의 중앙(CC)TV의 유명 사회자가 이번엔 마오쩌둥 전 국가주석에게 욕설을 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됐다고 9일 홍콩 <명보> 등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이 방송 유명앵커인 비푸젠 (56)이? 지난 6일 개인 모임자리에서 경극 ‘지취위호산’(智取威虎山)을 노래하며 문화대혁명 시절을 풍자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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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년 ‘무능력한’ 정부에서 ‘뭉개는’ 정부로 변신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 세월호 사건의 본질은 ‘대한민국이 후졌다’는 사실에 있다. ‘나라 운영’이 뭔지 모르는 정치인들, 공무원의 얼렁뚱땅 관리감독, 힘있는 자와 돈있는 자들의 봐주기, 온 국민이 합세한 ‘안전 불감증’, 위기시 매뉴얼 부재, 그리고 위기의 순간 내팽개쳐지는 직업윤리…. 그걸 빨리 ‘툭’ 까놔야 한다. 물론 차도를 점거하고 불법 행진을 하면서 ‘불안해서 못살겠다,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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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토분쟁 중·일, 이번엔 ‘고속철세일즈’ 경쟁···가격vs안전성 걸고 인도 등서 한판 승부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연합뉴스] ‘고속철 판매원’으로 불리는 리커창 중국 총리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세계 고속철 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리 총리는 외국순방 과정에서 굵직한 고속철 계약을 잇달아 따내며 ‘실리 외교’로 주목받고 있고, 중국에 인프라시장을 잠식당할 것을 우려하는 아베 총리는 만만치 않은 반격을 가하고 있다. 중국은 2009년부터 유라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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