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
[맛있는 주말] ^^; >_< ;-) 이런 이모티콘 아는 당신은 신세대
당신은 이모티콘에 대해 얼마나 아십니까? 감정(emotion)과 아이콘(icon)의 합성어인 이모티콘은 신세대뿐 아니라 40, 50댇 흔히 사용하고 있다. 가령, ‘ㄱㅅ ㄱㅅ ㄱㅅ’은 상대를 비난하거나 무시하는 용도로 쓰이며(한국), 마국의 경우 :$는 부끄러움, :D는 함박웃음을 나타낸다. 또 중국에서 55555는 우는 소리, 88은 굿바이란 뜻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이모티콘이라는 개념이 정립된 것은 1982년 9월19일, 카네기멜런대…
더 읽기 » -
미디어
[맛있는 주말] “토요판의 진화·변신은 자유다”
신문의 맛은 어디서 오는 걸까?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그러면서도 독자에게 뭐라도 한 수 가르쳐 주는 것??점심 혹은 저녁을 함께 하며 “여보게, 그 기사 읽었어? 아직 못 봤다고? 여기 이 기사 말야” 하고 스마트폰으로 친절하게 소개해주는 그런 기사들이 신문의 맛을 깊게 해주는 것이 아닐까?<한겨레신문>은 올 1월28일 1면 ‘한겨레’…
더 읽기 » -
사회
공발연 예비언론인 “시대 이끌 뉴미디어 향해 끝없이 도전할 터”
기자, 피디 등 언론인을 꿈꾸는 대학생들의 길잡이가 있다. (사)미디어 공공성과 발전을 위한 시민연대(공발연·공동대표의장 이창근 광운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 주최로 최근 2기생 수료를 마친 ‘예비언론인을 위한 언론교실’이 그것이다. ‘언론교실’은?언론계 진입을?원하는 대학생들에게 공정하고 균형 잡힌 시각의 저널리즘을?교육하는 것을?목표로 하고 있다. 올 초 1기생 교육을 마친 언론교실은 지난 6월22일부터 7월13일까지 10회에 걸쳐 저널리즘의 이해,…
더 읽기 » -
세계
철도문화체험전 20~22일 서울역사서···증기기관차 등 선봬
제1회 철도문화체험전이 7월20~22일 ‘문화역서울284’(옛 서울역사)에서 열린다. 철도공사(코레일) 주최로 매일 오전 10시~오후 7시(20일은 오후 1시부터) 열리는 이번 체험전에선 근대 철도모형과 1930년대~1950년대 실제 통용됐던 승차권 등 철도유물 및 사진작가 홍상돈씨의 철도사진 등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2억원을 들여 제작한 2m80cm 초대형 철도모형 ‘빅보이’는 증기기관차를 황동으로 정밀하게 재현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 읽기 » -
사회
[기념식] 과천장애인복지관 개관 1주년 행사
과천시장애인복지관은 19일 오전 11시 과천시장애인복지관에서 개관 1주년 기념식을 연다.?070-7729-4700.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미디어
[이슈&뉴스] 박근혜 5·16 역사관, 한겨레·경향 vs 중앙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경선후보가 16일 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 박보균 중앙일보 대기자) 초청 토론회에서 5·16과 관련해 “돌아가신 아버지(박정희 전 대통령)로서는 불가피하게 최선의 선택을 한 게 아닌가 한다”며 “그 뒤에 나라의 발전, 오늘날의 한국이 있다는 점을 돌아볼 때 5·16이 초석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바른판단을 내리셨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겨레신문>과 <경향신문>은 17일자 사설에서 “박근혜 ‘그릇된 역사관’이 ‘그릇된…
더 읽기 » -
미디어
[맛있는 주말] 김두관 누나 “난 평생 생선만 팔았어”
*장마철이 시작됐다. 집밖을 나서기 무섭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소낙비 탓에 외출도 주춤거려진다. 삼복을 코앞에 둔 요즘 피한들 오지 않을 무더위랴. 기왕 겪을 찜통 계절, 아시아엔(The AsiaN)이 추천하는 ‘재미있고?그윽한 향내 나는 기사’를 맛나게 읽으며 이겨내시길 바란다. 아시아엔은 주요일간지의 주말판 기사 가운데, 몇 편을 선별해 독자들께 전할 계획이다. <편집자> <경향신문>은 14일자(11면)에 최근…
더 읽기 » -
미디어
[맛있는 주말] 3대째 73년 전통 잇는 ‘한일관’ 석·박사 자매
조정래의 소설 <한강>과 이화여대 박사학위 논문에 등장하는 한일관. ‘한국 제일 가는 식당’ 꿈을 73년간 3대째 잇고 있는 김은숙(51)·이숙(48) 자매 이야기가 14일자 <조선일보> 주말판에 실렸다. “의대 나온 엄마도 석박사 딸들도···맛있는 인생”이란 제목이 얼른 눈길을 끈다. 역시 신문은 글半, 제목半이란 말이 맞다. 본문부터 읽는 독자들은 거의 없을 터. 육수 불고기 대중화 “창업주인…
더 읽기 » -
미디어
[이슈&뉴스] 중앙, “김병화 의혹 해소 못하면 대법관 자격 없다”
“대법원은 온갖 이해관계의 다툼과 갈등을 정리하는 최후의 심판자다. 종종 과소평가되지만 대법원의 권능은 막강하다. 개별 사건에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국회가 만든 법률은 법원의 해석을 통해 구체화된다. 수동적으로 국회가 만든 법을 그저 ‘해석’한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법에도 없는 기준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표현의 자유와 관련된 부분만 살펴보자. 형법은 ‘사실 적시’에 대해서만 위법성 조각 사유를…
더 읽기 » -
미디어
[이슈&뉴스] 도종환의원 詩 ‘삭제권고’를 보는 시각
안도현, “내 시도 교과서에서 빼라” <경향신문> 10일자 1면 머릿기사 제목이다. 이 기사는 이문열씨가 “작가가 정치적 의도 없이 쓴 작품을 나중에 얻은 신분을 이유로 삭제하도록 권고한다는 것은 창작인의 한 사람으로서 이해가 되지 않고 보기에 민망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경향신문>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신문>은 사설을 통해 도종환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의 시 교과서 삭제에 대한…
더 읽기 » -
사회
“차기정부 국정원장은 법륜스님?”
청년시절 수학을?아주 잘 해 한 때 잘 나가던 학원 수학강사였던 평화재단 이사장 법륜스님에게 관직이 주어지면 어떤 게 가장 잘 맞을까? 9일?서울대 문화관에서 열린 ‘가슴 뛰는 상상, 새로운 100년 북콘서트’에서 사회를 맡은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는 “스님은 오래 전부터 보수와 진보, 남한과 북한을 아우르는 통합의 리더십을 강조해오고 있다”며 “통섭과 융합의 달인이시니 안철수…
더 읽기 » -
사회
통일 후 가장 유망한 직업은?
통일 이후 가장 유망한 직업 “토목 및 산림관련 업종, 원자재 개발, 그리고 교육사업” 9일 밤 서울대 문화관에서 열린 ‘가슴 뛰는 상상, 새로운 100년 북콘서트’에서 사회를 맡은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는 “통일이 되면 무슨 업종이 유망할까요”라고 법륜스님이게 질문했다. 이에 법륜스님은 “집이나 건물 등 대규모 공사를 해야 할 것이 많고, 산에 나무를 심거나…
더 읽기 » -
사회
법륜스님은 ‘애정남’···친일vs애국의 경계를 ‘풀다’
친일과 애국 사이의 경계, 애매하기만 한 걸까? 9일 밤 서울대 문화관에서 열린 ‘가슴 뛰는 상상, 새로운 100년 북콘서트’에서 평화재단 이사장인 법륜스님의 해답은 명쾌했다. “일제 때 공부 잘하던 수재들이 경성제대에 들어가 고등고시 합격하고 판검사가 된 사람들, 해방되어 어떻게 됐나. 반민족행위로 처벌받았다. 같은 민족이 일제의 억압을 받는데, 자신의 출세에만 관심 갖고 영달한…
더 읽기 » -
사회
공옥진씨 9일 새벽 타계···”이젠 저 세상서 병신춤 맘껏 춰 볼라네”
1인 창무극의 선구자 공옥진 선생이 9일 오전 4시49분 타계했다. 향년 81. 공 선생은 곱사춤, 병신춤, 원숭이춤으로 서민들의 애환을 달래주었던 시대의 광대였다. 특히 동물을 모방하는 춤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1931년 전남 영광 출신으로 남도판소리 대가인 공대일 선생의 둘째 딸로 태어난 선생은 1978년 ‘병신춤’과 판소리 창이 곁들어진 ‘1인 창무극’을 선보였다. 몸을 꼬며…
더 읽기 » -
미디어
[이슈&뉴스] 경향·조선, ‘미군 수갑사건’ 대책 ‘미묘한 차이’
온 국민이 월드컵 열기에 빠져있던 2002년 6월 미군 장갑차에 의해 효순·미선양이 희생된?사건으로?한미관계는 한때 큰 위기를 맞았다. 꼭 10년이 흐른 지난 5일 밤 주한 미군 제51비행단 소속헌병 7명이 한국 민간인 3명에게 수갑을 채워 150여m 떨어진 부대 앞까지 끌고 간 사건이 벌어졌다. 9일자 <경향신문>과 <조선일보>는 사설을 통해 이를 비판하고, 관련 대책을 마련할…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