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앙코르와트 유적지와 킬링필드로 잘 알려진 캄보디아에선 최근 아세안+3 정상회의가 열려 한껏 국민들 자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때마침 한국에서도 지난 17일 오후 재한 캄보디아학생회가 주축이 돼 고려대 인근 한 교회에서 ‘2012캄보디아-한국 문화우정축제’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상회의 개최로 잠시 귀국한 찬 키심 주한 캄보디아 대사를 대신한 오웅 보팔 참사관과 시민, 대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캄보디아 전통춤 등 문화공연을 관람한 후 단체사진 촬영하는 이들 표정이 무척 밝다.
현재 한국에는 캄보디아 학생 400여명이 유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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