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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文·安 삼국지] 박-보아, 문-안성기, 안-빌게이츠 ‘닮은 꼴’

추석 민심이 대선까지 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2007년 추석을 전후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의 승부가 갈린 것이 대표적 사례다.

추석연휴 2~3일간 휴간하는 신문들이 주말판에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후보를 이리저리 뜯어보고 결합하여 주요기사로 냈다. 이번 추석 아침 차례 후 식탁에서 이들에 관한 이야기만큼 안주거리가 될 메뉴도 드물 것 같다.

<중앙일보>는 이들의 이미지와 소통스타일을 분석해 ‘박근혜-보아, 문재인-안성기, 안철수-빌 게이츠’식으로 이미지가 닮았다고 했다. 또 박근혜는 “우아하고 치밀하며” 문재인은 “지적이고 차분하고” 안철수는 “편안하고 부드럽다”는 형용사로 각각 규정했다.

이상기 기자 winwin0625@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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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아시아엔 기자, 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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