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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칼럼] ‘주문야안(晝文夜安)’을 아십니까?

기자들은 기사나 칼럼을 쓰기도 하지만, 때로는 새로운 용어를 만들거나 죽어 있던 단어를 꺼내 유통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다. YS 초기 나온 토사구팽이나 복지부동, 복지안동 같은 4자성어는 물론 ‘청와대 용병’ ‘우째 이런 일이?’ 등은 기자들이 생산 또는 유통시킨 대표적인 말들이다.

<한겨레> 3일치 아침햇발의 백기철 논설위원의 ‘주문야안(晝文夜安)’도 앞으로 적어도 한달 이상 정치권에서 꽤나 회자될 것 같은 예감이다. ‘낮에는 문재인, 밤에는 안철수’를 기웃거리는 민주당 사람들을 일컫는 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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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기자 winwin0625@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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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아시아엔 기자, 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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