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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16] 토탈사커와 티카타카···‘축구 혁명가’ 크루이프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16] 토탈사커와 티카타카···‘축구 혁명가’ 크루이프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러시아월드컵 4강이 결정되었다. 월드컵을 한번씩 우승했던 전통적인 축구 강국 프랑스와 영국은 2대0으로 우루과이와 스웨덴에 승리했고, 벨기에는 괴력을 발휘하여 최강팀이라고 할 수 있는 브라질에 2대1로 이겼다. 크로아티아는 16강전 덴마크에 이어 8강전에서도 개최국 러시아를 승부차기에서 이겨 4강전에 진출하며 개최국의 괴력을 굴복시켰다. 벨기에와 크로아티아는 각각 1986년과 1982년 월드컵 4강에 진출한 바 있다. 결승전에는 프랑스-벨기에, 영국-크로아티아 경기의 승자가 대결한다. 이번 월드컵대회의 특징은 점유율과 승리가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정교한 티카타카(탁구와 […]

[김중겸 칼럼] ‘하이힐 신고 마라톤’···자선도 하고 여권도 높이고

[김중겸 칼럼] ‘하이힐 신고 마라톤’···자선도 하고 여권도 높이고

2006년 봄 네덜란드의 <Magazine Glamour>는 참신한 기획을 했다. ‘여성의’ ‘여성을 위한’ 마라톤. 여성이 하이힐 신고 뛰는 마라톤대회였다. 암스테르담 중심가에서 개최했다. 이 하이힐 신고 뛰는 마라톤(stiletto runs,? hoge hakken races, high heel race)은 달리는 거리가 최단 45m에서 최장 200m까지. 그해의 성공에 힘입어 지금도 계속 하고 있다. 목적은 세가지. ①자선 ②여성의 건강 증진 ③여성의 권리 신장이다. 매년 […]

네덜란드는 ‘튤립’ 천지

네덜란드는 ‘튤립’ 천지

8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서부 도시 리쎄(Lisse)에 제철을 맞아 만개한 튤립 꽃밭 사이를 한 여성이 달려가며 꽃의 장관을 즐기고 있다. <신화사/Robing Utrecht> news@theasian.asia

네덜란드 세계보도사진 대상 발표

네덜란드 세계보도사진 대상 발표

10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세계보도사진 대상 부문별 수상작들이 발표됐다. ‘올해의 보도사진’에는 사무엘 아란다(스페인)가 지난 2011년 10월15일 예멘 수도 사나의 한 사원에서 반정부 시위 중 부상한 친척을 돌보는 한 여성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선정됐다. 심사위원 코요 쿠오는 “이 사진은 예멘, 이집트, 튀니지, 리비아, 시리아 등 아랍의 봄이 불고 있는 모든 곳의 현실을 상징한다”라며 이 사진의 선정 […]

“뻥이요!”

“뻥이요!”

31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아흐트우흐크(Achterhoek) 지방에서 새해 축하 행사가 열린 가운데 한 참가 농민이 소형 축구공을 낡은 우유 통에서 발사하고 있다. <사진=신화사/Robin Utrecht> news@theasian.asia

네덜란드, 첫 얼음 호텔 개관

네덜란드, 첫 얼음 호텔 개관

15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중부 도시 즈볼레의 아이스호텔 루멘에서 한 객실 담당 직원이 얼음으로 장식된 객실을 청소하고 있다. 최근 새로이 개관한 루멘은 네덜란드 최초의 아이스호텔로 3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 내 온도는 영하 4도를 유지하고 있다. 2달 동안 투숙객을 받는 이 호텔의 하룻밤 숙박 요금은 1인당 99.50 유로(한화 약 15만 원)이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