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 창간4돌] 한비야씨 “아시아의 금강송 되길 간절히 염원합니다!”

한비야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

[아시아엔=글 김아람 기자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한비야 국제구호전문가(이화여대 박사과정)는 <아시아엔> 창간4돌 후원의 밤에 참석해 건배사를 통해 이상기 아시아엔 대표와 자신을 평생동지(평동)이라고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힘찬 구호를 외쳐 참석자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를 이끌어 냈다.

“우리는 아시아엔을~, 죽도록 사랑합니다!”

“우리는 아시아엔이~, 아시아의 금강송이 되기를~ 간절히 염원합니다!”

한씨는 이날 “아시아엔 이상기 대표는 나와 평생동지(평동)”라며 “우리는 세상이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낫게 만드는 게 삶의 최고 가치이자 이 땅에 태어난 이유라고 생각하는 점에서 일치한다”고 밝혀 참석자들로부터 힘찬 박수를 받았다.

한비야씨는 20대들이 존경하는 인물 1위에 수차례 선정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씨는 또 <중국견문록> <지도밖으로 행군하라>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 작가다. 올초 발간한 수필집 <1그램의 용기>은 불황 출판계의 베스트셀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