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osts tagged with » 미세먼지

중국 ‘미세먼지’와 ‘쓰레기반입 금지’에 언제까지 시달려야 할까?

중국 ‘미세먼지’와 ‘쓰레기반입 금지’에 언제까지 시달려야 할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러시아가 미국대사관 직원 60명을 추방했다. 영국이 러시아대사관 직원 50여명을 추방할 때 예상했던 상황 그대로다. 냉전시대 흔히 있었던 일이기 때문이다. 5월에 있을 모스크바월드컵이 반쪽이 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다. 브레즈네프의 아프간 침공에 항의하여 모스크바올림픽이 반쪽이 됐던 것의 재판이다. 어차피 축구는 유럽이 주축이며, 미국인은 미식축구에 열광한다. 오늘날 해외정보공작의 중심은 대사관이다. 러시아와 영국, 미국의 […]

[의사가 들려주는 무료강연]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은?

[의사가 들려주는 무료강연]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은?

[아시아엔=편집국] 미세먼지 대처 어떻게 해야 할까? 의사가 들려주는 미세먼지 대처방안 무료강연이 오는 24일 오후 5시 강남YMCA 6층에서 국제해독영양협회(회장 이송주) 주최·삼성수내과의원 후원으로 열린다. ‘미세먼지 대처 습관과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국제해독영양협회 홈페이지(idna.or.kr)를 통해 누구나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02-571-0368

미세먼지 막아주는 ‘모자’를 찾습니다

미세먼지 막아주는 ‘모자’를 찾습니다

[아시아엔=지당 이흥규 시인·소설가] 우리나라에 서양의 풍습이 들어오면서부터 의식주뿐 아니라 여타의 모든 생활방식이 서양화가 되어버렸지만 불과 100년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우리 방식대로 살아왔다. 그러나 개명(開明)이라 하여 무작정 서양것만 따르다보니 우리 전통문화가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모습을 볼 때 안타까운 마음이 앞선다. 머리에 쓰는 모자만 해도 그렇다. 어떤 행사나 모임에 모자를 쓰고 참여했을 때 벗지 않으면 눈치가 보일 때가 […]

[미세먼지①] 대선후보들 미세먼지 공약 살펴보니···

[미세먼지①] 대선후보들 미세먼지 공약 살펴보니···

‘은밀한 살인자’ 미세먼지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요즘 미세먼지가 온 국민의 관심사로 회자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미세먼지와 전쟁 중이다. 공익 플랫폼 ‘조선일보 더나은미래’가 지난 4월 11~19일 주요 정당 후보의 미세먼지 공약에 대해 블라인드(blind) 투표를 실시했다. 각 공약을 낸 후보를 밝히자, 설문 응답자의 62%가 기존에 지지하던 후보와 가장 선호하는 미세먼지 공약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

[미세먼지②] 황사마스크 쓰고 비타민C 등 항산화영양소 복용을

[미세먼지②] 황사마스크 쓰고 비타민C 등 항산화영양소 복용을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요인은 다양하지만 ‘미세먼지=중국발(中國發)’로 인식되면서 국내에서 발생하는 요인을 상대적으로 경시했다. 환경부가 2013년과 2016년 발표한 ‘미세먼지관리특별대책’에 따르면, 중국을 포함한 국외 영향은 평균 30-50%다. 미세먼지의 절반 이상이 국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정부가 미세먼지 대책을 발표(2016년 6월)하면서 수도권 초미세먼지 배출 기여도에서 경유차가 29%로 1위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전국으로 범위를 넓히면 사업장이 41%로 1위, 건설기계(17%), […]

호흡곤란 중국, ‘3차 산업혁명’으로 향할까?

호흡곤란 중국, ‘3차 산업혁명’으로 향할까?

새해부터 초미세먼지 수치 발표키로…리커창 부총리 에너지 전환 시사 베이징 등 중국의 주요 대도시들에서 호흡기질환 등 주민 건강을 위협해온 스모그 현상이 16일부터 잦아들었지만, 해당 도시 주민들 사이에서는 ‘흐린 날씨에 다시 재발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여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환경 당국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환경정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우선 베이징시가 지난해부터 발표해온 미국 환경보호국(EPA) 대기질 평가지수 기준을 올해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