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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 대통령에 좌파성향 구테레스 당선, 5월2일 취임···총리는 7월 총선때

동티모르 대통령에 좌파성향 구테레스 당선, 5월2일 취임···총리는 7월 총선때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20일 실시된 동티모르 대통령 선거 개표결과 프랜시스코 루 올로 구테레스 전 국회의장이 승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동티모르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개표 마감 결과 좌파 성향 동티모르독립혁명전선(Fretilin) 총재인 구테레스 전 의장이 57.08%의 득표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여론조사에서 그와 선두를 다퉈온 민주당(PD) 후보 안토니오 다 콘세이상 교육부 장관은 32.47%를 득표했다. 동티모르 대선 1차 투표에서 과반수 이상 득표자가 나온 […]

동티모르 구테레스 대통령 당선자가 해결해야 할 것들

동티모르 구테레스 대통령 당선자가 해결해야 할 것들

[아시아엔=산티나 아로조 <티모르포스트> 기자] ?3월 20일 동티모르 신임 대통령에서 호세 루이스 구테레스(무소속)는 앙헬라 프리타스(노동자당) 등 6명의 경쟁자를 뚫고 당선됐다. ?? 구테레스 당선자는 타우르 마탄 루악 현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에 재출마 하지 않을 것이며 차세대에게 자리를 넘길 것”이라고 밝혀 일찌감치 선두주자로 꼽혔다. 선거 전?티모르 국민들에게 중요한 것은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가 아니라 선거과정이 평화롭게 진행될 것이냐 하는 […]

[4월15일] 호요방 중국 공산당 총서기 사망

[4월15일] 호요방 중국 공산당 총서기 사망

2007년 ‘반FTA’ 분신 허세욱씨 숨져 2007년 4월15일 오전 11시23분께 한미FTA(자유무역협정) 협상장 근처에서 분신한 허세욱(당시 54세)씨가 숨을 거뒀다. 같은 달 1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 정문 앞에서 인화성 물질을 몸에 붓고 불을 붙여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은지 보름 만에 마지막 숨을 몰아쉬고 영면에 든 것이다. 가족의 동의 아래 한강성심병원에서 피부 이식수술 등 치료를 받았던 허씨는 이날 […]

[KIEP 전문가 칼럼] 동티모르에 드리워진 언어의 장벽

인도네시아어 쓰는 아버지와 포르투갈어 배우는 아들 동티모르 중부지역 산골에 위치한 커피농장에서 일하는 마테우스는 요즘 집에만 오면 골치가 아프다. 이제 열 살 난 그의 큰아들이 부쩍 학교생활에 재미를 붙여 집에 와서도 열심히 공부를 하기 때문이다. 참으로 대견스러워 해야 할 이 일이 마테우스의 머리를 아프게 하는 이유는 아이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종종 그에게 물어보는데 그 대부분의 질문이 […]

[11월28일] 동티모르 포르투갈로부터 완전 독립

1975년 동티모르 포르투갈로부터 독립 1975년 11월28일 인도네시아 동쪽 끝 순다 열도의 일부인 티모르섬의 동쪽 동티모르가 포르투갈로부터 독립을 쟁취했다. 티모르섬은 16세기 초 포르투갈에 강점된 후 포르투갈과 네덜란드에 의해 동서로 분할됐다. 17세기 이래 서티모르는 인도네시아를 통치한 네덜란드, 동티모르는 포르투갈의 지배를 받았다. 서티모르는 제2차 세계대전 후 독립한 인도네시아의 영토로 자동 편입됐고, 동티모르는 1974년 포르투갈이 민주화되면서 식민주의를 포기하자 1975년 […]

발리의 계단식 논농사 ‘수박’···유네스코 문화유산

<Asia Briefing> 발리의 계단식 논농사 ‘수박’···유네스코 문화유산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계단식 논에 물을 대는 전통방식인 ‘수박(Subak)’이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인도네시아 윈두 누르얀띠 교육문화부 차관은 “유네스코가 20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회의를 열고 발리의 수박 전통을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로 결정했다”며 “수박을 문화유산으로 인정받기 위해 인도네시아 정부가 지난 12년간 행정수속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수박은 발리 사회와 문화의 중심축이다. 발리 농부들은 수박을 통해 효율적이고 생태친화적인 벼 농사법을 이어오고 있을 뿐만 […]

동티모르, 제3대 대통령은 누구?

동티모르, 제3대 대통령은 누구?

17일(현지시각) 동티모르에서 제3대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가 열린 가운데 수도 딜리의 한 투표소에서 한 남성이 투표하고 있다. 21세기 첫 신생독립국이며 올해로 독립 10주년을 맞은 동티모르는 올해 말 유엔이 치안권을 동티모르 정부에 이양하고 철수한다. 동티모르의 초대 대통령은 2002년?취임한 사나나 구스마오, 2대 대통령엔 2007년?취임한 조제 라모스-호르타가?있으며?이번 투표 결과는 수일 뒤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사진=신화사/Jiang Fan> news@theasia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