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2 추석 리뷰⑧] 영월 봉래산에서 바라본 일출과 시가지

추석연휴(9.9~12) 직후 첫날(13일) 동 트기 전 봉래산에서 바라본 영월 시가지
추석 연휴가 마무리되고 새로운 날들이 시작했습니다. 무더위와 태풍이 지나간 가을 풍광이 어떤 느낌이신지요? <아시아엔>은 추석 연휴 페이스북에 나타난 글과 사진을 통해 2022년 추석을 리뷰하면서 올 가을 평화와 풍요를 함께 기원합니다. <편집자>
추석연휴 마지막날 영월 봉래산 일출 <사진 고명진>

고명진

영월기자미디어 박물관장, 전 한국사진기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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