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나의 목표···“나도 살고 이웃도 살리고, 우리 모두의 행복”

눈을 감은 어린이도 옆의 친구가 손을 잡아주면 거뜬히 해낼 수 있습니다. 그게 사랑입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잘 될 거야, 다 잘 될 거야.”

긍정적으로 마인드콘트롤 하는 것은 철학이고, 종교사상이다.

기독교는 막연한 것이 아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이 나를 위해 하실 일을 확신하며, 두려움 없이 그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세심한 역사를 보라. 두려울 것도, 부러울 것도 없다.

갈릴리 어부 출신인 베드로와 초대교회 제자들은 유대교의 제사장, 바리새인, 서기관들에 비하면 무식하고 무능할 뿐 아니라, 유대교로부터 출교당하고, 사회로부터 단절되었다.

하지만, 오직 하나님의 언약, 그리스도, 하나 영혼에 담고 전도운동 속에 있었기에, 로마를 정복하였다.

세상의 시스템을 바라보면, 교권을 가진 바리새인도 부럽고, 헤롯 성전을 지은 제사장도 부러울 수 있다. 하지만 바리새인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고 예루살렘 교회는 무너졌다. 아직도 그들은 메시아,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부르짖는다.

표적 중의 표적, 임마누엘로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산 떡을 먹으시오. 영원히 주리지 않는 참 떡이시다.(요한복음 6장 32절)

생명의 떡으로, 나도 살고, 이웃도 살리는 나, 집에 있든지, 성전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않는 나, 그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다.(사도행전 5장 4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