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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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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속 오늘·6.3] 이승엽 한국프로야구 사상 첫 400홈런(2015)·윤이상 동양인 첫 베를린예술원 종신회원(1973)·싱가포르 자치독립국 선언(1959)·복서 겸 휴머니스트 무하마드 알리 별세(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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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이브, 스크루지처럼…”죽음을 마주했을 때, 내 삶은 달라졌다”

    이상묵 교수 저 <0.1그램의 희망> [아시아엔=이상묵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성탄절 하면 우리에게 친숙하게 떠오르는 소설이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1843년)이다. 이 소설은 스크루지(Scrooge)라는 엄청난 구두쇠가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에 나타난 세 유령이 보여준 미래의 자기 자신을 마주하면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다는 이야기다. 스크루지 이야기로 돌아보는 삶의 전환점스크루지는 어쩌면 오늘날 치열하게 살아가는 가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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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역사속 오늘·12.24] ‘개구쟁이 스머프’ 만화가 페요 별세(1992)·’실미도’ 개봉(2003)·김정일 군 최고사령관 승계(1991)·손병희 제3대 동학교주 취임(1897)

    영화 <실미도> 포스터 2025(4358).12.24(수) 음력 11.5 정묘 “눈이 와, 여긴 함박눈이야 … 눈을 감고 눈을 상상해/폭설이 난무하는 언덕에 서 있어/두 팔을 벌려야 해/입을 쫙 벌린 채 눈덩이를 받아먹어/함박눈은 솜사탕만 할 거야/네게 한 번이라도 함박눈이 되었으면 좋겠어/눈발이 거세지고 조금씩 나는 파묻혀가고 있어/난 하얀 구릉이 되어 솜사탕처럼 녹아가네/눈은 죽은 비라고 루쉰이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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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테너 임웅균, 대한민국오페라대상 특별공로상 수상

    평양공연 당시 임웅균 테너 창작오페라 ‘대한광복단’, 대상 포함 3관왕 영예 테너 임웅균 한예종 명예교수가 한국 오페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8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에서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임웅균 교수는 수십 년간 국내외 오페라 무대에서 활동하며 한국 성악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온 대표적 테너로, 후학 양성과 오페라 저변 확대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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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김기만 칼럼] 은행은 누구의 돈으로,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창설 초기 한국은행 [아시아엔=김기만 바른언론실천연대 대표, 전 동아일보 파리특파원·노조위원장, 전 청와대 춘추관장]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9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업무보고에서 ‘금융지주 지배구조 문제’를 거론하며 “가만 놔두니 부패한 이너서클이 생겨 멋대로 소수가 돌아가며 지배권을 행사한다”며 “회장 했다가 은행장 했다가 왔다 갔다 하면서 10년, 20년씩 하는 모양”이라고 지적했다는 보도를 접하는 순간, 필자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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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주은식 칼럼] 한국전쟁 워커 장군 순직 75주기…지도 위가 아닌 전선에서 싸운 지휘관

    한국전쟁 당시 워커 사령관(가운데)이 무시오 미국대사(왼쪽)와 딘 소장과 함께 대화하고 있다. <사진= 위키미디어> 월턴 워커 장군은 한국전쟁 발발 직후 미 제8군 사령관으로 투입돼, 전쟁 초기 가장 절망적인 국면을 책임진 지휘관이었다. 그의 구호는 명확했다. “절대사수(Stand or Die).” 이는 선동이 아니라 냉혹한 현실 판단이었다. 더 이상 물러설 공간이 없는 낙동강 방어선에서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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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안규리 (재)라파엘나눔 이사장 ‘올해의 필란트로피스트상’

    (재)라파엘나눔 안규리 이사장(가운데)이 12월 18일 서울 성북구 라파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필란트로피 어워드(Asia Philanthropy Awards, APA)’ 시상식에서 ‘2025 올해의 필란트로피스트상’을 수상했다. 왼쪽은 이순남 APA 집행위원장, 오른쪽은 안종길 한양대 입학처 부처장(2019 펀드레이저 부문 수상) [아시아엔=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 라수현 라파엘나눔 홍보팀장] (재)라파엘나눔 안규리 이사장이 ‘2025 올해의 필란트로피스트상’을 수상했다. 아시아 필란트로피 어워드는 2015년 비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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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역사속 오늘·12.23] 한국전쟁 美 8군사령관 워커 장군 순직(1950)·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준공(1970)·北억류 푸에블로호 승무원 82명·유해 1구 11개월만에 귀환(1968)·아시아나항공 첫 취항(1988)·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1915)

    평양 대동강변에 정박돼 있는 푸에블로호. 1968년 1월 납치된 후 11만인 오늘 승무원과 유해는 귀환했으나 선박은 현재까지 대동강변에 정박돼 있다 2025(4358).12.23(화) 음력 11.4 병인 “겨울 소래 포구는/ 혼자 먹는 내 고달픈 저녁처럼 쓸쓸했다/ 물때 따라 떠내려온/ 채 녹지 못한 얼음덩어리들이 노숙하던/ 몇 구의 주검 같다/ 멀리서부터 온 지친 그들은/ 달리다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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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12.22·동지] 日내각제도 발족(1885)·싸이 ‘강남 스타일’ 유튜브 조회 10억 돌파(2012)·韓수출 100억달러 달성(1977)

    동지 팥죽 2025(4358).12.22(월) 음력 11.3 을축·동지 “여기까지 왔구나/ 다시 들녘에 눈 내리고/ 옛날이었는데/ 저 눈발처럼 늙어가겠다고/ 그랬었는데// 강을 건넜다는 것을 안다/ 되돌릴 수 없다는 것도 안다/ 그 길에 눈 내리고 궂은비 뿌리지 않았을까/ 한 해가 저물고 이루는 황혼의 날들/ 내 사랑도 그렇게 흘러갔다는 것을 안다/ 안녕 내 사랑, 부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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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한승헌 변호사의 유머인생1] 광기의 법정, 철권 군사독재를 유머로 이기다

    한승헌 변호사의 유머기행 “김영삼 대통령이 ‘유머’를 자꾸 ‘루머’라고 하더라고. 또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유니버스’ 대회라고 하고. 그래서 생각했지. 저건 발음 문제가 아니야. 서울대 철학과 청강생이라는 얘기가 맞는갑다….” 지난 2022년 4월 88세로 작고한 한승헌(韓勝憲) 변호사는 평생 47권의 다양한 저작을 남겼다. 법정(法庭) 관련한 책이 가장 많지만, 우리나라 저작권 권위자답게 그 방면의 책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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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12.21] 유엔관광기구 박경리 소설 ‘토지’ 무대 하동 ‘평사리’ 최우수관광마을 선정(2022)·서독 취업 광부 1진 123명 출발(1963)·경인고속도로 개통(1968)·동유럽 9개국(폴란드·체코 등) 국경 완전개방(2007)·’헤럴드경제’ 창간(1973)

    하동 평사리는 박경리의 <토지>의 주무대이기도 하다. 2025(4358).12.21(일) 음력 11.2 갑자 “겨울나무는 마른 가지 속에/ 아무도 모르게 푸르른 눈 품고 있다/ 수많은 잎사귀l 품고 있다/ 나무는 스스로를 지키려/ 스스로를 견디며/ 눈보라 치는 들판에/ 잠시,/ 빈 몸으로 서 있는 것이다” -강회진 ‘나는 겨울만이 아닙니다’ “소탈한 친구를 만나면 나의 속됨을 고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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