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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통합수신료 칼럼 소개와 ‘아시아엔’의 미디어 철학

    KBS 작년 9월부터 KBS 시청자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난 4월 17일 국회의 통합수신료 재표결을 앞두고 보낸 1주일은 제게도 긴장과 설렘이 교차한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다행히도 통합수신료 징수안이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돼 무척 기쁜 마음입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국내외 매체에 관련 칼럼이나 기사를 기고하며, KBS의 공영성 강화와 수신료 통합의 필요성을 호소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칼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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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통합징수 방송법 환영, 공영방송 독립성 확보·수신료 중심 재원구조 마련해야”

    지난 17일 TV 수신료 통합징수법(방송법 개정안)이 17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에 따라 TV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결합해 징수될 수 있으며, 공영방송인 EBS도 TV수신료를 통해 재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해 EBS는 입장문을 통해 “방송법 개정을 환영한다”며 “공영방송의 독립성 확보와 TV수신료 중심의 재원구조가 마련돼야 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 TV수신료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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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노사·계열사·협회, 수신료 통합징수법 국회 재의결 통과 결의대회 

    “품격 있는 콘텐츠 제작으로 수신료 가치 증명할 것” 17일로 예정된 국회 수신료통합징수 방송법 개정안 통과를 한마음으로 염원하며 KBS 직원 500여명이 한 목소리를 냈다. KBS 노사가 17일 아침 한 자리에 모여, 한 목소리를 냈다. KBS 노사는 이날 아침 박장범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500여명이 서울 여의도 KBS 본관 계단에 모여 수신료 결합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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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TV수신료 통합징수법 재표결 통과 촉구”

    EBS가 TV수신료 통합징수를 골자로 한 방송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재표결을 앞두고 입장문을 발표했다. EBS는 입장문을 통해 “TV수신료 통합징수법 재표결 통과를 촉구하며 보다 근본적인 TV수신료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 TV수신료 통합징수 방송법 개정안 본회의 재표결에 따른 EBS 입장 TV수신료 통합징수를 골자로 한 방송법 개정안이 오는 17일(목) 국회 본회의 재표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해당 개정안은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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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기자협회 창립 20주년] “아시아언론인 평화염원 담아 ‘아자’ 발족”

    아시아기자협회(Asia Journalist Association, 이하 아자)는 2004년 11월 창립된 아자는 국제언론인 단체로, “한 줄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피와 땀을 아끼지 않는다”는 모토 아래 공정보도·언론자유 수호·저널리즘 발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자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협회 20주년 주요사와 동남아시아 및 중앙아시아 권역 협업 콘텐츠인 회원국 20년 주요사를 소개합니다. 아자 언론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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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 ‘EIDF 인더스트리’ 공모 시작

    러프컷 단계 대상 ‘하이독스 피치’, 방송용 다큐멘터리 대상 ‘EBS 커미셔닝 피치’ 공모4월 14일(월)부터 5월 26일(월) 오후 4시까지 EIDF 홈페이지에서 접수 EBS(사장 김유열)가 주최하는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2025’)에서 인더스트리 사업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다큐멘터리 작품을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해 피치 프로그램 1차 공모를 오늘 4월 14일(월) 시작하여 5월 26일(월)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2025년 EIDF 인더스트리는 △러프컷 단계 피치(하이독스 피치/H!-Docs Pitch) 및 △ 방송용 다큐멘터리 피치(EBS 커미셔닝 피치 /EBS Commissioning Pitch) 총 2개 부문의 프로젝트 모집으로 첫 문을 연다. 참여 희망자는 EBS국제다큐영화제 홈페이지에서 모집 요강을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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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기자협회, 지난 20년(2004~2024) 되돌아본다

    아시아기자협회(Asia Journalist Association, 이하 아자)가 창립 20주년을 되돌아보는 특집기사를 보도한다. 2004년 11월 창립된 아자는 “한 줄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피와 땀을 아끼지 않는다”는 모토 아래 공정보도·언론자유 수호·저널리즘 발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국제언론인 단체다. 앞서 아자는 창립 20주년 기념일인 지난해 11월 19일 온라인 화상회의를 개최, 20주년 기념 특집기사를 논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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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다시만드는세상'(다만세) 론칭 파티…LAB2050, 슬로우뉴스 후원

    랩2050이 지난해 실시한 정책세미나 포스터 ‘다만세’ 론칭 파티가 4월 18일(금) 저녁 7시 서울 세종대로19길 16 대한성공회빌딩 1층에서 다시만드는세상 주최, LAB2050, 슬로우뉴스후원으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 ‘행복할 권리’ 어떻게 찾을까를 주제로 ‘다시만드는세상’ 시민정책활동 설명과 정책사례 발표, 종합토론 등이 이어진다. 캠페인 소개 및 사전등록은 https://forms.gle/ZLC8auWVdPaETSma6을 통해서. 문의 봉한나 다시만드는세상 공동대표 (010-7325-5067). 이날 행사엔 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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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초저출생 인구위기 TF’, 한국PD대상 ‘올해의 PD’상 수상

    <사진=EBS> 초저출생 인구위기 TF팀, <인구대기획 초저출생: 골든타임>, <위대한 수업>, <지식채널e>, <클래스e> 등 제작‘실험정신상’에 <딩동댕 유치원>, ‘작품상 TV – 교양정보’ 부문에 <다큐멘터리 K 우리는 선생님입니다> 수상 EBS는 ‘제37회 한국PD대상’에서 ‘초저출생 인구위기 TF팀’이 ‘올해의 PD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초저출생 인구위기 TF팀’은 <다큐멘터리 K – 인구대기획 초저출생: 골든타임> (이민수, 이한규, 심지수, 최복희 PD), <위대한 수업> ‘저출생, 워킹맘, 극우 그리고 신자유주의’ (김민태, 한송희, 이주희, 허성호, 박혜민 PD), <지식채널e> ‘인구절벽에서 살아남기’ 외 8편 (오정호, 김훈석, 정세희, 임세용, 허은하, 박하영 PD), <클래스e> ‘김현철의 사람을 살리는 따뜻한 경제학’ (오정호, 이지연 PD), 창사특집 ‘<조앤 윌리엄스와의 대화 – 와! 대한민국 완전히 망했네요>(김동열, 빈정현 PD), ’2024 저출생 대응 연중 캠페인‘ (백경석, 이봉욱, 김평진, 이아림 PD)까지 EBS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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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미디어 장관 “빈 살만 왕세자에게 언론 아부 안 통해…관-언 유착 경계”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번역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이슬람교 다수파인 수니파 국가들의 맹주로 유독 보수적인 색채를 띠고 있던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는 2017년 무함마드 빈 살만이 왕세자로 책봉된 이래 국가 전 분야에서 개혁 개방을 추진해 왔다. 특히 아랍권 미디어의 불모지라 불리던 사우디는 그 오명에서 벗어나 아랍권 미디어를 주도하고 있다. 중동 출신의 베테랑 언론인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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