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
‘아시아엔’ 네이버 뉴스스탠드 제휴 통과···106곳 중 9곳(8.5%) 합격
[아시아엔=편집국] <아시아엔>이 네이버 뉴스스탠드제휴 심사를 통과해 보다 편리하게 독자들에게 뉴스콘텐트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뉴스제휴평가위원회(위원장 허남진)는 7일 “신규 제휴 신청 매체 115개 중 10개(네이버 9곳, 카카오 1곳)가 심사에 통과했다”고 밝혔다. 통과율은 8.62%에 불과하다. 2011년 11월 11일 한국어판과 영어판으로 창간한 <아시아엔>은 2012년 11월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으며 같은 달 아랍어판을 오픈했다. ?…
더 읽기 » -
미디어
아제르바이잔·조지아·파키스탄 등 외국언론이 ‘아시아엔’을 인용 보도하는 까닭은?
[아시아엔=편집국]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파키스탄 등 외국언론들이 왜 <아시아엔>과 <매거진N>을 인용해 보도할까요? 특히 아제르바이잔의 <AzVision>은 <아시아엔>의 베들레헴의 여성시장 베라 바분 단독 인터뷰를 인용보도하며 <아시아엔>에 대해서도 소개했습니다. 이 기사는 <아시아엔>의 파티 기자와 알리 기자가 1주일 가까이 질문 아이템을 정하고 베들레헴 시장과 접촉하며 취재한 것을 꼼꼼히 정리하고 윤석희 <아시아엔> 뉴욕특파원이 번역해 독자들께 선을…
더 읽기 » -
미디어
-
[아시아엔 책산책] 고목나무 냄새를 맡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기자에게 2003년 동안거 결제일 호당(虎堂)이란 법명을 주신 조오현 큰스님이 팔순 되던 ?2012년 유발(有髮) 상좌격인 홍사성·김병무 시인이 스님이 평생 낸?시와 시조를 모아 <고목나무 냄새를 맡다>(책만드는집)를 냈다. 그런데 이를 알게 된 스님이 “쓸데 없는 짓 했다”며 역정냈다고 한다. 평소 뵌 대로 느낀 대로 말하면 그러셨을 수도, 아니 그러셨을 수도 있겠단…
더 읽기 » -
‘알 곰후리아’ 등 중동 유력매체 ‘아시아엔’ ‘매거진N’ 인용보도 잇따라
[아시아엔=편집국] 이집트의 <Al-Gomhuria> 신문 등 중동의 유력매체들이 <아시아엔> 아랍어판 및 <매거진N> 8월호 ‘아랍어 섹션’에 실린 기사를 인용해 주요뉴스로 보도했다. <알 곰후리아>는 <매거진N>이 아랍어 섹션에서 다룬 이집트 출신의 마그디 야콥 의사 관련 기사를 톱뉴스로 인용 보도했다. 또 아랍권의 대표적인 ‘문화 전문’ 웹사이트 <Mobtada>는 마그디 야콥과 ‘터키 쿠데타’ 및 ‘라마단 드라마’ 등…
더 읽기 » -
미디어
-
미디어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 AJA ‘자랑스런 아시아인’ 선정···이준익 감독·이자스민 의원·라인코퍼레이션도
[아시아엔=편집국] (사)아시아기자협회(아자, 회장 Ivan Lim Sin Chin,?www.ajanews.or.kr)는 11일 ‘2016 자랑스런 아시아인(기업)상’(아자 어워드) 수상자로 △조코 위도도(Joko Widodo) 인도네시아 대통령 △이준익 영화감독 △이자스민 국회의원 △라인코퍼레이션을 발표했다. 시상식은 15일 금요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2016 아자 총회’, ‘아시아엔 글로벌 옴부즈맨 발대식’ 등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아시아기자협회는 “조코 위도도 대통령 등 3명의 인물과…
더 읽기 » -
[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3월 첫째주] ‘필리버스터 43년 만에 부활한 이유’ ‘야권 영남3총사 김부겸·노회찬·김영춘’ ‘노동개혁 입법의 함정’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2016년 3월 첫째 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지난 주, 필리버스터로 뜨거웠던 한 주입니다. 시사주간지 대부분이 필리버스터 관련 기획을 다뤘지만, 표지로는 ‘시사인’이 유일하게 다뤘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까지 팔려야하는 시사주간지 입장에서는 10일 이상 갈 이슈는 아니라고 판단했을까요. 정치관련 커버를 다룬 매체는 ‘시사인’ 이외에 영남에 출마한 야권 3인을 다룬 ‘한겨레21’ 그리고,…
더 읽기 » -
사회
[카드뉴스] 전세계 가계지출 분석, 당신의 가정은 어떤가요?
[아시아엔=글 최정아 기자, 디자인 이주형 기자] 여러분 가정의 가계예산 지출 우선순위는 어떤가요?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캐나다, EU, 호주, 한국, 일본, 인도,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10개 지역을 대상으로 각양각색 ‘가계지출’을 분석했습니다. ‘아시아엔’과 함께 살펴볼까요?
더 읽기 » -
미디어
주 르완다 박용민 대사가 오준 유엔대사 ‘생각하는 미카를 위하여’를 추천하는 이유
[아시아엔=박용민 주 르완다 대사] 유엔대사로 봉직하면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오준 대사의 수필집 <생각하는 미카를 위하여>(오픈하우스, 2015)를 읽었다. 이 책은 장르를 정하기가 어렵다. 젊은이들을 위한 권면의 말이 있고, 저자가 뉴욕에서 근무하면서 하루 동안 겪은 일, 자신의 가족사와 성장하면서 경험한 일이 포함되어 있는가 하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한 대목을 연상시키는…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