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12월 셋째주] 이석태 위원장 청문회·스마트카 대전·트럼프 현상·북한의 외화벌이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12월 셋째 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이번 주 시사주간지 커버스토리 기사는 또 모두 엇갈렸습니다. ‘주간경향’은 세월호 특조위 청문회 시작에 즈음해 이석태 위원장의 인터뷰를 커버로 했습니다. ‘한겨레21’은 자사가 주최한 제7회 손바닥 문학상 수상작인 ‘기울어진 세계’를, ‘시사인’은 사망한 메르스 80번 환자의 이야기를 표지기사로 다뤘습니다. ‘시사저널’은 현대, LG, 삼성 등 재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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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12월 첫째주] ‘박대통령 시위대 IS 발언’ ‘YS 서거’ ‘응답하라 1988’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12월 첫째 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이번 주 시사주간지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이슈는 ‘YS 서거’와 ‘대통령의 IS 폭력시위대 발언 후폭풍’ 그리고 ‘응답하라 1988’이었습니다. 커버스토리는 6개 시사주간지 모두 엇갈렸습니다. ‘시사IN’이 ‘굿바이 YS’라는 이름으로 YS서거를 다뤘고, ‘주간조선’은 1000억의 기적이라는 이름으로 1억 이상 기부자가 참여하는 아너소사이어티를 커버스토리로 다뤘습니다. ‘주간경향’은 손해배상청구 소송으로 집회?시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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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KBS ‘사람과 사람들’ 출연하신 박상설 선생님께, Catarina 드림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지난 4일 KBS1 TV ‘사람과 사람들’ 프로그램이 주인공으로 소개한 박상설(88) <아시아엔> <매거진 N> ‘사람과 자연’ 전문기자 겸 ‘캠프나비’ 대표의 삶의 방식과 철학에 대해 세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박상설 전문기자가 병원 간호사 영어 교육 관련 회사 CEO인 장정애 대표로부터 받은 이메일을 <아시아엔>에 보내왔다. 이에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Catarina CEO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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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10월 넷째주] ‘국정교과서 논란’ ‘차세대리더 100인’ ‘청년실업’

    [아시아엔=정용인 기자] 10월 넷째 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국정교과서 논란이 한창입니다. 연세대 사학과 교수 전원을 필두로 집필진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선언은 계속 확산되고 있고, 중?고등학교 학생들도 거리에 나오는 형국입니다. ‘반대’ 움직임이 거셈에도 불구하고 박대통령과 여당이 밀어붙이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시사주간지가 이 이슈를 기사, 칼럼, 소소한 읽을거리로 다루고 있습니다. 보수 성향 주간지도 국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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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10월 셋째주] ‘국정교과서’ ‘폭스바겐 스캔들’ ‘황인자 리스트’ 핫이슈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10월 셋째 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이번 주 초, 역사교과서 국정화 논란 이슈가 불거졌습니다. 대부분 시사주간지가 이번 주 이 논란이 벌어질 것을 예상하고 기사를 썼습니다만 ‘한 주를 넘어 10일 동안 유통되어야 할 기사’를 고민해야 하는 시사주간지의 입장에서는 진행상황을 그대로 따라갈 수는 없겠죠. 이번 주 커버스토리에서 이 이슈와 연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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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디스토피아’, 타당한 미래 예측 혹은 과도한 상상력?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 디스토피아(Dystopia) 소설들은 실제로 우리가 맞이할 미래를 예측한 것일까, 아니면 그저 작가들이 그려낸 상상력의 산물일까? 디스토피아는 그리스어로 ‘나쁜 장소’를 의미하는 단어에서 파생되었다. 고대의 한 그리스 철학자가 ‘완벽한 사회’의 개념을 제시한 이래, 유토피아는 ‘인류의 이상향’이였으나, 최근에는 디스토피아를 다룬 콘텐츠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디스토피아는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암울한 미래상을 뜻한다. 디스토피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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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인턴기자 8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

    아시아 언론인으로 구성된 (주)아자미디어앤컬처와 온라인 아시아엔(www.theasian.asia), 월간 매거진 N이 인턴기자를 모집합니다. 인턴기간 성적이 우수한 분은 아시아엔 기자로 채용합니다. 1. 선발인원: 1명 2. 접수기간: 7월30일~8월5일, 기간내 수시 면접 3. 접수방법: mintcondition@theasian.asia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제출(자유양식) 4. 활동기간: 6개월(인턴 수료 이후 정규직 전환 가능) 5. 채용전형: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온라인 테스트(국영문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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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뷔 30년 최대위기 맞은 신경숙 표절의혹···중앙·경향·한겨레의 사설·칼럼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데뷔 30년을 맞은 한국 대표작가 중 한명인 신경숙(52)씨가 표절 시비에 휘말리며 작가로서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중앙일보>는 19일자 “최고 작가 도덕성 의심케 한 신경숙의 ‘해명’”이란 제목의 사설을 통해 “한국 문학계, 아니 한국 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는 “작가와 출판사는 이번 표절 의혹에 대해 보다 솔직하고 반성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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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1/5 외신 속 아시아] 뉴욕타임즈 “오바마 정부, 이집트 동성애자 인권탄압 제재해야”

    <뉴욕타임즈> 오바마 정부, 이집트 동성애자 인권탄압 제재해야 최근 이집트에서 동성애자 26명이?‘풍기문란죄’로 구속됐다. 이들은 법원으로부터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조사과정에서 수치와 모욕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지난 2년간 이집트법원에서는 부당한 판결이 계속됐다. 법원은 실각한 호스니 무바라크 전 대통령에게 2012년 재판에서 종신형을 선고했으나, 2년 후 이를 번복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2014년 6월에는 <알자지라> 영문판 기자 3명이 무슬림형제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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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윤의 웰빙100세] 진모영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CGV 예매1위 오른 이유

    독립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요’ 400만 돌파, 워낭소리 제쳐 독립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My Love, Don’t Cross That River)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눈물을 흘리게 하고 있다. 독립영화로 제작비가 2억원에 불과한 저예산 다큐 장르이지만 기록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필자도 아내와 지난주 이 영화를 관람하면서 몇 차례 눈가에 눈물이 맺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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