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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개혁세대 퇴장과 중국의 다음 선택…대만 압박·기술자립·왕이 방한
주룽지 전 총라 대륙전략연구소(KIASS)의 8월 19일 ‘일일 중국 브리프’를 바탕으로 최근 48시간 이내 주요 보도와 기관 자료를 다시 확인해 정리했다. 주룽지 전 총리의 장례는 중국 개혁개방 시대의 한 장이 역사 속으로 넘어가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동시에 중국은 대만 주변 군사활동과 정보·기술 경쟁을 이어가면서 반도체·디지털위안·에너지 등 전략 분야의 자립을 빠르게 밀어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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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장쩌민 100년, 주룽지 퇴장…중국 ‘개혁개방 이후’를 묻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장쩌민 전 국가주석 탄생 100주년 기념 연설에서 ‘높은 파도와 거친 물결’을 경고하며 당의 지도와 국가 주도 성장을 강조했다. 개혁개방 시대의 또 다른 상징인 주룽지 전 총리의 추모 일정까지 겹치면서 중국 정치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보여주는 장면이 만들어지고 있다. 대만해협에서는 무인기 특별예산과 대드론 기술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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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中, 이란 사태 중재 나서나…호르무즈·에너지 안보에 촉각
오만 무산담에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 중국은 미국·이란 간 긴장 완화와 대화 재개를 촉구하는 한편, 자국 에너지 안보와 직결된 호르무즈 해협의 안정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 브리핑은 대륙전략연구소(KIASS) AI 정보분석관이 중국·대만·미국 등 국내외 주요 언론과 정부·군사기관의 공개자료를 조사·분석해 작성한 ‘일일 중국 브리프’를 바탕으로 아시아엔이 기사 형식에 맞게 재구성했다. 개별 사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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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중국의 해양 압박과 육상 우회…안보·물류 동시 긴장
AI 생성 이미지 오늘 동북아 정세는 세 축으로 모인다. 태풍 이후 중국 인민해방군의 대만 주변 활동이 다시 급증했고, 남중국해에서는 중국과 필리핀의 현장 충돌과 외교 공방이 동시에 거세지고 있다. 여기에 호르무즈 해협 위기가 세계 해운과 물가를 흔들면서 중국은 중·유럽 육상 철도를 대체 물류망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군사·외교·경제가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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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남중국해 긴장 속 中 ‘전선 분리’…유럽엔 협력, AI·로봇엔 가속
AI 생성 이미지 오늘 흐름은 크게 세 갈래다. 첫째, 중국은 남중국해와 서태평양에서 해경·해군을 통한 압박과 원해 작전 능력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둘째, 미국과의 전략경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유럽과의 통상 갈등은 관리하고 위안화 국제화를 확대하며 대외 경제전선을 다변화하고 있다. 셋째, 앤트그룹의 로봇 투자와 즈푸AI의 코딩 서비스 확장, 저고도경제 육성 등 AI·로봇을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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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미중 기술전, 사무기기까지 확전…中경제 ‘K자형’ 양극화
오늘의 동북아 정세 관전 포인트는 8월 16일로 제시된 이란 핵 협상 관련 일정과 중국의 중재 역할, 미국의 광모듈 규제와 중국의 프린터·복사기 조사 등 미중 기술 통상전 후속조치가 주요 관심사다. 태풍 돌핀의 내륙 피해와 항만 복구, 공급망 정상화 여부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중국의 국채 발행 확대와 재정 집행 속도, 하반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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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태풍 ‘돌핀’ 중국 비상…대만·이란에선 ‘중국 개입’ 리스크 부상
제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동부 연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중국 당국이 최고 수준의 경보를 발령하고 대규모 대피에 나서는 등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9일 중국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돌핀은 이날 오후 현재 저장성 원저우 동쪽 해상에서 시속 20∼25㎞ 속도로 서쪽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 돌핀은 이날 저녁부터 10일 새벽 사이 저장성과 푸젠성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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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중국, 황옌다오·대만 동시 압박…대미 보복은 ‘법률전’으로
중국 인민해방군 군용기들이 남중국해 황옌다오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중국군 남부전구는 8월 1일 황옌다오와 주변 해역·공역에서 정찰·경계순찰·해공 통제·합동타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 중국군 남부전구 영상 갈무리> 중국이 남중국해 황옌다오에서 해·공군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대만 주변 군용기와 함정 활동도 다시 늘렸다. 미국의 기술·통상 압박에는 국가안보 조사와 미국 기업 제재, 드론 수출심사 강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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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호르무즈 위기 중국에 직격탄…中 AI·로봇·신약 새 수출동력
AI 생성 이미지 이 연재는 대륙전략연구소(KIASS)가 2026년 8월 6일 발행한 ‘일일 중국 브리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브리프는 로이터, 중국 재신, 신화통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블룸버그, 연합뉴스, 니혼게이자이신문과 중국 외교부·대만 국방부 등의 보도를 종합했다. 기사에 인용된 수치와 정세 판단은 브리프 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편집자> 호르무즈서 중국계 LNG선 피격…중국 에너지 안보에 직접 파장 -카타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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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대만은 ‘전시 생산’ 대비, 중국은 APEC·AI 자립 가속
태풍 돌핀이 대만 동쪽 해상에서 중국 동남 연안과 동중국해 방향으로 북상하는 예상 경로를 나타낸 개략도. 실제 이동경로와 강도는 기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출처 ChatGPT 생성 이미지> 대만이 중국의 봉쇄와 정밀타격에 대비해 무기 생산시설을 이전하고 민간 공장을 군수 생산시설로 전환하는 훈련에 나섰다. 중국은 대만 주변의 군사적 압박을 이어가는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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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미중 경쟁, 남중국해·공급망·6G로 확전
시진핑과 트럼프 미중 전략경쟁이 관세와 반도체를 넘어 남중국해 군사대치, 인공지능과 로봇, 6세대 이동통신인 6G 국제표준, 핵심광물과 공급망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중국은 군사력 과시와 기술 자립, 제한적 경기부양을 병행하고 있으며, 미국은 동맹과 인권·통상 제재를 결합해 중국을 압박하고 있다. 이번 분석에서는 최근 중국의 남중국해 훈련과 대만 주변 순찰, 미국의 위구르강제노동방지법 확대, 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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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미중 압박 다시 격화…남중국해·6G로 번지는 전략경쟁
AI 생성 이미지 미국이 신장위구르 강제노동 문제를 이유로 중국 기업 43곳의 제품 수입을 추가로 금지하자 중국이 강력히 반발했다. 중국은 남중국해에서 해·공군 합동훈련을 실시하며 군사적 대응 태세도 과시했다. 미중 경쟁은 이제 관세와 반도체를 넘어 공급망과 로봇, 인공지능, 6세대 이동통신인 6G, 해양안보까지 확산하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압박에 맞서 첨단산업 자립과 군사력 강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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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중국 제조업 다시 위축…로봇·군사기술 자립으로 돌파구 찾나
중국 경제가 다시 위축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중국은 인공지능과 로봇, 첨단 제조업, 군사기술을 결합한 자립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의 기술·통상 압박에는 보복 가능성을 경고하고, 유엔 등 다자무대에서는 글로벌 사우스와의 연대를 강화하며 대응하고 있다. <AI 생성 이미지> 오늘 브리핑의 핵심 축은 중국 제조업의 양극화, 군사·산업 자립, 미중 로봇 갈등, 다자외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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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중국 AI 굴기와 대만해협 긴장…기술·군사·통상 전선 동시 확대
중국 문샷AI가 공개한 초대형 오픈웨이트 인공지능 모델 ‘킴미 K3’. 문샷AI는 K3가 2조8000억 개의 매개변수와 100만 토큰의 문맥 처리 능력을 갖췄다고 밝혔다. <AI 제공> 중국의 인공지능 기술 추격이 빨라지는 가운데 대만해협과 남중국해에서는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경쟁이 반도체와 관세를 넘어 오픈소스 AI와 지식재산권 문제로 확대되면서 동북아 정세가 기술·안보·통상의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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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남중국해 물대포·대만 압박…중국, 외교와 군사 ‘투트랙’
필리핀 정부 선박에 물대포를 발사하는 중국 해경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유럽 개별국과의 외교 접촉을 확대하는 가운데, 남중국해와 대만해협에서는 중국의 군사·해경 압박이 한층 거세지고 있다.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가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을 논의하면서 소비보다 인공지능과 첨단 제조업에 정책 역량을 집중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대륙전략연구소는 최근 48시간 이내 국제언론과 정부 발표를 종합해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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