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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51023] 미국, 가자지구 분리 추진…부동산업자 트럼프 사위 주도
1. “중국 연구진, ‘엔비디아 능가’ 초고속 아날로그칩 개발”– 중국 연구진이 인공지능(AI) 분야 등의 복잡한 수학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초고속 아날로그 칩을 개발했다면서, 향후 기술이 진전되면 엔비디아 칩 처리 속도보다 1천배 빨라질 가능성도 있다는 기대를 내놨음. 22일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베이징대 쑨중 교수 연구팀은 저항성 물질로 된 메모리칩을 사용해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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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51023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울산에서 경찰 제복을 입은 사칭범이 영상통화로 신뢰를 얻은 뒤 원격제어 앱을 설치하게 해 돈을 빼내려는 신종 보이스피싱이 발생했다. 지난 15일 한 70대 여성이 ‘은행원’을 사칭한 전화로 통장 인출 경고를 받은 뒤 곧바로 경찰관 복장을 한 3명과 영상통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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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51022] 가자지구 위태로운 휴전에 국제사회 잰걸음
1. 중국 관영지 “4중전회 합의, 세계 발전 흐름에 영향 미칠 것”– 중국의 향후 5개년 경제계획과 일부 고위급 인사를 결정할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4중전회) 합의 내용이 전 세계의 발전 흐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중국 관영 매체가 평가. 22일 중국 관영 인민일보 계열 영자신문 글로벌타임스는 사설을 통해 “국제 사회가 4중전회에 쏟는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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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51022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10명이 추가로 구속됐다. 이로써 현지 범죄에 가담해 송환된 58명 전원이 구속 수감됐다. 의정부지법은 21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들은 2025년 3~4월 사이 캄보디아에서 ‘로맨스 스캠’ 등 통신사기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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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아시아엔 창간 14주년 ①] 탄생과 성장 핵심키워드 ‘네트워크’, 아시아 잇는 다언어 플랫폼으로
2011년 11월 11일 11시 11분, 아시아를 하나로 잇는 다국적 뉴스플랫폼 ‘아시아엔’이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아시아엔’은 오는 2025년 11월 11일 창간 14주년을 맞아 10월 21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4차례에 걸쳐 ‘아시아엔 창간 핵심 키워드-네트워크’, ‘아시아 언론인 네트워크와 양방향 저널리즘 플랫폼’, ‘아시아엔 주요 보도 사례’, ‘아시아엔 온·오프라인 네트워크 청사진’을 주제로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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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특별기고] 日다카이치 총리 취임과 대일관계의 현실적 대응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총리 [아시아엔=이종국 21세기안보전략연구원 동아시아센터장, <일본 정치사회의 우경화와 포퓰리즘>, <포퓰리즘이란 무엇인가> 저자] 10월 21일 자민당 총재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가 총리로 지명되었다. 그의 총리 취임으로 향후 한일관계는 불안정 속에서 관계 협력을 모색해야 한다. 최근 정치 상황은 한 치 앞을 예견하기 어려울 정도로 변화무쌍하다. 기존 자민당이 이끌던 중도보수는 후퇴하고, 일본 우선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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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51021] 다카이치, 일본 최초 여성 총리 취임한다
1. 트럼프 “중국, 대만 침공 원하지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과 관련해 “중국은 그런 일을 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일축.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회담을 가진 뒤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중국의 2027년 대만 침공 가능성과 관련해 인도·태평양에서 오커스(AUKUS, 미국·영국·호주 안보 동맹)가 중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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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51021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한국 정부 핵심 전산망인 ‘온나라시스템’이 해킹당해 약 3년 동안 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7월 해킹 정황을 인지하고 조사에 착수했으며, 공무원 전자서명 인증서 약 650개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해커의 신원이나 유출된 정보의 성격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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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운찬 전 총리 “조지아주 한국인 구금사태, 주권 의미 묻는 분수령..한미동맹 의존 아닌 대등한 목소리 내야”
서울대통일평화연구원, 한국정치학회 ‘기로에 선 한미관계’ 학술회의 기조발제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20일 “미국은 여전히 우리의 가장 중요한 동맹국이지만, 그 동맹이 건강하게 지속되기 위해서는 의존과 침묵이 아니라 대등하고 당당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전 총리는 이날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과 한국정치학회가 개최한 ‘기로에 선 한미관계: 미국일방주의 시대, 한미관계의 미래를 묻는다’ 공동 학술회의 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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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기] 연쇄활동사진 악극 ‘산 너머 남촌에는’…만담과 노래로 되살린 한국현대사
정은숙 개그우먼(SBS 공채 1기) 리허설 장면. 뒤 화면은 한국현대사를 살아낸 가족사를 보여주는 연쇄활동사진. 장광팔씨가 주연으로 나섰다. [아시아엔=황현탁 전 주일본대사관 홍보공사] 나는 K-Beauty의 원조인 ‘동동구리무’를 아는 세대다. 구리무(영어 cream의 한국식 변형어)를 써보지는 않았으나, 그것을 팔러 시골 동네를 방문하는 행상의 북소리가 들리면 집을 뛰쳐나가 구리무 장수를 따라다니며 북소리를 들었다. 또 어른들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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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51020] “중국 4중전회, 중앙위원 최소 12명 교체 전망”
<사진=신화사/연합뉴스> 1. “중국 4중전회, 중앙위원 최소 12명 교체 전망”– 당원 1억명을 거느린 중국 공산당의 권력 핵심인 중앙위원회가 20일 개막한 ‘4중전회’를 통해 최소 12명을 중앙위원 빈자리에 새로 채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옴.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4중전회) 개막 직전 중국군 지도부가 대거 제명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어떤 인물이 새로 중앙위원으로 등판할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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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51020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대통령실이 이달 말 방한 예정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 방문 후 10월 29일부터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CNN은 미 정부 관계자들이 트럼프-김정은 회담 가능성을 비공개 논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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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늘의 시] ‘늙는다는 것은’ 조병화
늙는다는 것은 버리며 사는 것이려니/늙는다는 것은 나누며 사는 것이려니 늙는다는 것은버리며 사는 것이려니늙는다는 것은나누며 사는 것이려니 늙는다는 것은물러나며 사는 것이려니늙는다는 것은물려주며 사는 것이려니 아, 늙는다는 것은포기하며 사는 것이려니 초월하며 사는 것이려니비어주며 사는 것이려니 매일이 그러하길매일매일이 그러하길 남은 날 남은 날까지그러하길생각하며 다짐하며사는 요즘 아, 늙는다는 것은혼자 남아가길사는 것이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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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전문] 캄보디아 사태 관련 이준석 대표 “국정원 국내정보 폐지 후 국내외 복합상황 대응 제대로 하나?”
김병주 최고위원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캄보디아 현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준석 대표 SNS 글 전문. 캄보디아 사태에 있어서 정부-여당이 렉카 유튜버같이 행동하고 있습니다. 정치권은 행동대같이 움직이기 보다 지금은 구조적인 문제를 살펴야 됩니다. 제가 캄보디아 사태와 관련해 지난 며칠 굳이 숟가락을 얹고 떠들 생각이 들지 않았던 이유는, 국회의원이나 정당이 여기에 개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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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손옥철의 수학산책] 미적분 ‘수학의 혁명’
미적분(微積分)은 사물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를 해석하는 수학 이론으로, 기술적으로는 큰 문제를 작은 문제들로 쪼개서 분석한다. 미적분학 이전의 수학이 주로 변하지 않는 정적(靜的) 세계를 다루었다면, 미적분은 변하는 동적(動的) 현상을 다루는 학문이다. 미적분의 창시로 수학은 이제 중력 등 여러 요인으로 변화하는 현실 세계를 다룰 수 있게 되었고, 이후 서양 과학이 폭발적으로 성장하였다. 미적분을 두고 자연을 읽는 언어라고 부르거나 인쇄술이나 바퀴의 발명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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