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경복 YOUTH’ 서포터즈 간담회 개최

학생 참여형 홍보 활성화…진로·취업지원서비스 접근성 강화
경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2일 남양주캠퍼스 창조관 집단상담실에서 ‘경복 YOUTH 3기’ 서포터즈 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동을 이어온 서포터즈의 활동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포터즈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활동 참여도를 높이고 구성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그동안의 활동 내용을 돌아보고 개인별 활동 현황과 점수를 확인했으며, 남은 활동 기간의 주요 과제와 향후 일정 등을 안내했다. 또한 활동 과정에서 느낀 점과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보다 효과적인 서포터즈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경복 YOUTH’는 경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학생 참여형 홍보 서포터즈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운영하는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청년고용정책을 학생의 시각에서 알리는 역할을 맡고 있다. 서포터즈들은 카드뉴스 등 SNS 콘텐츠 제작과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재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취업지원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향후 서포터즈 운영에 반영하고, 학생들이 콘텐츠 기획과 홍보 활동을 주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서포터즈들이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경복 YOUTH 서포터즈의 아이디어와 활동을 바탕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진로·취업지원서비스를 더 많은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4년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돼 5년간 정부 지원을 받아 재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및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