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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60802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한국에서 개 식용 종식을 앞두고 대체 보양식으로 흑염소고기 수요가 급증하면서 불법·편법 도축과 위생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염소·양 도축량은 6만6015마리로 전년보다 29.5% 늘었다. 일부 도축장에서는 염소를 계류장에 머물게 하지 않고 화물차 적재함에서 전기봉으로 기절시키거나, 도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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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브리핑
[북한 브리핑 7.26~8.1] 40도 폭염 속 북·중 접근과 북·러 밀착…김정은 ‘전승절 정치’로 체제 결속
북한은 정전협정 체결 73주년을 맞아 북한이 ‘전승절’로 부르는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열었다. 북한 함경남도와 강원도 일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40도까지 오르는 등 북한 전역에 폭염이 이어졌다. 이번 주(7월 26일~8월 1일) 북한에서는 기록적인 폭염 속 주민들의 일상과 산업·사회 분야의 움직임이 이어졌다. 대외적으로는 중국과 우호 분위기를 회복하는 한편 러시아와의 전략적 밀착도 계속됐다.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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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60801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7월 31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법안은 재석 의원 178명 가운데 찬성 175명, 반대 2명, 기권 1명으로 가결됐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를 벌인 뒤 표결에 불참했다. 개정안은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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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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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시각으로, 당신의 아시아를 큐레이팅합니다” 전 세계가 아시아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시아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아시아를 다루는 매체는 많지만, 맥락을 짚어주는 매체는 흔하지 않습니다. 아시아의 시각으로 있는 그대로의 아시아를 전해온 아시아엔이 아시아를 보다 쉽고 넓고 깊게 이해할 수 있는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프리미엄 구독 혜택주 1회 회원 전용 콘텐츠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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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60731] 트럼프 “평화위원회-하마스 무장해제 합의”
1. 중국 로봇 업체 유니트리, 내달 IPO 청약– 미중 기술 경쟁 격화 속에 중국 반도체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에 이어 이번에는 로봇 업체 유니트리(위수커지)의 기업공개(IPO)가 눈앞으로 다가왔음. 30일(현지시간) 차이신·글로벌타임스 등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유니트리는 ‘중국판 나스닥’ 과창판(커촹반·상하이증권거래소 과학기술주 전용 시장)에서의 IPO를 위해 다음 달 10일 온라인·오프라인 투자자 청약을 시작한다고 밝혔음. 이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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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731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에 대해 사과했다. 그러나 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와 협회 운영을 점검하겠다던 청문회는 2024년 현안 질의와 국정감사에서 이미 다룬 내용을 반복하는 데 그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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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오늘의 신문] 7월 코스피 34% 급락·유가 90달러 돌파…계란시장 ‘웃돈 거래’까지
한국경제에 비상등이 켜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순례자처럼 초심으로 목표를 잃지 않고 뚜벅뚜벅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 <사진 박노해> 7월 31일 주요 신문의 경제·금융·기업·부동산·사회·국제 뉴스를 핵심 흐름과 의미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국내 증시 폭락과 중동전쟁 재격화, 국제유가 상승이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을 키우는 가운데 기업 실적과 부동산 시장에서는 업종·지역별 양극화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일부 수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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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60730] 미군, 엿새 만에 이란 공습 재개
1. 중국, 태평양 섬나라 개발원조 40% 이상 증액– 중국이 태평양에서 영향력 확대를 위해 태평양 섬나라들에 대한 개발 원조를 40% 이상 늘린 것으로 나타났음. 하지만 이 지역에서 수년 간 친중국 행보를 보여온 남태평양 솔로몬 제도는 중국이 눈독 들여온 항만 건설 사업에서 미국과 자금 지원 협상 중이라고 발표. 29일(현지시간) 호주 싱크탱크 로위연구소 집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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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60730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7월 30일 서울에 부임했다. 스틸 대사는 성 김 전 대사(2011~2014년 재임)에 이어 두 번째 한국계 주한미국대사이자, 한국계 여성으로는 최초다. 캘리포니아주 출신 공화당 소속으로 연방 하원의원을 2선 역임한 스틸 대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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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오늘의 신문] 증시 이틀째 급락…출생아 반등·K조선 호황·일본 강진 후폭풍
28일 오후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에서 발생한 규모 7.1 강진 이후 대형 쇼핑몰에서 난 폭발사고로 건물 일부가 붕괴돼 있다. 《경제》 출생아 증가와 미래 산업 협력 출생아 12만명 넘어…합계출산율 0.85명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출생아 수는 12만269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2% 늘었다. 혼인 건수도 10만3299건으로 3.9% 증가했다. 합계출산율은 0.85명으로 1년 전보다 0.10명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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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60729] 일본 구마모토 강진, 10년전 지진 부른 단층이 다시 활성화
1. CXMT 상장, 중국 안후이성 ‘최대 수혜자’–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테크놀로지(CXMT)의 상장 첫날 주가가 460% 넘게 폭등하면서 중국 동부의 지방정부 안후이성(省)이 최대 수혜자로 떠올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 보도. 블룸버그는 CXMT의 투자설명서를 토대로 안후이성이 허페이시산업투자홀딩그룹 등 여러 기관을 통해 CXMT의 지분 약 40%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 CXMT는 지난 27일 ‘중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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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문] 홍명보 ‘집 근처에서 법카 1408만원 긁었다’ 보도 관련 입장문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기자회견을 하며 사퇴 의사를 밝히고 있다. 안녕하세요. 홍명보입니다. JTBC가 7월28일 보도한 ‘홍명보, 집 근처에서 법카 1408만원 긁었다’ 기사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점이 있어 바로 잡고자 합니다. JTBC는 국가대표팀 감독 재임 당시 저의 자택이 위치한 분당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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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60729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만해 한용운의 평화·실천·문예 정신을 기리는 2026 만해대상 수상자 5명이 선정됐다. 평화대상은 30여 년간 한일 우호와 민간교류에 힘써온 니시모리 시오조 전 일본 고치현 의회의장이 받는다. 실천대상에는 억울한 옥살이 피해자들의 재심을 이끌어온 박준영 변호사와 국내외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해온 안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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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오늘의 신문] 증시 ‘검은 화요일’…MZ 수도권 집중·AI 동맹·부동산 세제 변화
28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732.09포인트(10.84%) 내린 6,023.66으로 장을 마감했고 코스닥 지수는 59.01포인트(7.72%) 내린 705.85로 장을 종료했다. 7월 29일 주요 신문의 경제·금융·기업·부동산·사회·국제 뉴스를 핵심 내용과 의미 중심으로 간추렸습니다. 개별 기사 제목을 나열하기보다 서로 연결되는 흐름을 살피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세부 수치와 정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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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60728] 인도네시아 대통령 지지율, 81→51% 급락
1. 중국, 미국 강제노동 관세·AI 압박에 반발– 중국 정부가 미국의 ‘강제노동’ 추가 관세 부과와 인공지능(AI) 기업에 대한 지식재산권(IP) 침해 조사 방침에 대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 중국 상무부는 27일 대변인 명의의 입장문을 잇달아 내고 미국의 강제노동 관련 301조 관세와 중국 AI 기업에 대한 조사·제재 방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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