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색으로 잎그늘 아래 세월을 낚고 있다 언제나 본색을 드러낼까? 빨간 자두, 도광양회(韜光養晦)의 결과(結果)다
동아시아사회칼럼 [오늘의 시] ‘자두’ 황효진…”빨간 자두, 도광양회(韜光養晦)의 결과” 황효진May 17,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사진 황효진 잎색으로 잎그늘 아래 세월을 낚고 있다 언제나 본색을 드러낼까? 빨간 자두, 도광양회(韜光養晦)의 결과(結果)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황효진May 17,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