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미라클오케이어학당, 서울소년분류심사원에서 ‘다시 꿈꾸는 우리’ 문화공연

    ‘ACTS9315’ 문화공연팀과 미라클오케이어학당 관계자들이 함께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 <사진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아시아엔=김지영 미라클오케이어학당 언론홍보기획팀장] 사단법인 미라클오케이 어학당(대표 김유순)은 11월 27일,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서울소년분류심사원과 ‘위기 청소년들의 정서적 회복과 사회적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디아스포라 청소년을 포함한 18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 공연을 진행했다. 서울소년분류심사원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음악을 매개로 긍정적 상호 교감을 촉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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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포럼] 고려인 청소년 공교육 적응 및 정책제안

    아문잔 아시아발전재단 주최…고려인 청소년 공교육 적응 방안 및 정책 제안 ‘2025 후반기 고려인청소년교육협력협회 포럼’이 아시아발전재단(상임이사 조남철) 주최로 11월 28일(금)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호서대 산학협력단 비즈니스라운지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고려인 청소년을 위한 교육협력 모델을 논의하고, 실질적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중앙아시아·러시아 등지에서 한국에 온 고려인 청소년들이 겪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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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신드주, 중국과 농업 현대화와 백신 생산 합작 추진

    신드주 주총리와 중국 아프리카·아시아 경제무역협력 대표단이 회담을 하고 있다. 파키스탄 신드주의 무라드 알리 샤 주총리는 27일 중국 아프리카 아시아 경제무역협력 대표단과 뤄양 모던 바이올로지 관계자들을 만나 바이오테크놀로지 농업 현대화 축산 개발 분야에서의 광범위한 양자 및 삼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샤 주총리는 “신드주가 1400만 에이커의 비옥한 농지와 확장 중인 산업단지를 보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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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아동학대 급증 2025년 상반기 5097건…학교도 가정도 안전지대 못 돼

    파키스탄 아이들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으며 학교와 교육기관, 종교학교에서도 잔혹한 가해자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많은 사건이 인식 부족과 방치, 두려움으로 인해 신고조차 되지 않으며 이는 아동을 더욱 취약하게 만든다. 학대는 깊은 정신적 상처를 남기고 장기적 영향을 미친다.-본문에서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번역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파키스탄에서 아동 학대가 심각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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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사학연금,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대상 수상

    <사진=사학연금> 다양한 연령대 의견 수렴, 친근한 캐릭터 개발로 소통 성과 인정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송하중, 이하 사학연금)은 2025년 11월 25일 개최된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에서 대표 캐릭터를 통한 브랜드 가치 제고와 대국민 소통 성과를 인정받아 ‘훈격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개최된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는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기업이 참여하는 행사로,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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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사람이 죄책감의 늪에 빠지면 벌어지는 일들

    사람이 죄책감의 늪에 빠지면 과거의 죄를 청산하고 현재의 고통으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무엇이든 하려 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종교는 바로 이 부분을 공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불안에 떠는 영혼들을 위해 ‘맞춤형 과거 청산 면죄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합니다. 그 서비스를 이용하다 보면 사람들은 어느새 ‘죄 비즈니스’의 충성스러운 고객이 됩니다. 인간 내면의 불안이라는 고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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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책산책] 박정기 전 한전 사장의 ‘선택·성격·노력·실력·시간’으로 엮은 잠언

    <어느 증조할아버지의 평범한 이야기-박정기 에세이> 표지 <어느 증조할아버지의 평범한 이야기>는 시대의 큰 격랑을 온몸으로 지나온 한국인의 생애를 토대로 우리가 잊고 지냈던 삶의 지혜와 인생의 근본 가치를 다시 묻는 책이다. 36년 전 처음 출간되어 독자의 사랑을 받은 <어느 할아버지의 평범한 이야기>의 후편 격으로, 선대의 정신을 잇기 위해 오늘의 세대에 필요한 언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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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3남매 엄마 中유학생 한남대 이신씨, ISF한국어말하기 최우수상

    발표 첫 머리 “엄마가 되고, 섬김을 배우며, 한국에서 제 인생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한국어를 전공하며 한국에서 삶의 터전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국 유학생 이신(Li Xin) 씨가 22일 오후 CTS 한국기독교방송에서 열린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최우수상(2등)을 수상했다. 그의 발표는 한국어 실력뿐 아니라, 한국에서 경험한 신앙·가정·봉사·사회적 책임이 하나로 어우러진 깊이 있는 내용으로 청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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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이우근 칼럼] 예수의 이름, 일상 기도를 넘어 거듭남으로 이끄는 초대

    ‘기도하는 손’ <뒤러 작> 기도는 가장 대표적인 종교행위다. 모든 종교에 기도가 있다. “기도에는 목소리가 아니라 진실이 필요하다.” 힌두교 신자이면서 스스로를 크리스천이라고 밝힌 간디의 말이다. 크리스천은 기도의 진실성을 자기 이름이 아니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끝맺음으로 나타낸다. “내 이름으로 구하라”는 예수의 말씀에 따른 것이다(요한복음 14:13). 유대인들에게 ‘이름’(שֵׁם)은 단순한 고유명사가 아니다. 이름은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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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HRD 재능기부 컨퍼런스 ‘더 기버’(The Giver) 헌혈증 및 기부금 전달

    이날 행사를 기획 주관한 김희봉 박사가 컨퍼런스를 통해 기증받은 헌혈증과 기부금을 한국혈액암협회에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전영수 박사, HRD Curator Community 김희봉 박사, KBDCA 이철환 사무총장, 박정숙 국장. HRD 분야 교수·전문가·기업 실무자들이 재능을 나누고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컨퍼런스 ‘더 기버(The Giver)’가 올해도 기부와 헌혈증 기증으로 사회 환원을 이어갔다. 지난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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