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이정현 칼럼] 세종시, 행정수도인가 출퇴근 수도인가?

    정부 세종청사 <사진 나무위키> 세종시는 왜 제 기능을 못하고 있으며, 무엇을 바로 세워야 하는가? 이제 세종시 문제를 더는 피해 갈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다. 대한민국의 행정 중심도시, 특별자치시,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으로 출발한 세종시는 여전히 절반만 완성된 도시다. 절반만 옮겨온 행정, 절반만 작동하는 수도 기능이 10년 넘게 지속되고 있다. 이대로라면 세종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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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대화재개 제의보다 대화실패 점검과 안보체제 강화를”

    시루떡 자르기, 최정윤 파키스탄 알렉스초등학교후원회 부회장, 송종환 전 대사, 김종환 6223 미래포럼 수석부위원장 송종환 전 파키스탄 대사 <북한과의 협상 실패: 진실과 해법> 신개정증보판 출판기념회서 밝혀 12월 7일 이재명 정부가 내년 북한과의 대화 재개 방침을 공식 발표한 가운데, 이튿날인 12월 8일 남북대화 참가 1세대이자 외교·안보 분야 원로 학자인 송종환 경남대 초빙석좌교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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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사학연금, ‘한국의경영대상’ 서비스 부문 수상

    <사진=사학연금> 연금법 적용 사각지대 해소 위한 무기계약직 가입 추진 공로 인정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송하중, 이하 사학연금)은 지난 9일 개최된 “2025 한국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사립학교교직원연금법(이하 사학연금법) 적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무기계약직 가입 및 확대 추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한국의경영대상 「Innovative Service of the Year」를 수상했다. 사학연금은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사학연금법 사각지대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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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사학연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SW발주 역량강화 컨퍼런스’ 2년 연속 장관상 수상

    <사진=사학연금> 공공 SW사업 모범 기관으로서 정보화 역량 지속 강화 입증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 이사장 송하중)은 지난 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가 주최한 ‘2025년 SW발주 역량강화 컨퍼런스’에서 2025년도 하반기 소프트웨어사업 우수 발주자 선정에 대한 장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장관상 수상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SW발주 역량강화 컨퍼런스는 공공 SW사업 발주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기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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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사학연금, 한국정책학회 우수정책상 수상

    <사진=사학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 이사장 송하중)은 5일 서울 국민대학교 본부관에서 열린 제14회 한국정책학회 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사학연금 사회 안전망 구축 사업을 통한 사회공헌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정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책대상 시상식은 2010년부터 행정·정책분야의 우수사례 확산과 공유를 위해 매년 우수한 정책을 수행한 공공기관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있으며, 사학연금은 사학연금 나눔기금 조성을 통한 사회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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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순천시, 2026년도 국비 7,582억원 확보 ‘역대 최대’

    <사진=순천시청> ‘경전선 전철화’ 1,722억 확보로 사업추진 탄력 기대‘국가해양정원’ 예타 선정… 전국 최초 육지․바다 정원을 동시에 가진 생태도시로 도약문화콘텐츠, 미래산업 분야 안정적 확보로 도시경쟁력 강화 순천시는 정부예산안이 지난 2일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2026년 국비 7,582억 원을 확보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확보한 7,022억 원보다 560억 원(8%) 증가한 규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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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50년만에 내복 입고 시월 묘사(墓祀)

    고향 10대조 묘사부터는 우리 집안 재종(再從)들이 함께 모시는 시제(時祭)이다. 대개 10월 중순경에 모시는 이 시제는 윗대를 차례로 지내오다가 11대조까지는 문중이 함께 모시고, 10대조부터는 우리 집안에서 내가 주관하여 모시고 있다. <주자가례>에 따르면 ‘3대 봉제사’라 하지만, 부친께서는 후손들에게 그 번거로움이 이어지기를 원치 않으셨다. 그래서 당신 조부(祖父)대까지 과감히 시제로 올리셨고, 어머니께서는 일 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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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이정현의 호남아리랑] 광주,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광주,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민주당 인사가 한 질문이다. 광주 부시장과 국회의원을 지낸 문체부 차관보 출신 진짜 실력파 선배가 던진 양심격문이다. 민주당 소속이지만 이 분에게 나는 뜨거운 박수갈채와 성원을 보낸다. 이 격문 아니어도 필자가 문방위원 시절 아시아문화전당 유치과정에서 이 분이 쏟았던 헌신과 추진력, 기획력, 안목을 알기에 엄지척을 한다. 비단 이 분 훌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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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전유성 제안으로 예원예술대에 코미디언 서영춘 동상 건립

    예원예술대에 건립돼 있는 서영춘 코미디언 동상 세계 최초 코미디학과 개설 예원예술대 전유성 학과장이 건립 제안…김재화 작가가 비문 써 대학교에 서영춘 같은 대중예술인의 동상이 세워졌다는 것은 ‘웃음’과 같은 대중적 가치가 고등교육의 영역에서도 의미 있는 주제로 받아들여졌음을 보여준다. 이는 웃음을 하나의 공적 기억이자 교양으로 끌어올리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한국 대학이 전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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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김제완의 촌철] 윤석열은 감옥보다 병원에 보내야 한다

    재판정의 윤석열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은 감옥이 아니라 병원에 보내야 한다. 그는 환자다. 병명은 한국인병. 증상은 열받는 일에 “우이 쒸” 하고 일떠선다. 이 에너지가 “하면 된다”의 원천이었다. 이 특이한 힘으로 경제를 선진국까지 끌어올렸다.조금 유식한 말로 강한 주체라고 한다. 개발도상 시기에는 큰 힘을 발휘했지만, 선진국에서는 오히려 방해가 된다. 이제는 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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