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아시아엔 THE AsiaN

Society

  • 검색
아시아엔 THE AsiaN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 로그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동북아 정세 브리핑
    • 북한 브리핑
  • 뉴스
    • 오늘의 신문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늘의 시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AI 에이전트
  • 프리미엄 구독
  • 로그인
  • Sidebar
Tuesday, September 22 2026
최신 기사
  • [아부다비 추석] 송편 빚는 손들이 이어준 한국과 아랍의 ‘가족 명절’
  • [황건의 나고야 산책] 도쿠가와미술관의 칼, 손은 시간을 기억한다
  • [아시아 오늘의 역사·9.22·추분] 이란-이라크전쟁 발발(1980)·베이징아시안게임 개막(1990)·스리랑카 디사나야케 대통령 당선(2024)
  • 여성 최초 주바레인 미국 대사 “미국은 그 어디에도 가지 않을 것”
  • [아시아라운드업 20260921] 말레이시아 나집 전 총리 가택연금 전환, 연정 장관 사의
  • 소셜미디어
    • Facebook
    • X

사회

  • 사회

    [장봉군의 일상터치] 첫아이 낳던 날, 수십년 지나도 남는 후회

    그림 장봉군 자연분만으로 첫아이를 낳자마자 병원에서는 포경수술을 하라고 했다. 멋모르고 수술을 허락했는데, 그 후로 후회가 막심이다. 지금 생각하면 다 장삿속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기억으로는 마취도 하지 않고 수술했던 것 같다. 세상과 처음 호흡하는 것만으로도 힘들었을 텐데, 엄청난 쇼크와 고통을 느꼈을 것이다. 그것이 어떤 내면의 충격으로 남았을 수도 있다. 요즘은 통증에 따른…

    더 읽기 »
  • 사회

    만경교회 ‘기다리는 사람들’ 앞에서…’죽창’, 잊지 않는 것이 기억이다

    만경교회 ‘기다리는 사람들’ <사진 황건> 김제 만경중학교를 지나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니 작은 교회가 나타났다. 그 옆에는 마치 하얀 미술관을 닮은 건물이 서 있었다. 예전에는 주차장으로 사용하던 공간을 개조한 듯했다. 좁은 계단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자 작은 광장이 펼쳐졌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흰 벤치에 나란히 앉아 있는 남녀의 석고상이었다. 배경도…

    더 읽기 »
  • 사회

    [역사속 오늘·7.7·소서] 노태우 대통령 7·7 선언(1988)·노구교 사건·중일전쟁 발발(1937)·경부고속도로 준공(1970)·런던 연쇄 폭탄테러(2005)·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확정(2011)·포켓몬 GO 출시(2016)

    경부고속도로 개통 2026(4359). 7. 7(화) 음력 5.23 임오 소서 “칠월 들판에는 개망초꽃 핀다 …. 슬픈 야생의/ 풀꽃 … 복더위 하늘 밑 아무 데서나/ 버려진 빈 터 허드레 땅에/ 개망초꽃 여럿이서 피어나고 있다./ 나도 꽃, 나도 꽃,/ 잊지 말라고./ 한두 해, 영원살이 풀씨를 맺고 있다.// 개망초 지고 있는 들 끝에서는/ 지평선이…

    더 읽기 »
  • 사회

    “한열이가 회갑이란다”…39년 만에 다시 묻는 1987년의 약속

    이 글은 박래군 4·16재단 운영위원장이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입니다. 5일 열린 이한열 열사 39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소회와 함께, 1987년 민주화 정신과 내년 민주화 40주년을 앞둔 시대적 과제를 담담하게 풀어냈습니다. 사진은 이한열기념사업회와 장숙희씨 촬영. <편집자> [아시아엔=박래군 4·16재단 운영위원장·인권운동가] “한열이가 회갑이란다. 래군이는 올해 몇 살이냐?” 망월동 민주열사묘역에서 만난 5월어머니회 누님들이 내게…

    더 읽기 »
  • 사회

    역사의 수레바퀴는 왜 거꾸로 도는가…무균실의 ‘파시즘’과 잃어버린 ‘관용’

    사상검증 열풍과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 AI 생성 이미지 어제는 휴일을 맞아 잠시 뉴스의 창을 닫고 가족 곁에 머물려 했다. 쉽사리 평안이 찾아오지 않는 얄팍한 내면만 확인했을 뿐이나, 스스로를 강제로 격리하는 것만으로도 얕은 평온을 흉내 낼 순 있었다. 밤새 뒤척이며 조금은 가라앉은 시선으로 역사의 궤적을 되짚었다. 국가 문명이 쇠락하는 조짐은 늘…

    더 읽기 »
  • 사회

    서울시교육청, 배재고 야구부 사안 후속 조치…교육감 포함 방문단 광주 방문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지난달 29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배재고 덕아웃 학생 일부가 광주제일고를 겨냥한 부적절한 구호를 외친 사안과 관련해 후속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개최하고 7월 1일 배재고 야구부에 출전정지 6개월을 통보했다. 통보 후 1주일 이내 재심 신청이 가능하며, 재심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다룬다. 7월 6일에는 정근식 교육감을 포함한 배재고 방문단 약…

    더 읽기 »
  • 사회

    순천시, 7월 11~12일 연향동서 도심형 축제 ‘2026 주말의 광장’ 개막

    <사진=순천시청> 거리 전체가 서커스 무대로…카더가든·박구윤·잠골버스 등 공연 라인업상권 연계 페이백 이벤트·해방마켓·푸드트럭 등 지역경제 활성화 병행12월까지 조례동·원도심 등 총 4회 진행 예정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연향동 패션의 거리(하나은행~하나로약국 구간)에서 도심형 축제 ‘2026 주말의 광장’ 첫 번째 로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주말의 광장은 차량이 오가던 도로에 콘텐츠를 채워…

    더 읽기 »
  • 사회

    혀끝의 경계, 언어는 어떻게 칼이 되었나

    시대는 달라져도 우리는 여전히 사람의 말에서 출신을 짐작하고, 억양에서 정체성을 읽으려 한다. 그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언어 표지가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단서를 넘어 사람을 재단하는 잣대가 되는 순간, 역사는 다시 위험해진다. 문명은 서로 다른 말을 알아듣는 능력에서 시작된다. 야만은 서로 다른 말을 심판하는 순간, 시작된다. 혀는 사람을 나누기 위해 존재하는…

    더 읽기 »
  • 세계

    예일대에 남은 아흔아홉 의사의 농담…역사에는 가정법이 없지만 기억에는 남는다

    한국전쟁을 직접 겪은 99세 박소회 선생이 미국의 예일대 학생들에게 강연 후 찍은 사진 며칠 전 아흔아홉 살의 선배 의사 박소회 선생님에게서 사진 한 장과 짧은 편지가 도착했다. 사진은 예일대학교에서 한국전쟁을 주제로 강연을 마친 뒤 학생들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이었다. 한국전쟁을 직접 겪은 의사가 미국의 젊은 학생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들려준 자리였다. 편지에는…

    더 읽기 »
  • 사람

    [역사속 오늘·7.6] 미·중 무역전쟁 시작(2018)·문재인 대통령 ‘베를린 구상’ 발표(2017)·서원 9곳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2019)·이명박 대통령 전 재산 청계재단 출연(2009)·토머스 모어 처형(1535)·’영화음악 거장’ 엔니오 모리코네 별세(2020)

    AI 생성 이미지 2026(4359). 7. 6(월) 음력 5.22 신사 “푸른 산이 흰 구름을 지니고 살 듯/ 내 머리 위에는 항상 푸른 하늘이 있다// 하늘을 향하고 산림처럼 두 팔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숭고한 일이냐// 두 다리는 비록 연약하지만 젊은 산맥으로 삼고/ 부절히 움직인다는 둥근 지구를 밟았거니……// 푸른 산처럼 든든하게…

    더 읽기 »
  • First
  • ...
  • 10
  • 20
  • «
  • 25
  • 26
  • 27
  • »
  • 30
  • 40
  • ...
  • Last

상호: (주)아자미디어앤컬처 / 사업자등록번호: 101-86-64640 / 제호: THEAsiaN / 등록정보: 서울특별시 아01771 / 등록일: 2011년 9월 6일 / 발행일: 2011년 11월 11일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로 35 화수회관 207호 / 전화: 02-712-4111 / 팩스: 02-718-1114 / 이메일: news@theasian.asia / 발행인·편집인: 이상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주형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Copyright , THE AsiaN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utton
Close
  • Facebook
  • X
사이트맵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 로그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동북아 정세 브리핑
    • 북한 브리핑
  • 뉴스
    • 오늘의 신문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늘의 시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AI 에이전트
  • 프리미엄 구독
  • 로그인
아시아엔은
  •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발행인
    • 영어판 편집장
    • 신디어판 편집장
    • 러시아어판 편집장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아시아엔 회원 규약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로고
AI 에이전트

THE AsiaN AI

프리미엄 구독자
전용 서비스입니다.

로그인하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