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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환란 날 어디로 가나?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어느 때에든지 하나님을 먼저 찾고 하나님을 우선순위 삼게 하소서 – 세상의 풍조와 우상 쫓기를 그치고 돌이켜 정결한 옷으로 바꿔 입게 하소서 2. 교회 공동체 – 시대가 어려울수록 하나님 안에서 소망을 품게 하시고 끝까지 인내하며 기도하게 하소서 – 가정이 교회되기를 힘쓰며 가정을 통해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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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의 일답게
창세기 24장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내 아버지의 집과 내 고향 땅에서 떠나게 하시고 내게 말씀하시며 내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이 땅을 네 씨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그가 그 사자를 너보다 앞서 보내실지라 네가 거기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할지니라“(창 24:7) 이삭은 아브라함이 100세에 얻은 귀한 아들이었고, 언약의 증거였습니다. 또한 그 언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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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신정일 칼럼] “내일은 또 다른 도둑이 오리니…”
“오늘 이 도둑은 가지만 내일은 또 다른 도둑이 오리니…” 한국의 현대사는 신기할 만큼 굴곡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해방 이후 이 나라를 책임졌던 대통령은 이승만에서부터 윤보선으로, 박정희를 거쳐서 전두환으로 이어졌고,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으로 이어진 정권이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와 문재인으로 이어져서 윤석열에게로 이어졌다. 그런데, 대통령을 지낸 대부분의 사람들의 최후는 불행했다.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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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하갈과 이스마엘…”가정에서 추방된 문제가 인류사적 문제로 확장되다”
창세기 21장 “사라가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창 21:6) 아브라함의 집안에 경사가 났습니다. 이삭이 태어나고 집안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사라의 표정이 달라졌습니다. 그녀는 이삭을 낳고 진정으로 환하게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집안의 경사가 하나도 기쁘지 않은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하갈과 이스마엘입니다. 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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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의 시선] 한승헌 변호사 “두고두고 후회될 거 같았어”
변호사회관의 로비에는 “정의의 붓으로 인권을 쓴다”는 구호가 매달려 있다. 변호사의 소명을 알려주는 글귀다. 회관 앞에는 조영래 변호사의 동상이 있다. 그는 분신자살한 노동자 전태일에 대한 글을 써서 세상에 알린 사람이었다. 한동안 주간지인 <일요신문>에 ‘사건과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연재했다. 변호사 선배인 한승헌씨의 뒤를 이어 그 코너를 맡았었다. 한승헌 변호사는 독재정권 시절 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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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하나님의 ‘전능’에 대한 오해
창세기 17장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 17:1)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전능함을 비웃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90세의 아내를 임신하게 할 수 없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전능함에 대한 두 가지 오해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자신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하나님도 불가능할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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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아름다운 동행] “떠나야 시작됩니다”
-BASIC CHURCH 권명철 목사의 열두 줄 묵상- 창세기 12:1-9, 떠나야 시작됩니다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1. 우리는 성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멋진 간증을 기대합니다. 마치 시상식과 같은 빛나는 자리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소망합니다. 2. 내가 가진 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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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믿음의 본질
창세기 15장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창 15:6) 이 구절은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믿음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단순히 아브라함 개인의 신앙 고백에 국한되지 않고, 구속사 전반에 걸쳐 반복되는 핵심 주제를 담고 있기에 ‘믿음의 테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테마는 마치 연주곡의 주제 선율처럼, 성경 곳곳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변주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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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매력적인 기독교인의 역할
우리가 시작할 때 확신한 것을 끝까지 꼭 잡고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동행하십시오. 첫사랑을 잃어버리지 마십시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우리에게 창조주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셨습니다. 총체적 치유를 응답으로 누리는 매력적인 그리스도인들이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그리스도의 빛 가운데 걸어가는 교회가 멋진 교회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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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윤재석의 철학자 도장깨기-이황과 기대승] ‘사단칠정 논변’…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 있을까?
윤재석 기자의 ‘철학자 도장깨기’는 회를 거듭할수록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엔 퇴계 이황과 고봉 기대승의 수십년에 걸친 ‘사단칠정’ 논변을 소개합니다. ‘도장 깨기’는 저명한 무술 도장(道場)을 찾아가 그곳 고수를 꺾는다는 뜻으로 요즘엔 특정 분야나 인물을 선정하여 그 분야를 파고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시아엔>의 ‘철학자 도장 깨기’는 동서양의 철학자 중 주요 업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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