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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임영상의 글로컬 뷰] 멘토링에서 대안학교까지: 고려인 교육현장의 목소리
2025 전반기 고려인청소년교육협력협회 포럼 참석자들. 왼쪽부터 양효진, 윤은미, 김기영, 하춘란, 김동원, 조정래, 김태옥, 김영철, 소학섭, 김조훈, 임영언, 채예진, 이오석, 이정, 임영상, 손은숙, 정세현, 김산, 정막래, 박한교, 전득안, 조헌심, 조남철, 이기성, 최아영, 박인숙, 김태영, 신난희, 곽승지, 조은혜 <사진 재외동포청> [아시아엔=임영상 한국외대 명예교수, 아시아발전재단 자문위원] 지난 7월 11일, 신(新)천안 삼거리인 천안아산역에서 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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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문] 이재명 대통령 ‘세계정치학회’ 기조연설 “K-민주주의가 열어갈 희망의 행진 지켜봐달라”
세계정치학회 총회 개막식 연설하는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세계정치학회 서울총회 기조연설에서 “12월 3일에 벌어졌던 친위 군사 쿠데타는 전 세계를 두 번 놀라게 했다”며 “첫 번째는 세계 10위의 경제 강국에서 대통령이 자기 권력을 강화하기 위한 친위 군사 쿠데타를 일으켰다는 사실이고 두 번째는 그 총칼을 든 친위 군사 쿠데타 세력을 피 한 방울 흘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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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파키스탄, 사라진 화폐 ‘파이사’로 기름값 꼼수…서민들 매일 수억원 손해
파키스탄의 옛 50 파이사(paisa) 동전. 앞면 중앙에 50이라는 숫자가 크게 적혀 있고, 아래에는 “پيسہ”(파이사) 라고 우르두어로 쓰여 있다. 숫자 아래쪽에는 히잡체 우르두 숫자로 연도가 표기되어 있으며, 가장자리에는 전통 문양이 둘러져 있다. 파키스탄 루피 화폐 단위 중 하위 단위인 파이사(paisa)는 100분의 1 루피에 해당하는 소액이다. 현재는 50 파이사 동전은 법정 화폐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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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스라엘 공습에 숨진 24살 이란의 시인 겸 교사 아바시 추모식 열려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번역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이스라엘의 공격으로 가족과 함께 숨진 이란 시인 파르니아 아바시(Parnia Abbasi)를 추모하는 행사가 지난 12일 금요일 저녁, 테헤란 이란예술가포럼(Iranian Artists’ Forum)에서 열렸다. 24살 아바시는 부모와 15세 동생과 함께 자택에서 희생됐다. 이번 추모식은 이란의 문화예술잡지 <아스레 로우샨>(Asre Rowshan)이 주최했다. 행사는 “전쟁이 세계 문학에 미치는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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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전시] 광복 80주년 ‘최재형과 고려인 160년 역사’ 인천 가온갤러리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 최재형과 고려인 160년 역사’를 주제로 한 특별전시회가 오는 7월 15일부터 26일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 2층 가온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가 주관하며 독립기념관이 협력한다. 개막식은 15일 오전 10시. 전시는 △러시아 한인이주사 △러시아 독립운동사 △독립운동가 최재형 등 세 개 주제로 구성된다. 연해주 지신허 이주부터 1937년 스탈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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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엔’ 신드어·러시아어판 2025년 7월11일 동시 창간, 한국언론계 축하메시지
(사진 왼쪽부터) 박종현 한국기자협회 회장, 박장범 KBS 사장, 안형준 MBC 대표이사, 강경희 조선일보 편집국장, 박찬수 한겨레 대기자 “아시아를 아시아인의 시선으로 전하는 다언어 저널리즘 실천에 경의” 박종현 한국기자협회 회장, 박장범 KBS 사장, 안형준 MBC 대표이사, 강경희 조선일보 편집국장, 박찬수 한겨레 대기자 등 한국 언론계 주요 인사들이<아시아엔(THE AsiaN)> 러시아어판과 신드어판 동시 창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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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27년 인천 송도 IUGG 총회…이재명 정부 ‘과학외교’ ‘국제협력’ 지렛대
2023년 7월, 2027년 총회의 한국 유치가 확정된 후 이상묵 교수 등 한국팀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세계 최대 지구과학 행사인 ‘국제측지학및지구물리학연맹(IUGG) 총회’가 2027년 7월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다.IUGG 총회는 약 5,000여 명의 세계 과학자와 정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지구과학계의 대표적인 국제 학술행사로, ‘지구과학계의 올림픽’으로도 불린다.한국은 2023년 7월 독일에서 열린 총회에서 미국을 제치고 2027년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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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아시아엔 신디어판, 문화적 정체성 희미해지는 시대에 매우 시의적절”
아시아엔 신디어판 출범을 맞아 신드 공동체의 저명인사들이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이들은 “신디어 사용자를 잇는 공간이 마련됐다”며 “문화적 정체성이 희미해지는 이 시대에 매우 시의적절한 프로젝트”라고 전했다. 아시아엔은 이들의 축사를 정리해 소개한다. 무지브 사라이 신드 마드레사툴 대학교 부총장 “신디어는 파키스탄 신드 주의 주민 대다수가 사용하는 언어로, 파키스탄의 다른 지역은 물론 전 세계 디아스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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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파키스탄 신드 주 총리 “아시아엔 신디어판 출범, 우리의 문화유산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
무라드 알리 샤 파키스탄 신드 주 총리 무라드 알리 샤 파키스탄 신드 주 총리가 아시아엔 신디어판 개설을 맞아 축사를 보냈다. 무라드 알리 샤 총리는 파키스탄의 제2대 주인 신드 주의 총리로,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공학을 전공했다. 정치가문 출신으로 그의 아버지인 압둘라 샤도 신드 주 총리를 역임했다. 샤 총리는 2016년 신드 주 총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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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아시아엔, 2025년 7월 11일 러시아어·신드어판 동시 런칭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2011년 11월 11일 창간한 온라인 뉴스플랫폼 아시아엔(THE AsiaN)이 7월 11일 러시아어판(중앙아시아), 신디어판(파키스탄)을 각각 런칭한다. 아시아엔은 다국어판을 확장함에 따라 기존의 한국어판과 영어판에 이어 러시아어판과 신디어판까지 총 4개 언어판을 운영하게 된다. 아시아엔 러시아어판 전 세계 약 2억6천만명이 사용하는 러시아어는 러시아를 비롯해 중앙아시아, 동유럽 등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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