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기사

  • 아자뉴스바이트 20250729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2025년 7월 8일, 경북 구미의 공사 현장에서 베트남 출신 20대 노동자가 숨진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의 기온은 36.5도, 습도 68.2%, 체온 40.2도를 기록했으며, ‘습구 온도’는 31도로 생존 한계를 넘었다. 20일이 지난 지금도 수도권은 열대야와 폭염에 시달린다. 습구 온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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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20250728] ‘무력 충돌’ 태국-캄보디아, 말레이시아서 휴전 회담

    1. 중국, 글로벌 AI 열풍 주도하며 세몰이– 미국과의 글로벌 전략 경쟁 속에 인공지능(AI) 분야를 중점 육성해온 중국은 이제 ‘AI 추격자’에서 나아가 AI 글로벌 거버넌스를 주도하는 ‘규칙 제정자’ 지위를 노리고 있음. 중국 주도로 26일 상하이에서 개막한 ‘2025 세계인공지능대회(WAIC) 및 AI 글로벌 거버넌스 고위급 회의’에서는 ‘AI 글로벌 거버넌스 행동계획’이 발표. 13개 항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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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뉴스바이트 20250728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1998년생 소프라노 강윤정이 7월 27일 워싱턴 DC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에서 열린 6·25 정전 72주년 행사에서 ‘히어로’와 ‘유 레이즈 미 업’을 열창했다. 40도 가까운 폭염 속에서도 한복풍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선 강 씨는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선화예중·고와 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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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T 완주 나선 바레인 하이커 “인내와 겸손, 현재에 머무르는 법”

    모험을 시작하는 알리 사이드 마르훈, 출발점에서.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하비브 토우미 아시아엔 영어판 편집장] 바레인의 모험가이자 여행자인 알리 사이드 마르훈이 총 4,260km에 이르는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CT) 코스의 절반에 도달했다. 이 길은 멕시코 국경 근처의 건조한 사막에서 캐나다 인근 워싱턴주의 안개 낀 숲까지 이어지기에 숙련된 하이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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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라마바드 계곡 선사시대 동굴 “생존을 넘어 창의적인 사고를 이어갔던 사람들”

    야프테 동굴 <사진=유네스코>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푸네 네다이 이란 쇼카란 매거진 편집장] 지난 7월 11일 이란 호라마바드 계곡의 선사시대(구석기) 동굴이 이란의 29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호라마바드 동굴 지대는 칼다르 야프테, 콘지, 길바란, 카마리, 가르 아르네제 암석동굴 등을 포함한다. 이란 로레스탄 주의 호라마바드 계곡에 위치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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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7/25] 태국-캄보디아 전투기·중화기 교전, 태국서 12명 사망

    1. 중국, 희토류 밀수출 단속 강화 “위반 단체는 블랙리스트”– 무역전쟁 수단 중 하나로 희토류 등 전략 광물을 무기화한 중국이 미국·유럽연합(EU)과의 협상 과정에서 이들의 수출 통제를 완화하면서도, 밀수출 단속은 더욱 강화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25일(현지시간) 관영매체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 허야둥 대변인은 전날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19일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국가 수출통제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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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뉴스바이트 20250725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현대차가 2025년도 2분기 미국 판매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8% 감소했다. 관세 여파로 줄어든 이익만 8200억 원에 달한다. 4월부터 미국이 한국산 차에 25% 품목 관세를 부과한 반면, 일본은 미국과 자동차 수입 관세를 15%로 낮추는 협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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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MAHA 선언과 식탁혁명, 한국의 저염기술에 큰 기회

    트럼프의 MAHA 선언이 현실화될 경우, 미국 식품산업은 대대적인 원료 혁신과 수입전환에 직면할 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저염·저당 제품을 맛 손실 없이 제조할 기술이 부족하다. 반면, 한국에는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저 제스처는 한국의 저염기술을 환영하려는 게 아닐까? “나는 의사가 아니다. 그러나 인류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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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20250724] 태국, 캄보디아 대사 추방·자국 대사 소환

    1. 중국 “‘얄룽창포강’ 수력발전 사업, 우리의 주권”– 중국이 티베트 지역 국제 하천인 ‘얄룽창포강'(중국명 야루짱부강·인도명 브라마푸트라강)에 착공한 대규모 수력발전 사업을 두고 인도·방글라데시가 우려를 표명한 가운데, 중국 정부는 이 발전소 건설은 자국 주권에 해당하고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음. –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브리핑에서 강을 공유하는 인도와 방글라데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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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뉴스바이트 20250724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7월 23일 자진 사퇴를 선언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 낙마 사례이자, 현역 국회의원으로는 처음이다. 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된 ‘갑질’ 논란과 부적절한 발언 등이 사퇴 배경으로 지목됐다. 강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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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20250723] 미국, 가자지구에 ‘새로운 구호 통로’ 추진

    1. 미국 재무 “중국과 28~29일 무역회담…관세인하 연장 가능성”– 미국과 중국이 내주초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트럼프 집권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3번째 고위급 무역 회담을 개최한다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22일(현지시간) 밝혔음. 베선트 장관은 이날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내주 월요일과 화요일(28∼29일) 나의 중국 측 대화 상대방과 함께 스톡홀름에 있을 것”이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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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뉴스바이트 20250723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박찬욱 감독이 신작 <어쩔 수가 없다>로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해고된 중년 남성이 경쟁자를 제거하며 재취업을 꾀하는 내용으로, 이병헌·손예진 등이 출연한다. 박 감독은 <올드보이>(2003, 칸 심사위원대상), <박쥐>(2009, 칸 심사위원상), <아가씨>(2016), <헤어질 결심>(2022, 칸 감독상)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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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20250722] 이스라엘, ‘인질억류’ 추정 가자지구 중부 진격

    1. 중국 ‘주택임대조례’ 신설, 계약실명제·최소주거기준 등 명문화–  중국 정부가 주택 임대차 시장과 기본적 주거 기준을 설정한 규정을 신설. 22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지난 16일 ‘주택임대조례'(住房租賃條例)를 국무원령으로 공포. 모두 7장 50조로 이뤄진 이 조례는 오는 9월 15일부터 시행. – 조례는 임대용 주택이 건축·소방 등 법규와 강제적인 기준을 충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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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뉴스바이트 20250722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국가정보원이 지난 50여년간 운영해온 대북 라디오·TV 방송을 이달 초 전면 중단했다. 지난달 한국군의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에 이은 조치로, 이재명 정부의 남북 대화 재개를 위한 유화 제스처로 해석된다. 그러나 북한 주민들이 외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통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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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20250721] 일본 여당 참의원 선거 과반 붕괴, 국정동력 ‘타격’

    1. 중국, ‘사실상 기준금리’ LPR 동결– 중국이 시장 예상대로 ‘사실상의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를 동결하기로 결정. 중국 인민은행은 21일 일반 대출 기준이 되는 1년물 LPR을 3.0%로, 주택담보대출의 기준 역할을 하는 5년물 LPR을 3.5%로 각각 유지한다고 발표. 중국에서는 매월 20개 주요 상업은행이 자체 자금 조달 비용과 위험 프리미엄 등을 고려한 금리를 은행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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