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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베트남문화관 시흥서 국내 최초로 문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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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편집국] 베트남문화관이 경기 시흥 목감에 국내 처음으로 문을 연다. 문화관 관장을 맡게 될 베트남교민회 이유리 부회장은 “베트남과 한국 사이의 민간대사 역할을 맡아 문화·경제·교육·관광·예술 등의 프로그램을 담당할 베트남문화관이 내년 1월 개관한다”며 “문화관은 앞으로 베트남 다문화가족간 소통과 한국생활 안정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문화관 개관을 기념과 음력 설맞이 기념 행사가 1월 15일 낮 12시~오후 5시 경기도 시흥시 목감우회로 39-9(목감동 396-20) 시티프라자 7층에서 주한베트남대사관, 재한베트남교민회, 재한베트남여성연합 등의 주최로 열린다. 문의 1522-1977, 010-3378-0630 또는 aiyen120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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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아시아엔 기자, 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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