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병상련(同病相憐) 새야 춥냐 우리도 참 춥다. 홀로 눈맞고 있는 직박구리 힘없는 우리 처지같네.
동아시아사회칼럼 [배일동의 렌즈 판소리] 동병상련···직박구리와 나 배일동January 29,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홀로 눈맞고 있는 직박구리 <사진 배일동> 동병상련(同病相憐) 새야 춥냐 우리도 참 춥다. 홀로 눈맞고 있는 직박구리 힘없는 우리 처지같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배일동January 29,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