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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행안부 고양시청 ‘갑질감사’ 공무원 오늘 소환 조사

경찰, 행안부 고양시청 ‘갑질감사’ 공무원 오늘 소환 조사

[아시아엔=편집국] 행정안전부 감사관실 직원의 고양시청 직원에 대한 갑질 조사와 관련해 고양시청 공무원노조(위원장 구석현)는 11일 고양경찰서에 행안부 김아무개 사무관 등 2명에 대해 형사고발했다. 구석현 위원장 등은 “행안부 감사관실 김아무개 사무관 등의 고양시청 홍아무개 주무관 등에 대한 감사방식 및 절차는 통상적이고 상식적인 범위를 일탈한 것으로 조사대상자들에 대해 심각한 인권침해를 범했다”며 “이들을 공갈·협박, 불법감금 등의 혐의로 고양경찰서에 형사고발했다”고 […]

[단독] 고양시공무원노조 위원장 “행안부 갑질 조사관 형사고발 방침”

[단독] 고양시공무원노조 위원장 “행안부 갑질 조사관 형사고발 방침”

[편집국=아시아엔] 구석현 고양시공무원노조 위원장은 8일 행정안전부 김아무개 사무관의 고양시 복지정책과 홍아무개 주무관 등에 대한 갑질 감사와 관련해 “형사고발 등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 위원장은 이날 <아시아엔>과 만나 “행안부는 사건 1주일이 지나도록 진상규명과 책임자에 대해 적절한 조치 등은 미룬 채 본질을 호도하며 팩트를 왜곡하고 있다”며 “김 사무관에 대해 공갈·협박, 불법감금 등의 혐의로 […]

[속보] 행안부 갑질조사 피해 고양시 공무원 “불법감사에 여러 의혹 들어”

[속보] 행안부 갑질조사 피해 고양시 공무원 “불법감사에 여러 의혹 들어”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행정안전부 감사관실 김아무개 사무관 등의 갑질 강압조사 피해자인 고양시청 복지정책과 홍아무개(44) 주무관은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했는지 자괴감이 든다”며 “하나부터 열까지 정상적인 게 아무 것도 없었다”고 말했다. 홍 주무관은 “나는 감사 자체에 불만이 있는 게 아니라 행안부 감사관실 직원들의 감사 방법과 절차가 잘못 됐다는 게 너무 화가 난다”며 “그들은 30일 승용차 안에서 […]

[단독] 행안부, 고양시청 갑질 조사 피해자 한명 더 있다

[단독] 행안부, 고양시청 갑질 조사 피해자 한명 더 있다

[아시아엔=편집국] 행정안전부 감사관실 조사관의 갑질 강압조사와 관련해 애초 알려진 홍아무개(44) 주무관 이외에 피해자가 1명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고양시 백석도서관 황아무개(59) 팀장으로, 황씨는 지난달 31일 행안부 감사관실 김아무개 사무관 등으로부터 부당한 진술과 확인서 날인 등의 요구를 받았다고 했다. 황 팀장은 홍 주무관과 2016년 일산동구청 시민복지과 팀장과 팀원으로 근무했다. 황 팀장은 5일 <아시아엔>과 통화에서 “홍 […]

[속보] 행안부 갑질 조사관 “나한테 걸려서 살아남은 공무원 없다”

[속보] 행안부 갑질 조사관 “나한테 걸려서 살아남은 공무원 없다”

고양시청 피해 공무원 인터뷰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있는 그대로만 보도해 달라. 과장되게도, 축소해서도 말고. 제발 부탁한다.” 행안부 감사관실 직원들의 갑질 강압조사 피해자인 고양시청 복지정책과 홍아무개(44) 주무관은 5일 “내가 마치 횡령이나 편취 의혹을 받고 있는 것처럼 행안부가 언론플레이 하는 게 너무 화가 난다”며 “본질은 행안부 사무관이 내게 공갈·협박하며 부당한 조사를 한 것인데 물타기식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 […]

고양시청 공무원 “행정안전부 조사관을 고발합니다”

고양시청 공무원 “행정안전부 조사관을 고발합니다”

중동지방과 인도 등지에선 서민들이 코미디극을 통해 권력자들의 비리와 전횡을 풍자하며 자신의 억울함을 달래곤 했다. 행안부 감사관 “어떤 벌을 받는지 똑똑히 보여줄게” 폭언 [아시아엔=편집국] 고양시 시민복지국 복지정책과 홍아무개(45) 주무관은 최근 시청 내부게시판에 ‘행정안전부 조사담당관을 고발합니다’는 제목의 글을 실명으로 게재했다. 최근 행정안전부 감사관(사무관급)의 권위적인 감사방식에 반발하고 나서며 실명으로 부당성을 호소하고 나선 것이다. 구청 동료 등에 따르면 홍씨는 […]

[2018 신년사] 김부겸 행안부 장관 “새해는 대한민국 거듭나기 원년”

[2018 신년사] 김부겸 행안부 장관 “새해는 대한민국 거듭나기 원년”

무술년 새해엔 평창올림픽과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18회 아시안게임(자카르타, 8.18~9.2) 등 국내외 주요 일정이 이어집니다. 2018년을 맞아 각계에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를 결산하고 올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들의 다짐이 꼭 이뤄지길 기원하며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문제의 현장이 어디인지,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지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우리 공무원들”이라며 “국민들은 현실에 맞지 않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