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 묵상] 도박중독에 빠진 이들을 구해주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내 마음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물으며 순종하게 하소서
-욕망이 아닌 희생의 삶을 살아냄으로 연합과 화합을 이뤄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도박중독)
-도박중독자가 급증하는 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한탕주의의 위험성과 물질보다 더 소중한 가치들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소서
-도박중독자 가족의 심리적 정신적 아픔을 위로하시고 어려움을 극복할 지혜를 부어주소서

3. 열방을 위해(베네수엘라)
-극빈층을 통제하고 위협하는 범죄 조직과 마약 업자들의 횡포를 막아주시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통로가 열리게 하소서
-종교 목적의 비자를 내주지 않아 선교적 접근이 어려운 가운데, 복음을 증거할 다양한 활로가 확보되게 하소서


-BASIC CHURCH 권명철 목사의 아침묵상-

왕상 12:12-20, 분위기 파악의 능력

13 왕이 포학한 말로 백성에게 대답할새 노인의 자문을 버리고

1. 우리 주변을 보면 분위기 파악 못하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이나 행동으로 모두를 당황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2. 상대방에 대한 배려나 공감능력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내 생각만 하고 내가 하고 싶은 말만 지껄입니다.

3. 이런 사람이 상사로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아찔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이런 사람이 왕으로 있었습니다.

4. 르호보암은 지금 나라가 어떤 상황인지, 백성들의 마음이 어떠한지를 전혀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5. 백성들의 오랜 고역과 무거운 멍에 속에는 반역의 조짐이 숨겨져 있다는 것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6. 또한 자신의 말 한마디와 그 답변에 이스라엘의 미래가 달려 있다는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7. 결국 그는 백성들의 호소와 노인들의 자문도 무시한 채, 분위기 파악을 못하고 해서는 안될 말을 지껄였습니다.

8. “내 아버지는 너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지라 내 아버지는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였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너희를 징치하리라 하니라”(12:14)

9. 르호보암은 말 한 마디의 무게를 알지 못했습니다. 말 한마디가 천금보다 무겁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10. 기름에 물을 붓는 듯한 그의 어리석은 말은 백성들의 분노를 샀고, 백성들의 마음을 돌아서게 했습니다.

11. 르호보암은 지극히 자기중심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밖에 모르는 바보였지만, 그는 나밖에 모르는 바보였습니다.

12. 참된 지혜는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고, 1인칭에 갇힌 시선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분위기 파악의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베이직교회 아침예배(5.2)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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