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

    창사 51주년 EBS, ‘국민과 함께해 온 모닝 스페셜’ 애청자 초청 특집 생방송

    EBS, 창사 51주년을 맞아 EBS FM ‘국민과 함께해 온 모닝 스페셜‘ 특별편성애청자들이 직접 출연, 매일 모닝 스페셜과 함께해 온 일상과 영어 공부의 즐거움 나누는 시간 마련 EBS는 창사 51주년을 맞아 EBS 라디오 <국민과 함께해 온 모닝 스페셜>이라는 이름으로 청취자들을 직접 스튜디오로 초청해 6월 18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BS FM <모닝 스페셜>(연출: 한승훈, 김성은)은 올해 방송된 지 28년이 되는 EBS 라디오 최장수 프로그램으로, 많은 청취자들의 ‘아침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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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책속에] 손영아 ‘마음의 기억..흔적’이 묻다 “감정은 지워질 수 있는가. 기억은 데이터가 될 수 있는가?”

    마음의 기억 감성과 기술 사이에서 인간을 묻다 손영아의 <마음의 기억…흔적>은 “감정은 지워질 수 있는가. 기억은 데이터가 될 수 있는가?”란 질문에서 출발해, 기술과 감정이 교차하는 경계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한다. <마음의 기억>은 그가 꾸준히 천착해 온 주제인 ‘기술 시대의 인간성’에 대한 응답이다. 삭제 가능한 데이터와 삭제 불가능한 감정, 통제되는 알고리즘과 통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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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전문] 국회영상기자단 “SNS의 MBN 기자 인격 왜곡에 깊은 유감..해당기자에 감사하고 미안해”

    이미지 출처 최근 SNS를 통해 한 영상기자의 중계 장면이 왜곡‧재생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사실을 날조한 자극적 콘텐츠가 무분별하게 유포되며, 해당 기자 개인과 소속사까지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장면은 한 영상기자가 이재명 당시 대통령 당선 유력자를 취재하기 위해 자리를 이동하는 과정이었다. 누리꾼들은 김혜경 여사를 무리하게 밀치고 갔다고 주장하며, 해당 기자의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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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책산책] ‘마이 프렌드’..잊히지 않는 어린 시절의 목소리

    손영아 저 “아무도 없을 때, 내 곁엔 늘 그 친구가 있었다.” 어린 시절의 고요한 오후, 어른들이 모르는 외로움과 기다림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책, <마이 프렌드>(손영아 지음)가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 책은 일곱 살 소년의 시선으로 전개된다. 늘 바쁘고 목적에 매인 부모 곁에서 자주 혼자 남겨진 아이는, 외롭고 지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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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국 KBS-호주 ABC 미디어 협력 MOU…”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 혁신적 협력관계 구축”

    KBS 김우성 부사장과 호주 ABC 휴 마크스 사장(왼쪽) KBS가 호주의 대표 공영방송인 호주방송공사(ABC)와 미디어 전 분야를 포괄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KBS는 “급변하는 뉴미디어 시대의 도전과 기회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한국과 호주의 공영방송 간의 혁신적 협력 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KBS-ABC 간 주요 MOU 체결은 2025년 5월 9일, 호주 시드니 소재 ABC 울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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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알림] 아시아엔 ‘이재명 정부에 바란다’ 기사 모음

    한반도 위성사진. 서쪽으로 중국, 동으로 일본 틈새에 있는 대한민국의 앞날은 바로 지금 여기 우리 국민들 모두의 몫이 아니겠는가? 대통령선거일이 지난 지 나흘, 21대 대통령이 취임한 지 사흘이 지났습니다. 아시아엔은 지난 2일 오후 각 분야 40명께 ‘새 대통령에 바란다’ 주제로 200자 원고지 10매 안팎의 글을 청탁했습니다. 3일 오후 4시까지 마감이었구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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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반세기 바레인 언론 지켜온 ‘알 아얌’ 알 샤이지 편집국장 ‘올해의 기자상’

    알 샤이지 편집국장이 2025년 언론인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왕세자 겸 총리로부터 트로피를 받고 있다. 아시아엔 해외필진의 기고를 원문과 함께 보도합니다.전통과 변화 사이에서 외줄 타기를 하는 언론의 세계에서, 한 인물이 50년간 흔들림 없는 원칙과 안정감을 보여주며 중심을 잡아왔다. 베테랑 언론인이자 일간지 <알 아얌>의 편집국장인 이사 알 샤이지가 2025년 ‘올해의 언론인’으로 선정됐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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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발행인 칼럼] 정치적 전환기, 세계적 불확실성 속에서 공영방송의 존재이유를 다시 묻는다

    여의도에서 전파를 처음 낼 당시의 KBS. 뒤에 국회의사당이 보인다. 정치적 전환기와 세계적 불확실성 속에서, 한국 사회는 공영방송의 존재 이유를 다시 묻고 있다. 그 중심에 한국방송공사(KBS)가 있다. 지금은 KBS가 공적 사명을 재확인하고, 한반도 통일을 준비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새로운 비전을 정립해야 할 때다. 상업 방송과 달리 공영방송은 시청률이나 수익을 좇지 않는다.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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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책산책] 이송우 시인 ‘나는 노란 꽃들을 모릅니다’

    <나는 노란 꽃들을 모릅니다> 표지 이송우, 침묵과 상처 껴안은 시어들 이송우 시인의 첫 시집 <나는 노란 꽃들을 모릅니다>(실천문학사, 2021.6.30, 124쪽)는 ‘부재’와 ‘기억’을 테마로 한 시대의 상흔과 개인의 내면을 섬세하고 절제된 언어로 풀어낸 작품이다. 제목부터가 상징적이다. “노란 꽃들”은 아마도 기억하고 싶지 않거나, 기억할 수 없는 어떤 트라우마의 대상을 의미할 것이다. 시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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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신간] 한국판 덩케르크 ‘1975 사이공 대탈출’…해군 극비 구출작전 반세기만에 공개

    대한민국 해군이 1975년 사이공 함락 당시 수행한 극비 철수작전 ‘십자성 작전’의 실화가 반세기 만에 책으로 공개됐다. 하다출판사는 이문학 예비역 해군 중령과 정호영 국방전문기자가 공동 집필한 <1975 사이공 대탈출>(432쪽, 18,500원)을 최근 출간했다. 이 책은 1975년 4월 30일 베트남전 종전 직후 사이공에서 펼쳐진 대한민국 해군의 구출작전을 중심으로 기록하고 있다. 당시 해군은 상륙함(LST)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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