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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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축제①] 화천 산천어축제 11일 개막···평창 송어축제도 2월 2일까지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겨울철이 되면 강원도에서는 평창 ‘송어’ 축제, 화천 ‘산천어’ 축제, 인제 ‘빙어’ 축제 등 물고기 이름을 딴 축제(祝祭)가 열리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주무대였던 평창의 ‘송어축제’는 12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열린다. 화천 ‘산천어축제’는 1월 11일부터 2월 2일까지, 인제 ‘빙어축제’는 1월 18일-27일에 열린다. ‘겨울은 추워야 제맛’이란 말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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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속에 머물던 예수님을 가슴으로 안아보자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예수님의 십자가는 나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문제를 안아 주신다. 십자가는 억압받는 ‘눌림’이 아니라 진정한 자유를 ‘누림’이다.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는 운명과 욕망에 묶여 있는 영혼을 자유케 하고, 온갖 종류의 사탄에게 눌린 자를 해방시킨다. 마태복음 16장 16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의 신앙고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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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의 커피심포니⑤] 커피, ‘악마의 음료’가 아닌 이유 ‘불협화음’서 찾다
[아시아엔=이동형 CCA 커피로스터] ‘화음(Chord)’이란 높이가 다른 둘 이상의 음들이 동시에 소리는 내는 현상을 말한다. 다른 음들이 잘 어울리면 ‘협화(consonance)’, 불안한 느낌을 주는 조합이 되면 ‘불협화(dissonance)’이다. 불협화가 아주 쓸모 없는 것은 아니다. 협화나 불협화의 화음이 일정한 법칙에 따라 연결돼 ‘화성(Harmony)’을 구성한다. 음악을 만들 때 일반적으로 3, 4개의 음을 쌓아 화음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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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옥의 주식이야기②] 일자리 창출 최고 방법···’한 가구 한 기업’ 주식 갖기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 냉장고, 컴퓨터, 휴대전화, 형광등, 신호등, 전철은 모두 전기를 동력으로 작동한다. 어디 이뿐일까. 전기가 끊어지면 우리 주변의 거의 모든 기계가 곧바로 작동을 멈춘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전기가 없으면 현대 문명 자체가 흔들린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생각 끝에 문명의 동력이 된 전기가 조금 궁금해졌다. 오늘날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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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석의 難行③] 反난민정책 ‘악명’ 헝가리, ‘클럽’과 ‘난민수용소’ 두 얼굴
<아시아엔> 이신석 분쟁지역 전문기자가 12월 17일 또다시 험난한 취재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신석 기자는 유럽에서 시작해 아시아로 넘어와 파키스탄과 인도, 미얀마, 태국, 말레이시아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 1차로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지난 10년 이상 분쟁지역을 목숨 걸고 찾아다니며 난민과 램넌트들의 고달픈 삶을 취재해온 이신석 기자는 말합니다. “분명 가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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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예절 7계명과 ‘악플’ 대처법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SNS는 ‘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로, 인터넷을 통해 서로의 생각이나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그런데 이 편리하고 유용한 SNS도 밤도 낮도 없이 밀려드는 바람에 폐해도 이만 저만이 아니다. SNS에는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다. 좋은 점은 다양한 사람들과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고, 시간과 장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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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 “성공하려면 날마다 감사편지 쓰세요”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오프라 윈프리(66)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100인 가운데 한명이다. 어느 날 기자가 오프라 윈프리에게 지금처럼 성공할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이었냐고 물었다. 윈프리는 “그것은 날마다 쓰는 감사편지였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윈프리는 아침에 눈을 뜨면 글부터 쓰기 시작했다. 새로운 아침을 시작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썼고, 냉장고에 먹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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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시대’···젊음과 장수의 비결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인간의 수명은 도대체 얼마일까? 오래 전 98세를 일기로 열반에 드신 어느 도인과 대화를 한 적이 있다. 그 도인께서는 130세까지 사시겠다고 했다. 그래서 필자가 한 마디 여쭈었다.“130세까지 사시겠다면, 지금 따르는 젊은 제자들이 다 떠나고 나면 무슨 재미로 살아가실까요?” “음, 따로 할 일이 있어 오래 살아야지!” 무슨 할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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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이 따로 없다⑭ 인진쑥] 간염·간경화 등 간장병에 효능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인진쑥은 인공적으로 재배하는 것을 제외하면 그렇게 흔하게 볼 수 있는 풀이 아니다. 그러나 민간에서는 황달이나 간염, 간경화 등 간장병 치료에 흔히 쓰이는 약초다. 생즙을 내어 먹거나 달여서 먹기도 하며, 고아서 조청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인진쑥의 치료 사례를 보면 만병통치약으로 착각할 정도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한반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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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봉의 포토보이스⑪] 올해 당신은 바닥을 치고 올라가겠지요?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인생그래프를 그려보면 실패나 어려움으로 느껴졌던 일들이 성공과 성취의 발판이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인생그래프라는 것을 그려본 적이 있다.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자기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연도별 혹은 연령대별 자신에게 발생하거나 자신이 경험한 주요 국면이나 결과 등에 대해 스스로 평가를 해보는 것이다. 단순하게는 좋았거나 나빴던 기분의 정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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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믿는 것은 모두 진실인가?···선과 악은 그렇게 명확한가?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 교수, <뉴패러다임 과학과 의학> 저자] 나는 정치적인 얘기를 거의 하지 않는다. TV뉴스를 본 기억도 거의 없고 신문도 스포츠면만 뒤적거린다. 지난 연말, 나의 과학을 전적으로 지지해주셨던 분이지만 정치적으로는 극우적 견해를 갖고 있는 분이 당연히 나도 극우적 견해를 갖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말씀을 하셨다. 나는 극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단어는 좋아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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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중반 교육투자가 한·중·일 현대사 갈랐다
“교육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농경시대에 농사는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으로 존중을 받았다. 농사는 천하의 큰 근본이며, 나라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힘이라는 말이다. ‘밥’을 ‘하늘’이라 생각했던 그때에 농민이 없으면 아무도 살 수 없었기 때문이다. 농경시대를 지나 산업혁명, 그리고 정보화혁명을 넘어 지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었다. 4차 산업혁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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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는 237개국 해외선교 본격화 원년···”이웃 생명 살려야 진짜 행복”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2019년은 기억에 남을 한 해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예수사랑교회 온성도들이 하나 되어, 아름다운 새 성전을 건축하였다. 교회는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신앙고백 위에 세워져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긍심을 갖는 가장 매력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성경적 치유증거를 가지고 땅끝까지 생명을 살리는 멋진 그리스도인으로, 당당하고 멋있게 나아가는 2020년 새해가 되길 바란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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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해 부자 되려면 고양이(CAT)도 잡고 ‘기부천사’도 되시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쥐의 해’에 태어난 사람은 식복(食福)과 함께 좋은 운명을 타고난다고 한다. 쥐는 우리 생활에 해를 끼치기도 하지만 위험을 미리 감지하는 예지력(豫知力)이 있어 지진이나 화산 폭발, 산불이 일어나기 전에 떼를 지어 이동한다. 여러 민속자료에서 쥐는 다산(多産)과 풍요의 상징으로 나타난다. 쥐는 사람과 유전자 80%가 동일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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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인검 주인의 7가지 덕목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우리 덕화만발 가족은 모두가 덕인(德人)이다. 그 덕인들이 오프라인 모임의 필요성에 의해서 오래전에 ‘덕인회’를 조직하여 활동해오고 있다. 덕인은 남에게 의로운 일을 베푸는 사람을 말하다. 소태산(少太山) 부처님의 법문(法門)에 ‘참다운 덕인이란 밝을 자리에 능히 밝고, 어두울 자리에 능히 어두운 사람’이라고 했다. 덕인은 베풀고, 헌신하며, 야박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다. 또한 상대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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