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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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의 유튜버 탐구] 우리집 PT선생님 ‘고러쉬’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브 담당기자] 코로나19가 우리나라에 창궐함으로써 건강에 대해 깊이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면역력을 기르기 위해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자각했으나 헬스장을 비롯해 집밖으로 나서는 것마저 고민하고 있어 실천하기에 어려움을 느낀다. 그렇기 때문에 집에서 손쉽게 운동하는 법과 추후 헬스장에 나가서 어떻게 운동할지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채널이 있어 소개한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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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코로나사태’로 아빠 실직해도 유학갈 수 있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코로나19 사태로 세계경제가 불황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자녀를 해외대학으로 진학시키려는 학부모들 고민이 깊어 졌다. 경제적 부담 때문이다. 어떤 가정에서는 아빠가 휴직 혹은 퇴직을 한 경우도 있고, 임금이 삭감되거나 비즈니스가 어려워지고 있다. 이 아빠들은 코로나19사태 이전 경기가 좋았을 때 자녀를 국내 국제학교-외국인학교-또는 해외 조기유학을 보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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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코로나바이러스가 더이상 확산 안되게 막아주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3/21, 토) 말씀 안에서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거룩한 삶의 열매로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자로 서게 하소서 -하나님의 주권에 우리 삶을 의탁하오니 친히 우리 삶을 인도하사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소서 교회 안에서 -자기 교회를 세우기에 바빴던 교회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많은 교회들을 서로 돌아보게 하소서 -언젠가 단독자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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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옥의 주식이야기 23] 증권사는 본업에 충실하라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스마트인컴 대표,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코스피지수를 예측하는 건 일찌감치 포기했다. 투자가치가 있는 기업인지 알기 위해 자료를 찾아 공부하고 몇 년간의 공시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수차례 기업 탐방도 간다. 그것도 모자라 궁금한 게 있을 때마다 전화로 물어본다. 이런 일을 1~2년은 해야 ‘이 기업은 투자가치가 있구나’ 하면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한다. 그러고서 2~3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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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극복 건강밥상②] “무지개색 야채가 면역력 되찾아준다”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일본에서는 주민 2만5000명을 대상으로 녹황색 채소와 암의 상관관계를 10년간 연구한 바 있다. 그 결과 녹황색 채소가 암, 특히 폐암의 발생률을 낮추어 흡연자의 암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녹황색 채소에 이러한 효능이 있는 것은 황색을 띠는 카로티노이드(carotenoid) 성분과 녹색을 띠는 클로로필(chlorophyll, 엽록소) 때문이다.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면 이 성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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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두세 사람 모여도 하나님 함께 하시면 곧 교회이고 예배”
3/20(금)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두려워 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만군의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시고 -온 열방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케 되길 기도합니다 2. 나라와 민족 -사회 곳곳에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돌보아 주시고 -속히 이 사태가 진정되고 회복되게 하여 주옵소서 3. 교회와 선교 -두려움이 만연한 이 때에 교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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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의 커피심포니⑥] 오페라 ‘루살카’에 비치는 스페셜티 커피의 향미
[아시아엔=이동형 CCA 커피로스터] 환한 달을 보면 두 손을 모으게 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요즘 그 마음은 여느 때와는 다르게 사무친다. 달빛에서 비롯되는 영험한 기운이라는 게, 사실 달과 지구의 자전과 공전 사이에서 일어나는 물리적 에너지의 변화이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에 영적인 의미를 부여한다. 아슈다롯, 이슈타르, 마니, 루나, 찬드라, 하피 등 달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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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코로나사태 계기로 더욱 성숙한 시민사회가 되게 하소서
모두 어려운 시기입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입니다. 먼저 손을 내밀어 서로의 온기를 나누면 이 난관도 이겨낼 수 있을 겁니다. <아시아엔>은 독자들께 뭔가 보탬이 되길 희망합니다. 힘이 돼 드리고 싶습니다. 이에 베이직교회가 매일 아침 나누는 기도문과 조정민 목사의 설교문을 공유합니다. 이를 통해 용기와 지혜를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편집자> [함께 기도할 제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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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거울 앞에서 나를 점검해 볼 시간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절대 계획을 믿으십시오. 말씀의 흐름을 타면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유와 해방이 선포되었다면 그리스도에 집중하십시오. 사도 바울은 자신의 규례대로, 습관대로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끊임없이 선포했습니다.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 나의 모든 문제를 십자가 죽음으로 완벽하게 해결하시고(요한복음 19장 30절) 부활의 영으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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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코로나사태’ 계기로 각계각층·남녀노소·빈부귀천이 하나되게 하소서
모두 어려운 시기입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입니다. 먼저 손을 내밀어 서로의 온기를 나누면 이 난관도 이겨낼 수 있을 겁니다. <아시아엔>은 독자들께 뭔가 보탬이 되길 희망합니다. 힘이 돼 드리고 싶습니다. 이에 베이직교회가 매일 아침 나누는 기도문과 조정민 목사의 설교문을 공유합니다. 이를 통해 용기와 지혜를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편집자> 3/18(수) 함께 기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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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감사·용서·봉사·미소로 코로나바이러스 조기 극복을
[아시아엔=김인자 한국심리상담연구소 소장] 연초부터 뜻하지 않게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여기저기에서 신음소리를 듣게 되었다. 너무나 안타깝다. 더하여 매일 부족한 마스크 보급 때문에 코로나 못지않게 걱정과 원망의 소리가 높다. 마스크 부족, 발병 환자 증가, 입국 금지 국가 증가 등 여러 상황 중 마스크 착용을 통한 대응책은 소극적·방어적인 것으로 들리기도 한다. 이에 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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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교회 김형중 목사 묻다③] 코로나바이러스는 하나님의 심판인가?
[아시아엔=김형중 베이직교회 목사]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천재지변이나 질병이 유행하면 어김없이 나오는 질문이 “하나님의 심판인가?”다. 인과응보, 권선징악에 익숙한 사고에서 나오는 질문일 텐데, 실제로 지난 2005년, 약 23만명의 사망자를 낸 인도네시아와 태국을 휩쓴 쓰나미를 보며 ‘하나님을 믿지 않아 심판을 받았다’는 발언으로 지탄을 받았던 목사도 있었다. 세월호 사건과 코로나 바이러스까지 그렇게 해석하여 선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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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코로나 쓰나미’ 어떻게?···”건전한 기업투자로 위기극복을”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 왜 정부는 선제적 조치를 취하지 못했을까.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대표적인 투자자 중 한사람으로서 안타까운 심정으로 글을 쓴다. 지난 13일 정부는 공매도의 6개월 한시적 금지와 상장사 자사주 매입한도와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유지비율을 완화시키는 증권시장안정화 조치를 단행했다. 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환영한다. 다만, 기업에 장기투자를 해오고 있는 기존의 투자자들이나 꿈을 피워보겠다고 기업을 일군 영세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들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큰 파고에 휩쓸려 떠내려가고 있는 중에 내린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식 결정이라 많은 부문에서 안타까움을 느낀다. 선제적 조치가 나와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여러 차례 얘기해왔지만 큰 저수지의 둑이 터지고 나서야 나온 대책이라 기존의 투자자들이나 영세한 기업들의 투자손실은 누구한데 하소연을 한다 말인가. 정부당국자들의 자본시장과 투자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하는 것이 합당할지 모르겠지만 기존의 투자자들과 기업인들에게는 상처가 너무 크다. 주식투자와 자본시장은 가진 자들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이, 돈 있는 자본가들만이 누리는 시장이라는 생각이, 기업인들만이 누리는 시장이라는 생각이, 서민들과는 관계가 없다는 생각이, 자본시장과 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생각이, 연금이 보장되어 있는 공직자들이나 고위직에 있는 사람들의 무지와 무관심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 왜 우리 삶의 터전인 기업과 세금의 원천인 일자리가 없어진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왜 선제적으로 대처를 못했을까? 많은 의구심이 들면서 국민의 세금으로 지탱하는 정부의 역할은 과연 무엇인지, 국민의 자산과 권익을 보호하고자하는 것이 국가의 주된 역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게 된다.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문제는 단순히 주식투자자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투자는 모두가 자신의 선택이고 그 결과도 오롯이 투자자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한다. 하지만 주식투자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과 터전을 편안하고 윤택하게 만드는 서비스나 재화에 투자를 해주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앞선 생각일까? 당장 먹고 살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대부분의 국민들에게는 한가한 소리로 들릴지 모르지만 우리 국민 모두는 직간접적으로 우리나라 기업에 종사를 하고 투자를 하고 소비자로 살아간다. 자본시장은 우리의 일상과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한 나라의 경제지표인 자본시장이 활성화되고 잘 돌아가면 국민들이 편하게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본시장이 서민에게도 희망이 되는 세상을 얘기하고 이러한 투자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가장 큰 과제라고 얘기해왔다. 자본시장이 돈 놓고 돈 먹는 머니게임장이 아니라 배당을 통해서 기업의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건전한 시장을 기대하고 꿈꾸면서 투자해왔다. 하지만 우리 자본시장의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서로가 배려하거나 동업자정신으로 상생하기를 외면하고 각자의 이익에 충실하면서 발전해왔다. 그러한 시장 참여자들이 만든 자본시장은 기업과 시장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졌고 우리 자본시장은 외국인들과 기관들의 투전판 같은 시장이 되었다. 그 결과 오늘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들은 적게는 30%에서 많게는 70%까지 외국인들의 자본이 지배하면서 나름대로 투명하고 공정하게 성과를 공유하는 훌륭한 기업들이 되었다. 반대로 우리는 이러한 기업들에게 단순한 노동자로 살아가는 서글픈 현실이 되었다. 한때 우리가 어려웠던 IMF시절 금 모아 은 모아 국민들의 응원에 힘입어 만들어진 기업들이 아니던가. 반면에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알짜 중견 중소기업들은 자본시장을 통하여 크게 성장한 후 자신만의 구중궁궐을 만들어 그들만 호위호식하고 있다. 기업의 미래가치만을 보고 투자한 선량한 가치투자자들은 쥐꼬리만 한 배당과 불투명한 지배구조로 이어지는 사익편취에 마땅히 대항할 방법이 없어 속앓이를 하고 있다. 기업의 입장에선 그들이 떨어져나가기를 기다리는 형국이다. 자본시장을 통해서 한몫 챙기고 자기만의 구중궁궐이 만들어지면 그들은 낮은 가격으로 부의 대물림을 하려는 치밀한 장기계획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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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옥의 주식이야기 22] 기관투자자·펀드매니저들 우직하게 지혜롭길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투자수익은 공돈이 아니다. 노동의 대가다. 기업을 공부하고 소통하고 동행하는 노동이 있어야 투자수익을 거둘 수 있다. 반대로 공돈이라고 생각하고 덤비면 자기 돈이 다른 사람의 공돈이 된다. 그래서 필자는 기업을 공부하는 데 시간을 낼 수 없는 개인투자자라면 간접투자를 하는 편이 낫다고 말해왔다. 앞서 설명했듯 생업에 종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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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맹정음’ 창시자 박두성···이은상 “점자판 구멍마다 피땀 괴인 임의 정성”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한글 점자의 창안자이며 시각장애인 교육에 평생을 바친 송암(松庵) 박두성(朴斗星)은 1888년 강화도 교동에서 태어났다. 송암은 ‘맹인들의 세종대왕’으로 추앙받고 있다. 이름은 두현이며 두성은 자이다. 본관은 무안, 호는 송암. 1906년 한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어의동보통학교 교사로 있다가, 1913년 제생원 맹아부(서울맹아학교의 전신)의 교사로 있으면서 본격적으로 맹인교육에 나섰다. 당시 일본어로 된 점자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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