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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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옥의 주식이야기 21] 최악 위기···”국민연금, 당신 역할 너무 중요합니다”
[아시아엔=박영식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친구들과의 파티에 수박 화채를 내놓으려고 한다. 수박 5개를 사려는데 파티 주최자는 수박을 고를 줄 모른다. 맛있는 수박 화채를 대접하고 싶은 주최자는 자신의 고민을 친구들과의 커뮤니티에 올렸다. 그러자 친구 한 명이 ‘수박 선별 전문가’를 자처하면서 자신이 골라주겠다고 한다. 시장에 갔더니 800개 가까이 되는 수박이 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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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심리방역 그리고 ‘마스크 사태’가 몰고온 불안·공포·분노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서울대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건강커뮤니케이션 전공) 연구팀이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국민위험인식조사’를 1차(1. 31-2. 4) 및 2차(2.25-28) 두 차례 실시했다.· 유 교수는 “신종감염병이 초래하는 위기상황의 대응은 보건당국, 언론, 시민/사회가 관여하는 다주체(多主體) 활동이며, 그 핵심에 효과적인 위기소통이 있다. 원활한 사회적 위기소통을 촉진하는 자료를 확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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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스트레스·비만·노이로제·우울증 등 대비책 ‘시급’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2015년 당시 박근혜 정부는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초기 방역이 실패하여 확진자 186명이 발생, 38명이 사망했다. 올 들어 코로나19(COVID-19) 초기 방역실패로 3월 10일에도 신규 확진자 242명이 발생하여 3월 11일 오전 현재 총 확진자는 7755명으로 증가하고 이날 현재 60명이 사망했다. 또한 서울 구로구 콜센터 직원 77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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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2수칙’ 꼭 지켜야···‘2주일 혼자되기’와 ‘2m 거리두기’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월 25일 “마스크는 수요를 감당하기 충분한 생산 능력이 있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나라 경제활동인구는 2800만명인데 마스크 생산능력은 하루 1200만개에 불과하여 평상시엔 충분해도 비상사태에선 역부족이다. ‘마스크 대란’에 대해 대통령이 직접 국민들께 사과하고, 배급제(매주 1인당 2매씩)를 3월 9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Korean Neuropsychiatric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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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옥의 주식이야기 20] 폭락·폭등 롤러코스트 증시 불공정 공시 엄벌을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 시간여행은 영화의 단골소재다. 미래의 사람이 현재로 오기도 하고 현재의 사람이 과거로 가기도 하고 과거의 사람이 현재로 오기도 한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종횡무진 넘나드는 영화도 있다. 투자자라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우선 주식투자로 돈을 좀 벌어놓고 그 힘으로 세상을 구하면 되지 않겠는가 하는 공상을 한번쯤은 해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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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의 고백 “예수 그리스도밖에 난 몰라”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사랑밖에 난 몰라’ 노래 부르면 사랑에 상처받고 울고 ‘돈밖에 난 몰라’ 집착하면 돈 때문에 돌아버립니다. ‘사랑 타령’ ‘돈 타령’ 하기 전에 그리스도의 유일성으로 결론 내리십시오. 사도 바울은 다메섹에서 그리스도를 만난 후, 지식도 명예도 율법도 로마시민권도 그동안 자랑으로 여겼던 모든 것이 다 배설물이라 하였습니다.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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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바벨탑 쌓는 물질만능 시대, 진정한 예배는?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앉혀놓고 예배 드리셨습니다. 에덴의 축복을 누리는 예배의 메시지는 두 가지입니다. 온 천하를 꿰는 자, 전쟁을 일으키는 존재, 옛뱀 큰용, 마귀 사탄이 있으니 선악과를 볼 때마다 ‘마귀 있음’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요한계시록 12장 1~9절, 창세기 2장 17절)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영적 존재로 지음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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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왜 사이비 집단에 쉽게 세뇌되나?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을 사랑하고 복음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더욱 사랑합시다. 모세의 율법도 많이 알고 기도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영적인 눈이 어두워 육신적 기준으로 외모로만 판단하는 바리새인들은(요한복음 6장 25~36절) 갈릴리 출신에 목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 메시아 그리스도를 알아보지도, 깨닫지도 못하여 2000년 동안 유리방황하는 슬픈 역사 속에 살았습니다. 창조주 성부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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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아침묵상] 코로나19로 고통당하는 이들을 온전히 치료해 주소서
모두 어려운 시기입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입니다. 먼저 손을 내밀어 서로의 온기를 나누면 이 난관도 이겨낼 수 있을 겁니다. <아시아엔>은 독자들께 뭔가 보탬이 되길 희망합니다. 힘이 돼 드리고 싶습니다. 이에 베이직교회가 매일 아침 나누는 기도문과 조정민 목사의 설교문을 공유하려 합니다. 이를 통해 용기와 지혜를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편집자> 함께 할 기도제목(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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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코로나사태’ 와중 日아카데미 여우주연상···영화 <신문기자> “진실은 위대하다”
[아시아엔=김현원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연세대 의대 교수] 현재 대한민국 주변국을 볼 때 특별히 강한 지도자들이 정치권력을 잡고 있다. 김정은, 시진핑, 아베, 푸틴 그리고 트럼프. 시진핑이나 푸틴 그리고 김정은과 같이 자타공인하는 독재자 밑에서 진실은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 국민들에게 진실을 추구할 권리도 기회도 아예 없다. 일본이나 미국과 같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강한 지도자 밑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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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옥의 주식 이야기 18] 헷지 아닌 ‘홀짝 놀이’ 파생상품, 증권시장 왜곡시킨다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 2008년 세계금융위기의 발단이 된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2000년대 초반 경기부양을 위한 초저금리 정책에서 시작되었다. 주택융자 금리가 인하되자 자본이 부동산으로 몰렸고 당연히 부동산 가격이 상승했다. 대출금리보다 더 빠른 상승률을 보였기 때문에 대출은행으로서는 안전한 거래처럼 보였다. 담보로 잡은 주택을 팔면 대출금 회수는 어렵지 않다는 계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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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극복 건강밥상①] 암·당뇨·고혈압 물리치는 음식 리스트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식사를 위해서는 질병 관련 몇 종류 음식을 기억해두면 좋다. 해로운 음식은 굳이 가까이 할 필요가 없다. 이로운 음식은 굳이 마다할 이유가 없다. 평소 음식 습관을 통해 입맛을 아예 바꾸어버리는 것이 건강에 좋은 방법이다. 암을 물리치는 음식 베타카로틴·비타민A·비타민C가 많은 음식들로 녹황색 채소, 현미밥, 마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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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옥의 주식이야기 19] 국민연금 누구 위해 있는가?···수탁자 책임 제대로 해야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 3년 전 주주총회를 앞두고 필자는 8개 기업에 공식적으로 주주제안을 했다. 이후에도 공식적으로 8개 기업에 주주제안을 했다. 사실 그 이전에도 주주총회에서 항의한 적이 있고, 대표이사나 임원을 만나 기업과 주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안건을 제안하기도 했다. 그러던 것을 주주제안을 형식을 갖춰 제대로 하고 언론에도 알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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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옥의 주식 이야기 17] 65세 이상 고령자 소액 배당금에 소득세 감면을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스마트인컴 대표] 벤자민 프랭클린은 이렇게 말했다.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확실히 죽음을 피한 사람은 없다. 하지만 세금은 다르다. 합법적인 절세를 통해 피하기도 하고 아예 탈세를 하는 경우도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은 죽음처럼 세금도 피하고 싶은 것이 당연하니 꼼꼼하게 잘 징수해야 한다는 의미인 듯싶다. 소득 있는 곳에 세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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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언관’ 천관우 “역사는 어제의 언론이며 언론은 오늘의 역사”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천관우는 학자이자 언론인으로 시대의 ‘언관’(言官)이었다. 해방 직전 경성제대에 입학, 서울대 1회 졸업생이 되었다. 1949년 졸업논문으로 ‘반계 유형원 연구’를 썼는데 실학 자체가 개신유학의 선구이지만, 실학이 조선의 내재적 발전의 결과임을 밝힌 천관우의 주장은 오늘날에도 살아 있다. 그는 경국대전과 조선왕조실록도 독파했는데 한문을 읽고 일본어도 해독할 수 있는 세대로서 과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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