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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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감동과 감격으로 가슴 뛰는 삶을 살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주의 말씀으로 다시 가슴 뛰는 삶을 살게 하소서 – 감동과 감격으로 주의 일을 감당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다음 세대가 바른 신앙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이 되게 하소서 – 인간의 정권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이 바로 세워지는 나라 되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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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닮은 샐러리, 뼈 건강과 골다공증에 효과
샐러리는 향이 있어서 향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호한다. 물론 향뿐 아니라 영양을 보면 누구나 꼭 챙겨야 식물이다. 샐러리의 모양은 뼈를 닮았다 특히 샐러리의 줄기는 팔의 토우골과 척골과 모양이 흡사하다. 샐러리는 쉽게 서양미나리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영양면에서는 너무도 좋고 특히 뼈 건강에 이롭다. 더 놀라운 점은 뼈와 샐러리에 포함되는 나트륨의 비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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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의 지선 전망대 D-63] ‘부동산정책 실패 책임자 공천배제’ 박지현 제안 수용될까?
6.1 지방선거를 향한 각 정당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선 승리 효과’를 최대화하려 하지만 국민의당과의 합당 문제와 맞물려 있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방선거의 승리로 대선패배의 후유증에서 벗어나 정국주도권을 장악하려 하지만 비대위가 아직 힘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투표를 통해 지방선거 후보를 선출할 방침입니다. 대선에서 정치교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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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마지막 선물···’처음’과 ‘기본’으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성경은 나의 안위와 복을 받기 위한 지침서가 아닌 오직 예수만을 증거하고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 예수의 이름으로 인해 주어진 죄 사함의 회개가 참된 복음임을 깨닫고, 그 이름을 증거하는 성령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을 위해 – 나라의 정책이 한쪽으로만 치우치거나, 힘의 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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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일동의 렌즈 판소리] ‘곡성'(曲成), 쉼 없이 흐르는 물처럼
만물은 곡선운동을 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곡선운동은 어떻게 할까. 아인슈타인은 중력 파동은 시공간에서 이러고저러고 휘면서 곡률운동을 한다고 했다. 우린 흔히 곡선운동을 한 선이 휘어지면서 운동하는 단선의 곡률운동을 연상한다. 시공간에서 이리저리 휜다고 했다. 공간은 상하좌우전후(上下左右前後)의 각점이 서로 대칭을 이루며 육합(六合)을 이룰 때 3차원의 공간이 생겨난다. 단선이 아닌 사방팔방으로 서로 엮어진 선과 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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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권 시위’ 장애인의 외침 “지금 갈등과 분열이 통합으로 가는 길목이길”
지난 며칠 지인들이 내 게시물과 댓글을 공유하고, 담벼락에 글을 쓰면서 걱정한다. 이유는 장애인 당사자이면서 동시에 전동휠체어를 타고 지하철을 타는 당사자이기 때문이다. 나는 처음 가는 역에 갈 때면 인터넷과 지하철 어플을 찾아본다. 95%가 설치되었다고 하지만 5%의 역이 내가 가는 역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다.. 5%의 역에 속해 리프트만 있는 역이면 나는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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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 김일훈⑮] “죽어가는 뭇 생명을 구원하는 일에 나를 바치자”
운룡과 같은 마을에 사는 연칠이라는 이름의 사내아이 하나가 부족증에 걸려 시름시름 앓고 있었다. 부종증은 폐결핵에 걸리거나 체내의 진액이 부족하여 원기가 몹시 쇠약해지는 증상이다. 핏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그 아이의 얼굴은 창백했고, 몸은 야윌 대로 야위어 팔다리가 앙상해진 몰골이 차마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지경이었다. 병이 몸에 들기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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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순의 추억과 사유] “임병호 삶의 최종적 구원은 ‘시’였으리라”
대체 시가 무엇이고 시인이 무엇인지 한참 생각할 때가 있다. 그 어디에도 의지할 곳이 없어서 시에 온 생애를 기대고 의탁하며 오로지 시가 모든 삶의 최종적 구원이라 생각하던 한 기행(奇行)의 사내가 생각난다. 1970년대 후반, 경북 안동. 소백산 자락에 종일토록 눈 내리고 차가운 바람은 불어 옷깃을 파고드는데 아무리 두툼한 옷을 껴입어도 마음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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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인터넷 서핑…광화문 노숙인들의 풍경 둘
[아시아엔=글/사진 김영철 독자] 어렵고 팍팍하지만, 노숙인들도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를 고민할 것이다. 지난 주말 광화문 지하도에서 본 두 노숙인들이 그 답을 제시하고 있는 것인가. 한 분은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하고 있고, 다른 한 분은 독서에 전념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무엇을 보고있는가가 궁금하지만, 더 이상 다가갈 수가 없다. 멀찍이서 보기에 유튜브 서핑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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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아카데미의 ‘다양성?포용성’???’파워 오브 도그’ 그리고 ‘드라이브 마이 카’
다양성?포용성 측면에서 역사적인 한해로 기록될 듯 보이지 않는 것의 의미를 최상급 수준의 스타일로 구현 당사자의 공식 사과에도 아랑곳없이 윌 스미스의 크리스 록 폭행?욕설 사건으로 인한 여파가 연일 증폭되고 있다. 그가 예고 없이 볼 키스를 한 방송 리포터를 손등으로 때렸다는 10년 전 뉴스도 소환됐다. 비판의 화살은 아카데미위원회로까지 향하고 있다. 윌 스미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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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의 지선 전망대 D-64] 1995년 서울시장선거 민주당 조순 당선
1995년 제1회 동시지방선거에서 기초의회와 광역의회 의원선거는 두 번째, 기초단체장과 광역단체장 선거는 처음이었습니다. 광역단체장 선거 결과 민자당 5곳 민주당 4곳 자민련 4곳으로 팽팽한 접전을 벌였습니다. 기초단체장 선거 결과는 민주당이 우세했습니다. 광역의회 의원선거에서도 민주당이 민자당을 앞질렀습니다.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자당은 부산 경남·북과 인천 경기도, 민주당은 광주 전남·북과 서울, 자민련은 대전 충남·북과 강원도에서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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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부활의 소망으로 땅에서 하늘을 살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부활의 주님, 제자들에게 찾아가신 것 같이 저에게도 찾아와 주옵소서 – 부활의 소망을 몸으로 경험하고 증거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무너지는 터와 흔들리는 기초를 보수하여 주옵소서 – 세대 갈등, 남녀 갈등, 정치적 분쟁으로 혼란스러운 대한민국에 자비와 긍휼을 베푸소서 3. 교회와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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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 김일훈⑭] “약이 우주이며, 우주가 곧 약이다”
운룡의 눈앞에 광대무변한 색소의 세계, 약소의 세계가 펼쳐졌다. 지금껏 보아오던 별빛과 삼라만상이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눈앞이 환해지는 느낌이었다. 운룡은 자신이 마음만 먹으면 우주의 어느 곳이든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지금껏 가본 적이 없는 지상의 수많은 땅과 바다들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천체를 이루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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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영멀⑦] 호수돈여고 가는 길 국화빵 추억
서천읍에서 대전행 버스를 타면 벌써 코에서 휘발유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 아버지는 차표를 끊어주시고 활명수같은 체증약을 먹으라고 하셨지만 활명수를 먹어도 차 멀미는 마찬가지다. 서천 차부에서 출발한 버스가 읍내를 벗어나서 더털더털 흔들어대며 몇 고개를 지나가면 머리가 지끈지끈 하는데 백마강이 가까운 홍산에 닿으면 멀미는 더욱 심해진다. 그때부터 내 눈은 버스 창문 손잡이만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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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묵상] 당신 삶의 최우선순위는?
조급해서 드리는 예배가 있고 갈급해서 드리는 예배가 있습니다.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왕으로서의 체면이 중요했던 사울은 조급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내기 위해서 예배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사무엘상 13장 12절입니다. “이에 내가 이르기를 블레셋 사람들이 나를 치러 길갈로 내려오겠거늘 내가 여호와께 은혜를 간구하지 못하였다 하고 부득이하여 번제를 드렸나이다 하니라” 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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