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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6.6·현충일] 봉오동 전투(1920)·’인도의 빌 게이츠’ 아짐 프렘지 25조원 기부 후 은퇴(2019)
13년 전이나 지금이나 조국 수호 영령들에 대한 고마움은 변함 없이…57회 현충일인 2012년 6월6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이 고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찾은 참배객들로 붐비고 있다. 6월 6일 오늘은 현충일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1956년 현충기념일로 지정,1975년 12월 ‘현충일’로 명칭 변경. 봉오동전투 한국사 주요 사건 1395년(조선 태조 4) 한양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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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6.5] ‘순경과 찬송가’ 오 헨리 별세·제3차 중동전쟁-6일전쟁(1967)·추신수 메이저리그 200홈런(2019)·박찬호 메이저리그 100승(2005)
박찬호 선수 2025(4359). 6. 5(목) 음력 5.10 을사 망종 세계 환경의 날 “산에 피어도 꽃이고/들에 피어도 꽃이고/길가에 피어도 꽃이고/모두 다 꽃이야/아무데나 피어도 생긴 대로 피어도/이름 없이 피어도 모두 다 꽃이야/봄에 피어도 꽃이고/여름에 피어도 꽃이고/아무데나 피어도 생긴 대로 피어도/이름 없이 피어도 모두 다 꽃이야” -류형선 ‘모두 다 꽃이야’ 6월 5일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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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6.4]中 천안문사태(1989)·프랑스-베트남 독립협정 조인(1954)·한일월드컵 폴란드에 2-0 승(2002)·노태우, 동북아 6개국 평화회의 제안(1990)·한-프랑스 수호통상조약(1886)
2002년 6월 4일 한국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순간. 유상철 골이 득점을 향해 날고 있다. 2025(4359). 6. 4(수) 음력 5.9 갑진 세계 침략희생 어린이의 날 “때로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소쩍새 울음 따라 마냥 걷다가/앞산 풀숲에/꽃이슬 되어 눕지요/새벽하늘 별 하나/바라보지요/여기서 거기까지/그리움의 거리는 얼마나 될까/아침 햇살에 눈을 뜨면/패랭이꽃 두어 송이/피어 있지요/그대 있는 곳/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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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재명 정부에 바란다] 스스로 비춰볼 ‘내면의 거울’ 하나 간직하길
국정을 운영하며, 민심과 역사의 흐름에 어긋나는 것은 없는지 비춰볼 ‘내면의 거울’이 대통령 마음속에 하나쯤 있길 바란다. 제21대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그러나 당선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대통령 앞에는 12·3 내란이 남긴 혼란, 그동안 쌓여온 현안 해결, 각종 위기 대응 등 엄청난 숙제가 기다리고 있다. 내란 세력 카르텔이 무너뜨리고 짓밟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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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6.3] 이란 호메이니 사망(1989)·이승엽 한국프로야구 첫 400홈런(2015)·싱가포르 자치독립국 선언(1959)
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6월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선서식에서 ‘국민께 드리는 말씀’ 연설을 하고 있다. 2025(4359). 6. 3(화) 음력 5.8 계묘 무주택자의 날 농아인의 날 “고운 님 얼굴 닮은/마음으로/가만가만 불어오는/명주바람 앞세우고//싱그러운 연초록/잎사귀 사이로/은빛 햇살 쏟아져/아늑거리는 신록의/꿈을 안고//여름 너 벌써 왔구나!” -김용수 ‘초여름’ 6월 3일 오늘은 무주택자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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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6.2] 이순신 당포해전(1592)·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전면 시행(2013)·미 야구선수 루 게릭 별세(1941)
이순신 해전 요도 2025(4358). 6. 2(월) 음력 5.7 임인 6월을 인디언은 ‘나뭇잎이 짙어지는 달’ ‘말없이 거미를 바라보게 되는 달’ ‘새끼손가락 달’ ‘전환점에 선 달’이라 부름 음력 5월의 다른 이름=매우(梅雨) 매실을 영글게 만드는 비가 내리는 때라는 뜻 1592(조선 선조 25) 이순신 장군(38살) 당포해전(통영시 앞바다)에서 적선 21척 격파 1909 애국계몽운동단체 대한협회 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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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6.1] 헬렌 켈러 별세(1968)·신미양요(1891)·대구에 첫 점자도서관(1981)·교육학자 존 듀이 별세(1952)·터키 국호 튀르키예로 변경(2022)
헬렌 켈러 2025(4359). 6. 1(월) 음력 4.16 병오 의병의 날 국제아동의 날 “뻐꾹 뻐꾹 봄이 가네/뻐꾸기 소리 잘 가란 인사/복사꽃이 떨어지네/뻐꾹 뻐꾹 여름 오네/뻐꾸기 소리 첫 여름 인사/잎이 새로 돋아나네.” -윤석중 ‘뻐꾸기’ 6월 1일 오늘은 의병의 날, 임진왜란 때 의령에서 망우당 곽재우 장군이 집과 땅을 팔아 전국 최초로 의병 일으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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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5.31·바다의날] 서머타임 실시(1948)·싱가포르 첫 총선, 리콴유 내각 성립(1959)·한일월드컵 개막(2002)
2002년 한일월드컵 개막식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2026(4359). 5.31(일) 음력 4.15 을사·바다의날·세계금연의날 “말할 수 없어요/말하지 마세요/꼭꼭 동여맸던 가슴앓이/숨소리도 죽여가며/걸음소리도 들리지 않게/긴긴 겨울/매운 바람도 잡아 두었지요//밀봉된 틈새로 새어나오듯/터지는 산고의 신음소리/낭자한 출산 후 붉은 꽃 소문/진하게 깔리는 오월이 뜨거워요.”-목필균 ‘영산홍’ 5월 31일 오늘은 바다의 날, 해양을 둘러싼 국제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바다자원의 중요성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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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5.30] 영화 ‘기생충’ 개봉(2019)·일본 적군파 공식 해산(2001)·빌리 그래함 여의도 전도대회(1973)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영화 포스터 2026(4359). 5.30(토) 음력 4.14 갑진 “인간이란 격렬한 불안감 속에서가 아니면 권태로운 혼수상태 속에서 살기 위해 세상에 태어난 것이지요.”“세상엔 언제나 지독한 고통이 있게 마련이지만 그러나 일단 견뎌내기만 하면 모든 것이 경이로움으로 가득 차게 되네.“ -프랑수아 볼테르(1778년 오늘 83살로 세상 떠난 프랑스 계몽주의사상가) 『깡디드』 1394(조선 태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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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5.29] 종현성당(명동성당) 준공(1898)·배우 봅 호프 100세 생일기념 美35개주 ‘밥 호프의 날’ 선포(2003)·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2024)·이승만 대통령 하와이 망명(1960)
명동성당 2026(4359). 5.29(금) 음력 4.13 계묘 유엔평화유지군의 날 “풀이 눕는다/비를 몰아오는 동풍에 나부껴/풀은 눕고/드디어 울었다/날이 흐려서 더 울다가/다시 누웠다//풀이 눕는다/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바람보다 먼저 일어난다//날이 흐리고 풀이 눕는다/발목까지/발밑까지 풀이 눕는다/바람보다 늦게 누워도/바람보다 먼저 일어나고/바람보다 늦게 울어도/바람보다 먼저 웃는다/날이 흐리고 풀뿌리가 눕는다” -김수영 ‘풀’(1968년 오늘 씀)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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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5.28] 장훈 롯데 오리온스 日프로야구 첫 3천안타(1980)·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출범(1964)·소설가 최일남 별세(2023)·전도연 ‘밀양’ 칸영화제 한국 첫 여우주연상(2007)
1980년 오늘 장훈(39살, 롯데 오리온스) 선수가 일본 프로야구 사상 첫 3천 안타를 기록했다 2026(4359). 5.28(목) 음력 4.12 임인 “그렇다. 우리는 잊힐 것이다. 그것이 인생이며,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우리에게 중요해 보이고 심각해 보이며 버거운 결과로 보이는 것들, 바로 그것들이 잊히는, 더는 중요해지지 않는 순간이 올 것이다.” – 안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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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5.27] 오바마 美현직대통령 최초 日히로시마 방문(2016)·미국-베트남 관계정상화 합의(1987)·경인고속도로 기공(1967)
경인고속도로 기공(1967) 2026(4359). 5.27(수) 음력 4.11 신축 “봄에는/혼자서는 외롭다, 둘이라야 한다, 혹은/둘 이상이라야 한다.//물은 물끼리 흐르고/꽃은 꽃끼리 피어나고/하늘에 구름은 구름끼리 흐르는데//자꾸만 부푸는 피를 안고/혼자서 어떻게 사나, 이 찬란한 봄날/가슴이 터져서 어떻게 사나.//그대는 물 건너/아득한 섬으로만 떠 있는데……” -이수익 ‘봄날에 1’ “인생의 목표라는 게 있다면 언제나 나를 유혹하는 것들을 찾아 헤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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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5.26] 모디 인도 총리 취임(2014)·걸프협력협의회(GCC) 창설(1981)·방탄소년단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빌보드 200 1위(2018)·여천 석유화학공단 준공(1978)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셀프…’ 발표 2026(4359). 5.26(화) 음력 4.10 경자 “바람부는 풀밭을 보세요/나비가 날아요/강물이 소리쳐요//나를 믿어요/당신을 믿어요/굳게 디딘 땅을 믿어요//봄처럼 이겨요/봄처럼 함께 일어나요/같이 먹고 일하면서 놀아요//어제와 다른 오늘이/기다리고 있어요//어서 오세요/아침을 여는 저 물굽이같이/먼동 트는 새벽빛 그 고운 물살로/굽이치며 달려 오세요” -김용택 ‘봄날에’ “시도해 보지도 않고는 누구도 자신이 얼마만큼 해낼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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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5.25·세계실종어린이의날·차의날] 한국형 이지스1번 세종대왕함 진수(2007)·최제우 동학 창시(1860)·영화 ‘스타워즈’ 개봉(1977)
세종대왕함 진수 <출처 대한민국국방안보포럼(Korea Defense Forum)> 2026(4359). 5.25(월) 음력 4.9·기해·방재의날·차의날·세계실종어린이의날 “꽃가루 날림에 방문을 닫았더니/환한데도 더 환하게 한 줄기 빛이 들어오네/앉거라 권하지도 않았지만은/동그마니 자리 잡음이 너무 익숙해/손가락으로 살짝 밀쳐내 보니/눈웃음 따뜻하게 손등을 쓰다듬네”-오광수 ‘봄볕’ 5월 25일 오늘은 방재의 날 1994년 오늘 첫 방재의 날 5월 25일 오늘은 차의 날 1981년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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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5.24] 밥 딜런 출생(1941)·美메이저리그 첫 야간 경기(1935)·한미 FTA 협정문 동시 공개(2007)·팔당 수력발전소 준공(1974)
팔당댐 2026(4359). 5.24(일) 음력 4.8 무술 부처님오신날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여성의 날 “그 전엔, 너의 이름/알지 못했다….주렁주렁 등불 걸고/주홍치마 차려 입고/까치발 치켜들고 있는 것 같아/술렁술렁 어둠에 묻어/너에게로 향해 보던 발자국.//해 지자 밤은 영글고/다가서면 그 어둠 한 발짝씩 물러서/바람의 흔들림…빨개지는 나의 지조.//내 사랑도/네 사연 닮아/돌담 가에 환하게 피어 죽으리.” -신형식 ‘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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