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칼럼

[고명진의 포토 영월] 왜가리의 둥지 틀기

사진 고명진

새봄이 되면서 영월 노루광장에 왜가리가 날아왔습니다. 날렵한 몸매와 유연한 날갯짓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사진 고명진

날아온 왜가리떼가 어디선가 나뭇가지 등을 물어와 집을 짓습니다. 이들은 집이 완성되면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고 품고 새끼를 얻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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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진

영월기자미디어 박물관장, 전 한국사진기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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